도서관에서 강제로 차인 썰
나는유목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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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9 02:19
지갑을 집에 놔두고 나와서,
주머니에 있는 몇 천원으로 담배 사고, 커피로 허기라도 채우려고
커피 하나 사서
책상에 두고 잠깐 담배 피러 나왔더니
포스트잇에
"고마워요. 근데 저 남친있어요. 커피는 잘 마실게요.^^ 열공하세요."
라고 써있고
커피는 행방불명
우라질-_- 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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