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얼짱 벙개녀가 내아내가 된썰(2부)
1부에 이어서
혜연이와 해피앤딩으로 끝났다고 했잖아요
결국 혜연이는 내 마눌이 되었고 딸한명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지난 1부에 이어 3년전으로 다시 거슬러 올라가
혜연이랑 3년을 만나다가 어느날 말다툼을 하고 6개월 정도 못만났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를 찾아와서 임신했다고 협박이 아닌 고백을 했던 그녀 혜연이..
혜연이 집안은 엄마없이 아빠하고 친언니하고 한집에서 같이 살았었는데 나이 차이나는
친언니가 독립해 나가자 아빠랑 단둘이 살게 되었다고 함
근데 어느날 부터 아빠가 술취하면 자기를 자꾸 건드릴려고 해서
아빠한테 소리지르며 집나가 언니 한테 갈테니까 앞으로 날 찾으면 아빠가 나한테 한짓
경찰에 신고 하겠다고 함.
그후 혜연이는 언니한테 갔다가 얼마후 언니 집을 나와 학교도가지 않아 자퇴처리 되었다고 말함
그리고 같이 가출한 단짝과 친구들 집에서 자거나 pc방을 전전하고
그러다 배도 고프고 돈이 필요 해서
나랑 만남 했다고 했는데 내가 처음 이라고 했음..(난 그말을 100%믿지 않았음)
혜연이가 날 만나면서도 남자친구도 사귀었는데 3개월 못넘기고 헤어진 이유가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혜연이 단짝 친구가 훼방을 놓았다고 함..헤어지라고 하면서..
그이유는 단짝 친구가 혜연이를 사랑하는 레즈 성향..
그래서 혜연이가 날만날때는 왜 가만히 있었느냐고 물어 보니
내가 혜연이 한테도 돈을 많이 썼지만 친구한테도 용돈을 주니까 혜연이가 날 만나도
가만히 있었다고..
본론으로 들어가 내가 지금껏 혜연이 한테 온갖 변태짓을 했는데
단짝인 둘이 레즈 하는거 보면 엄청 흥분될꺼 같아 레즈하는 일본 야동을 보여 주면서
둘이 같이 저렇게 한번 해봐 하니까
혜연이 친구는 망설임 없이 혜연이랑 레즈 하고 싶다고 대답함..
근데 혜연이가 미쳤냐고 말하면서 싫다고 함
그래서 난 생각좀 하다가 이럴려고 미리준비한 카드를 혜연이 한테 주면서
"혜연아 이 카드 한달에 100만원 한도 내에서 써 그렇게 하면 오빠가 매번 용돈 안줘도 되지.."
그러자 혜연이는 연신 나한테 엄지 치켜 들며 "오빠 멋있어..잘쓸께.."
하고 대답을 하자
"그럼 니 친구 민정이하고 레즈 한번만 해봐 그모습 보면 오빠가 흥분될거 같아서 그래.."
"좋아 오빠가 시키는 대로 할께..."
대답을 하고 둘은 옷을 다벗고 욕실에 들어가 샤워 하고 나오더니 침대에서 레즈섹스 시전
혜연이가 침대에 눕자 친구는 혜연이 배위에 올라타 키스 부터 시작해서
혜연이 온몸을 빨면서 애무할때 친구한테 맛있냐고 물어보자 민정이가 흥분해서는
"응 맛있어 맛있어.."중얼거리며 계속 혜연이 몸 빨면서 애무
얼마후 난 69 자세로 서로 애무하라고 시킴..친구가 누웠고 혜연이가 친구 배위에 올라가 엎드리자
69자세에서 친구는 혜연이 보지를 미친듯이 빨았는데
내가 혜인이 친구를 보고 "예쁜 혜연이 보지 맛있어 응.."또 물으니
"응 오빠 맛있어 전부터 예쁜 내친구 보지 빨아 보고 싶었는데 오빠 때문에.."
