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샵 미시녀
슈누
54
3707
23
04.10 04:07
또 새로운 테마러 가져옴.
두 편으로 나눌 건데 이번 편은 수치플 위주.
제작년까지 꾸준히 다니던 태닝샵이 있었음.
특정될 수도 있어 몇몇 정보들은 생략 및 간소화 하겠음.
40대 초반 여자가 하는 곳이었는데 무인샵들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가격경쟁에 밀리고 바프 붐이 죽다보니 장사는 잘 안됬음.
난 집 가까운게 좋기도하고 딴 샵은 죄다 남자들이 카운터 보고 등 발라주는데 기왕이면 여자가 발라주는게 좋으니까ㅎ
여사장은 운동 많이해서 몸매도 좋았고 태닝해서 구릿빛에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고 화장 안 한 수수한 미가 있었음. 항상 바지는 레깅스나 짧은 돌핀 반바지 같은거 입고 있었음.
봄 시즌부터 갔었고 수 개월 동안 정상적으로 윗통만 까고 등 발라주고 나가고 그랬었음. 그래도 고정 고객 별로 없는데 꽤나 오래 꾸준히 다니다보니 스몰토크 자주하며 누나라고 부르고 친해졌음.
하루는 한여름 시즌에 야외할동 하다가 가니 땀이 너무 많이 남. 물 샤워 정도는 하는게 좋아서 샤워하고 온다고 함. 그러고 흰색 스키니즘 팬티 입고 물을 좀 축여서 비치게 하고 큰 수건 배꼽 정도 포지션으로 두르고 나옴.
상탈은 매일 하니 여기까진 아무 문제가 없는 복장이었음. 그러고 태닝룸 따라 와서는 평소처럼 등 발라주는데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보통 룸안에 전신 거울있고 그 앞에 서서 바름. 아무튼 바르는데 수건을 허리 좀 높게 묶어 놔서 등허리쪽까지 발라주는데 방해되서 안에 뭐 입었지? 하길래 ㅇㅇ 빤스 입었다 하니 그럼 수건 좀 치워보라함.
평범한 빤스인줄 알았겠지만 흰색 스키니즘인데다 물도 좀 축여놔서 윤곽 및 안쪽 실루엣이 꽤나 잘 보이는 상태. 빤스 보더니 남자들 요즘 다 이거 입나보다~ 남편도 이거 입고 다닌다고. 그래서 이게 시퉌하고 좋지~라거 해주니 거울 보더니 근데 너무 비친다ㅋㅋ 이러고 갑자기 내 빵댕이를 손바닥으로 치면서 이야~ 힙업 제대로네 하고 나기더라ㅋㅋ
운동하는 여자라 그런지 그냥 몸으로 보는건가 그냥 편한가 싶었음. 쨋든 별개로 개꼴릿해서 태닝 전 빠르게 한발 뺌.
장기전이니 다음 방문에는 그냥 정상대로함.
그 다음 방문때는 방문 직전 비가 엄청 왔음. 굳이 우산 안 쓰고 비 개 쳐맞으면서 감. 도착하니 수건 하나 들고 헐레벌떡 나오더라. 아이고~ 갑자기 비 엄청 와서 제대로 맞았나 보네 ㅠ 히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해서 대충 물기 짜고 옷 걸어두고 물샤워하고 수건만 걸치고 나옴.
따라들어와서 등 발라주는데 이때는 아무것도 안 입은거 아니까 수건 조금만 내릴게~하고 내릴려는거. 이게 배에 힘 주고 수건 대충 둘러서 넣으면 배에 힘
주면 딱 풀림. 아무튼 내릴때 타이밍 맞춰서 풀어버림.
역시나 타월은 떨어졌고 누나는 개놀라서 어 미안! 하고는 바로 쪼그려 앉으며 타월을 줍고 일어나는데 엉덩이가 팍 부딪힘 ㅋㅋ 난 앞으로 좀 밀려나고 누난 뒤로 약간 나자빠지고ㅋㅋ 바로 뒤돌아서 다가가서 괜찮냐하거 손 내밈. 그러니 한 손잡고 고개 드는데 중발된 ㄲㅊ보더니 오우야! 이러면서 다른 손으로 눈 가리는 제스쳐 하더라. 그러곤 서로 민망한데 웃긴 상황 됨.
그러고 일어나서는 수건 안 두르고 그냥 발라달라함.
상황이 웃긴지 웃으면서 바르는데 거울 안 보고 등 후딱 바르고 나가더라. 다 끝나고 수건으로 오일 닦고 있는데 샤워실에 걸어둔 옷 갖다 줄려고 문 활짝 염. 놀라서 가리는척 하니 갑자기 쿨모드로 야 어차피 다 봤다~ 이러고 나감ㅋㅋ
대충 젖은 옷 입고 집에 감.
다음 번 방문때도 운동 후 가서 샤워하고 수건만 걸치고 나옴. 방 들어가자마자 바로 수건 풀고 띡 섰음. 그러니 빵 터지면서 이젠 그냥 막 벗어제끼네~ 하길래 괜찮지? 하니 내가 안 괜찮을게 있나~ 라더라ㅋ
나더 갠적으로 취미로 준비하는게 있어 로션 바르며 그 얘기하다가 몸 잘 만들었는지 봐주는데 포징도 취해주니 오~ 오~ 하더라. ㅋㅋ 수치플 느낌 개 좋았음.
그러고 등 다 바르는데 갑자기 엉덩이까지 발라주더라. 깜빡이 없는 손길에 120퍼 서버리고 쿠퍼액도 나올거 같았음. 접때 엉덩이 치고 간 것도 그렇고 애지간히 내 엉덩이가 맘에 들었었나봄ㅋㅋ 내가 거긴 왜 만지는거? 하니 왜 싫어? 라고 맞받아침. 그건 아닌데 할거면 다 발라줘~ 이러니 미쳤냐고ㅋㅋ
말은 그렇게 하면서 뒷다리 쭉 바르더니 뒤에서 팔 돌려서 앞다리 쪽도 다 발라주더라. 그러고 다리라인 쭉 따라 복부 가슴 팔까지 발라주는데 진짜 미칠거 같았음. 기세를 몰아 ㄲㅊ도 발라달라했는데 거긴 바르면 위험하다고 안된다 함ㅋㅋ 그래서 그럼 들어가기 전에 닦아 내면 되니까 발라달라하니 닦을거 왜 바르냐고~ 능청스럽게 빠져나가더라.
근데 수수한데 색기있는 타입이라 그것도 미시ㅠ 평소에도 개 꼴려서 함 하고 싶었는데 이때다 싶어 빵디 잡고 몸 밀착 시키니 두손 모으며 방어 자세 취함. 키스 트라이 해보니 고개랑 몸 딱 때며 안 돼! 하면서 빨리 태닝이나 해~ 하고 나가더라.
다음 편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빨간고추
가으댜으나드
Arjuna
쩐띵띵
KEKEKE
야설조아나도조아
국화
백호123
Moomoo
지누dks
나이젤
릴아이스
깜상123
계명04
부산부산
꿀버섯
qwert123456asdf
요정도비
김닥터1
김이개
브리리리리
로얄샬로뜨
beube
진상모드
케이윌
dmku
8월32일
도나루
테웨이
환장이
우키키키킹
청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