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고1때 친구 집 에가서 친구엄마 팬티로 자위한썰.
일단 근 20년도 넘은 이야기니까 공소시효 끝난거니까 썰 풀게요.. 친한 친구가 한명 있었는대요 . 내 생일이고 하니 소원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그래 학교 끝나고 친구집에서 스타 하고 싶다 했더니 알겠대요.. 저희집은 멀리 있어 가기 버겁고.. 그래서 친구집으로 갑니다. 그래서 스타크래프트 하고 화장실에 갔는대 물에 젖어서 빨래판에 널부러져 있는 친구 엄마 ㅍ티하고, 친구여동생 ㅍ티가 있는겁니다. 참고로 친구 여동생 도 저보다 2살 어리고 배우 김사랑 ? 이시아 닮은 상당한 미인 입니다 친구엄마도 미인이고..진짜 그때 한참 혈기 왕성 할때라.. 화장실 창문닫고 .문잠그고 친구엄마 ㅍ티가 더 야한 ㅍ티리 그걸 입어보고 축축했지만 자위 해보고 냄세도 맡고 했습니다.흰색에 꽃이 있는 ㅍ티 친구 한태는 미안 했지만 ... 그래도 그 짜릿함을 잊을수가 없내요 친구집에서 ㅈ위... 그 이후로도 친구 집에 갈때마다 기회를 옅봤고 3번 더 했습니다. 이후 그시간이 흐른후.. 그 친구 어머니를 요글레 뵙습니다. 저한태 친구나 너나 둘다 뭐가 부족해서 장가 안가냐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건강해 보이시더라구요... 여기 우연찮케 들어와서 이것저것 썰보다 썰 풀어 봅니다. 학창시절 호기심에 시작된 실수이니 나쁘게 보아주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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