이렇게 말하며 친구가 혜연이 보지를
계속 빨고 있자 난 너무 흥분이 되었고 혜연이 보지에 내ㅈ을 넣고 엉덩이 흔들다가 ㅈ을 빼서
친구한테 빨으라고 시킴.. 친구는 혜연이 보지에서 나온 내 ㅈ을 망설임 없이 빨았음..
계속 내 엉덩이를 흔들다가 절정에 달해 혜연이 보지안에 정액을 쌈..흘러나오는
정액을 야동에서 본것처럼
친구한테 다먹으라고 하니 혜연이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내 정액을 친구는 다빨아 먹었음..
그후 가끔씩 둘을 레즈 하라고 시켰는데 한번 해봐서 그런지 알아서 아주 잘하네요
둘은 낮에는 나가서 친구들 만나 놀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와 나랑 즐기다 같이 잠을 잤고
그렇게 3년이 지나가고 어느날 혜연이랑 사소한 말다툼을 했는데 혜연이는
친언니집에 가겠다면서 집을 나감..그녀를 못보니 난 진짜 미칠 지경이였음..난 맨날 술만 마시고..
그런데 6개월 정도 지난 어느날 혜연이는 임신을 했다고 하면서 배가 부른 모습으로 날 찾아옴..
그날은 일요일이 였는데 누가 문을 자꾸 두드려 열어보니 혜연이 였음..
너무 반가워 혜연이를 끌어 안으면서 왜 이제야 왔냐고 울부 짖음..
근데 혜연이가 임신한 모습을 보고 누구랑 해서 임신 한거냐고 소리치자
혜연이는 내자식이라고 함...그때가 혜연이 나이 20살이였는대 계절은 늦가을이였음..
6개월 동안 혜연이를 못보니까.미칠 지경이였는데..전화도 안받고 혜연이 하고
이제 인연이 끝인가 하고
생각하면서 내 명의로 된 혜연이가 사용하는 핸드폰을 해지 할까 하다가
그렇게 하면 영원히 못만날거 같아 해지 안하고 두었네요..요금도 내가 계속 내면서..
난 혜연이가 누그 애를 가졌는지는 상관없이 난 그녀가 날 다시 찾아 온것만으로도 너무 기뻤음..
그날 부터 혜연이랑 둘이 동거 하기 시작함..(난 일찍 부모로 부터 독립해 따로 살았음 이유는 뭐)
하지만 혜연이가 임신을 해서 섹스를 못하는게 너무 아쉽고 참기 힘들었음..
혜연이 보고 항문에다가 하자고 하니 절때 안된다고 했는데 이유는 애가 잘못 될까봐
죽어도 안된다고 함
4개월후 병원에서 아이를 낳았는데 다행히도 딸이였음..솔직히 아들이였으면 헤어질려고 했네요
몇개월후 난 부모님한테 혜연이 얘기를 하며 동거 사실을 얘기함...엄마는 난리났고..
아빠는 그냥 무덤덤한 표정으로 혜연이를 집에 한번 데리고 오라고 함..
혜연이를 데리고 부모 집에 왔는데 나빼고 엄마 아빠랑 혜연이가 한참 얘기를 했는데
아빠는 혜연이를 맘에 들어 했는데 엄마가 반대를 심하게 함..
내가 혜연이와 결혼하는걸 엄마가 심하게 반대를 해서 난 엄마랑 담판을 지음..
내가 엄마 한테 뭐라고 했냐 하면..
"엄마 요즘 여자들 보통 30살 넘어 결혼 하는데 얼굴 예쁜 여자는 그동안 남자들 하고
얼마나 많이 잤겠어..그런 닳고 닳은 여자를 며느리로 들이고 싶어..근데 혜연이는 17살때 날 처음 만났어 무슨 뜻인지 몰라..두고 보면 알겠지만 혜연이는 성격도 좋고 착한 애야
그리고 날씬하고 얼굴도 진짜 예쁘잖아 난 혜연이랑 못헤어져
엄마가 계속 결혼 반대하면 앞으로 여기 안올꺼야.."그한마디에 엄마는 바로 결혼 허락..
