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애액 사정한 썰
Soeune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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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21:42
용기내서 써봐요.
대학교때 일이예요.
나름 여고에서 범생이로 공부만 하다 수도권 탑10 에 드는 대학교 붙어서 입학해서 생긴 썰이에요.
학기 초반은 정신 없었지만 같은 과 어떤 학생이 눈에 들어오드라구요.
먼가 잘생기진 않았지만 세련되보이고 키크구 듬직해보인다랄까?
암튼 여고만 다니다 남자들보니 그 학생에게 호감갖고 있던 시기 어느날 mt 를 가게됬고 버스한대 빌려서 가평으로 가는날 이였어요.
전 딱히 그때까지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중간즘 앉았는데 제가 관심있던 남학생 A가 제옆에 앉는거에요.
간단히 인사하구 난뒤는 서로 낮가렷는지 딱히 말없이 가는데 차가 커브틀거나 흔들할때 허벅지와 A의허벅지가 부딪히는거에요.
평상시였음 아무생각없었겟지만 그날따라 웬지 A가 내허벅지 부딪히는거 느낄까?
요런 생각이 나는데. 한번 이생각이 나다보니 나도 모르게 흔들거리거나 커브때 일부러 밀착 시키며 반응을 보고 은근 저도 느끼며 가는데
이러다보니 제따래 흥분되서 슬슬 반응이 오는거에요.
이때부터는 온갖 상상에 괜히 다리부딪히기만 해도 흥분되서 슬슬 팬티가 젖고 갈수록 심해져서 사타구니까지 흐르는 느낌?
아마 젖고 마르고 젖고 마르고 없이 젖은상태서 계속 앉아있으며 젖어대다보니 팬티가 흠뻑젖어 마를틈 없이 흐른 기분이였어요.
가는 내내 너무 흘르다 보니 도저히 안되서 휴게소 만 기다리다 휴게소 왔을때
전 화장실로가서 티슈로 닥는데 이미 음부가 젖고 부풀어져있어서 손가락으로 비비며 자위 3분? 급히 하구 닥고 다시 버스탓더니 진정되드라구요.
암튼 지금생각해도 흥분되네요.
자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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