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이야기) 이전 회사 사장 마누라썰
처형Mandy봊이속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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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7:22
나는 작은 물류회사를 전전하던 시절이 있었음. 지금은 이 업계를 완전히 떠났는데,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근무했던 곳에서의 이야기임.
그 날 사장 마누라를 직접 처음 봤는데, 내 눈에 강한 인상을 그녀가 남겨줬음. 50대 중반이 넘었는데, 피부랑 머릿결 관리를 제대로 해서인지 40대 중후반처럼 보이더라. 키 160도 안 되는 아담한 체구에, 부드러운 미소가 보호본능도 자극했고. 사장 새끼는 입에 욕을 달고 살았고, 분조장이 있어서 성격도 개차반이었는데, 이 여자가 어떻게 저런 새끼랑 결혼했나 싶을 정도로 완전 상반된 모습이었음. 그런 선하고 부드러운 말투, 착한 성격에 나도 모르게 끌리게 됨.
그 회식 이후, 나는 그녀와 업무상 연락을 주고 받는 일이 많아졌음. 본업이 뭔 지는 모르겠지만, 사장을 도와 회사 일을 재택근무 형식으로 했었음. 재고 확인이나 거래처 수금 여부를 논의할 때 전화나 카톡으로 자주 소통을 했는데, 연락할 때마다 달콤했던 순간이 많이 있었어. 예를 들면
"OO씨 덕에 매출 많이 올랐어요, 고마워요🥰' 라고 한다든가, 아니면 말 끝마다 이모티콘 😚🥹 이런 거 많이 쓰고. 딴 사람들하고 대화할 때는 안 그러던데, 유독 나한테만 그랬던 것 같음. 나 열심히 일한 거 인정받는 기분에 더 신나게 뛰었지.
문제는 퇴사 후 연차 환급이었음. 이건 사장 마누라 담당이라, 그 후에도 그녀랑 연락을 계속 주고받음. 그런데 회사가 진짜 갈 데까지 간 건 지, 그걸 얼마씩 쪼개서 줌. 진짜 어이 없었음. 연차 환급해 봐야 고작 몇 백 만원인데, 이걸 한 번에 못 준다니......
그런데 그 와중에도 사장 마누라는 보고 싶었음. 따 먹고 싶기도 했음. 나와서 밥 한 끼 먹자, 술 한 잔 하자 하면 나올 수도 있었다고 봄. 그러나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고 아쉬운 마음만 삼키고 있던 어느 날이었음. 닭꼬치에 막걸리 한 잔 하고 취해서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에 깼음. 떡치고 싶었는데, 그 때 사장 마누라 생각이 남. 이미 반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조용히 바지랑 팬티 내리고 그녀 프사를 폰에 띄움. 배덕감, 쾌감, 실제가 아닌 것에 대한 현타, 20살 넘게 차이나는 여자 사진보고 딸친다는 자괴감...... 이 모든 감정이 순서도 없이 찾아와서 머릿속을 헤집음. 그리고 돈 늦게 주는 것에 대한 분노도 껴 있었음. 이 분노가 앞선 감정들을 불식시켰고, 그렇게 나는 그녀가 내 좆을 빨아주는 상상을 하며 폰 화면에 정액을 뿌려버림.
소위 프사딸이라고 하지 않음? 그거 보면서 머릿속으로는 그녀 발가 벗기고, 번쩍 안아서 씹질하고 젖가슴, 보지, 발가락까지 빠는 상상함. 그 때의 쾌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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