얼마후 부모 허락하에 혜연이랑 결혼을 했고 타회사에 다니던 난 아빠가 운영하는
회사에 입사를 해서 열심히 근무 하기 시작했음..애엄마는 집에서 딸을 돌보며 취집을 했고..
비록 어린 나이에 딸을 낳았지만 21살 한창 물오르고 예쁜나이때 난 거의 매일
내 마눌하고 섹스를 했는데..
이상하게도 ㅂㅈ에다 하는거 보다 항문섹스 하는게 더 흥분되고 짜릿했어
마눌은 흥분 하면 보지에서 애액이 좀 많이 나왔는데 난 섹스 할때마다 마눌 애액 다 먹었어..
변태가 어디 가겠어
아참 우리부모가 시켜서 dna 검사를 했는데 결과는 마눌 말대로 딸은 내 자식이 맞았음..
그렇게 시간은 금방 지나 가고 딸이 3살이 되었고 딸은 엄마를 많이 닮아 정말
인형처럼 예쁘게 생겼음..
피부도 엄마 닮아 하얗고..혜연이는 딸을 안고 하루에 수백번은 뽀뽀 하는거 같아 그렇게 좋은지..
그러던 어느날 쇼킹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어...그게 뭐냐면
마눌 생일날 난 회사를 좀 일찍 마치고 꽃다발을 들고 집으로와 비번을 누르고 거실로 들어 왔는데
조용한게 이상했음..순간 안방에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마눌이 내는 신음 소리였음..
살금 살금 걸어가 안방문에 귀를 귀울이고 마눌 신음 소리를 듣다가 방문을 살며니 여니까 이건뭐지..
마눌은 알몸인 상태에서 침대에 누워 있고 딸이 엄마 젖을 빨고 있는데
(내엄마가 마눌한테 수유를 해야 자식 머리가 좋다고 해서 마눌은 분유는 끊었지만
수유는 가끔 하고 있었음)
마눌은 눈을 감고 신음 소리를 내면서 한손으로 보지를 문지르며 자위를 하고 있었음..
딸은 마눌 젖을 빨고 있었고
그 모습을 보고 변태인 내가 가만이 있을리가 없지..
살금 살금 다가가 보지를 문지르는 마눌 손을 잡으면서
"딸이 엄마 젖을 빨으니까 흥분이 되니 혜연아.."
마눌은 깜짝 놀라며 당황 했고 난 마눌한테 언제부터 이렇게 했냐고 다그침..
그랬더니 내가 출근 했을때 가끔 이렇게 했다고 말을 함..
내가 마눌한테 젖을 뗄 나이가 이미 지났는데 언제까지 젖 물릴꺼냐고 물어봄..
마눌은 딸이 자꾸 엄마젖을 빨고 싶어하니
당분간 그대로 두겠다고 대답함..혹시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난 더이상 묻지 않고 흥분해서 딸을 엄마 몸에서 떼어내고 마눌 보지와 항문을 빨다가
마눌을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로 마눌 항문에 내 ㅈ을 넣고 박아대다가 마눌을 돌아서게 한다음 마눌 입안에
내 정액을 싸고 다 먹으라고 함..예쁜 마눌은 내 정액 다 삼킴..
마눌은 23살 한창 나이때고 난 엄청 밝히는 변태..
난 퇴근후 매일 저녁 마눌이랑 섹스를 하고 회사에 출근을 했는데 매일 다리가 후들거렸네요..
오늘은 여기 까지만 쓸께요..
그리고 또 세월이 많이 흘러 어느덧 우리딸은 16살 되었고 마눌은 36살이 되었네요
배우 남규리 어려 보이는것처럼 애엄마 혜연이도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고 여전히 예쁘네요..
마눌과 딸은 한시도 떨어지지 않을려고 하는 완전 껌딱지였는데
3부에서는 애엄마 혜연이가 나한테 시집와 레즈 했던 일과
마눌과 딸사이에 있었던 일도 써볼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31 | 현재글 초얼짱 벙개녀가 내아내가 된썰(2부) (35) |
| 2 | 2026.01.30 | 초얼짱 벙개녀가 내아내가 된썰(1부)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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