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일요일 드디어 만낮다
짧은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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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1:05
26년 5월 10일 드디어 원하는 야노 관전 다녀왔습니다
몇달동안 이쪽저쪽사이트마다
야노 관전 하고싶다고 글을 썻는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당연히 비용도 지불한다고 글을 썻구요
저번주 어떤형님이랑 예기를 나누었는데 솔직히 기대도 안했습니다
이유는 전부 할꺼처럼 예기만하고 대화하다가 보통 잠수를 타버립니다
이번에도 그럴꺼다는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전 대화랑 다른부분은
보통 낚시꾼들은 돈은 안받어도 된다 였지만
이번에는 비용을 구체적으로 예기를 하시더군요
생각했던거 보다 비싸기는 했습니다
관전을 갈까 말까 고민은 잠깐했지만 어짜피 낚시일꺼다는 생각에
일단 비용 만나서 지불할테니 하자구했습니다
혹시나진짜 일수도 있다은 마음에 비용 비싸게 내고 할머니나오면 돈이 아까우니
나이랑 이런거 물어보고 야노사진한장을 받었습니다
사진에는 육덕에 스타일이 좋아서 동일 인물이면 지불한다고 하고
거리는 멀지만 일요일 약속을 잡었습니다
약속 장소도착해서 남자분 만나서
어떻게 야노하는지 설명듣고 비용 지불 하라는거 아직 믿을수 없어서 여성분 보고 야노 할때 드리기로하고
차로 가니 여성분이 기다리고 있네요
여성분 스타일은 나이에 비해 좀 젊어보이는 뮥덕 미시스타일이며 일반 청바지에 면티셔츠를 입고있는 평범한 복장이었습니다
식당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먹고 계산은 제가하고
사람이 조금 있는 공원에 도착을 하고
카메라를 주며 차에서 내려 기다리라네요
2분정도 기다리니 남자분이 오시고
10분정도 지나니 여자분이 의상을 갈어입고 오시네요
의상 스타일은 무릅길이의 타이트 치마원피스에 조끼 가디건을 입고 오십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며 사람이 없는 곳 여성분이 벤치에 않고 남성분은 사진을 찍고
가디건을 벗으니 가슴이 들어나는 원피스네요
야외에서 치마사이로 보이는 보지랑 가슴을 보니 고추가 터질꺼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비용도 지불하고 야노도 실제로보고 하루종일 잼있었네요
그날찍은 사진은 몇장을 받었으나 여기 올릴수가 없어서
비용이 비싸서 다음에 또 갈지는 망설여 집니다
비용만 싸면 또보고싶네요 ㅎㅎ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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