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후배_08 부산여행
르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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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05:49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올리네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 경험에 살을 좀 붙였습니다.
후배와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
나: 아... 놀러 가고싶다. 매일 일만 하면서 도심 지역에 있으니까 완전 삶의 의미를 잃는거 같아....
후: 오... 저두요... 놀러 갈래요?
나: 너 휴가 없지 않아?
후: 아직 좀 쓸 수 있어여 ㅎㅎ 금욜이에 출발해서 주말 껴서 놀면 좋을꺼 같은데... ㅎㅎ
나: 나야 좋은데 우리가 놀러가서 이것저것 할 수 있을까.... ㅎㅎㅎㅎ 우흐흐흐 헤헤헤헤
후: ㅋㅋㅋㅋ 아니.... 놀러 가자면서.... 오빠가 먼저 말해놓고 다른 생각을 하면 어떻게요...
나: ㅎㅎㅎㅎ 부산?
후: 부...산? 거기도.... 도신데요...?
나: ㅋㅋㅋㅋ 그냥... 멀잖아... 도시여도 머니까 뭔가 떨어져있는 느낌이 드니까... ㅎㅎ
후: 그럼 2주 후에 갈까요?
나: 진짜 맛난거 먹고 구경하고만 오기?
후: 저는 자신 있는데요?
나: 그럼 표 예약하고 호텔은 내가 예약할께
2주 후 금요일 -
나: 완전 신나. 일 안하니까 너무 좋으다. 매일 안하고 싶다....
후: 저는... 진짜 너무 피곤해요 ㅠㅠ 오늘 쉬는거 때문에 계속 일하고...
나: 갈때 좀 자
후: 그럴려구요...
KTX 안 - 후배가 자려고 할 때 나는 후배의 허벅지 안 사이를 손으로 간질 간질 만져 주면서 갔다.
후: [귓속말] 오빠... 젖으려구해요...
나: 얼른 자. ㅎㅎㅎㅎ
손가락으로 스커트 안 팬티를 살짝 만졌더니 팬티가 젖은거를 느낄 수 있었다.
나: 그만 만져야겠다. 더 만지면 이따 호텔 가서 우리 못 나옴 ㅋㅋㅋ
부산에 도착해 짐을 내려놓으려고 호텔로 먼저 향했다.
해운대가 보이는 창가 뷰, 너무 비싼 호텔은 ㅠㅠ 부담이 있어 그냥 적당한 가격의 호텔, 그래도 깔끔해서 둘 다 만족했다.
후: 헐, 생각보다 너무 좋은데요?
나: 괜찮지? 사진 보고 리뷰 보니까 괜찮더라구. 어떻게 할래? 저녁은 이따 먹고 시간 좀 남으니까 돌아다닐까? 아니면 좀 쉬다가 나갈래?
후: 얼른 나가요 ㅎㅎ
후배가 정해 놓은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고 저녁을 먹은 후, 해변가 구경 후 호텔로 들어왔다.
계획은 늦은 밤까지 돌아 다니는거였는데 둘 다 일에 찌들어서 힘든 나머지 그냥 9시도 전에 들어왔다.
나: 나부터 씻을께
후: 같이 씻을까요...? ㅎㅎㅎㅎ
나: ㅎㅎㅎㅎ 유혹하지마라. 점점 나보다 변태가 되어가네.
후: ㅎㅎㅎ 먼저 오빠가 만졌잖아....
나: 히히히 그럼 얼른 씻자
서로 좁은 샤워장에서 몸만 얼른 닦고 나왔다.
후: 하~~ 너무 개운하다. ㅎㅎㅎ 맥주 사온거 마실까요? 아니면 와인?
나: 와인 먼저 마시자. 그리고 더 마실 수 있으면 맥주 마시고.
후: ㅎㅎㅎ 생크림 해줄까요? 지금? ㅎㅎㅎㅎㅎ
호텔에 들어오기전 파바에 들려서 생크림을 사왔다. 후배가 들어가서 생크림만 사길래 뭔가 했는데 내 자지에 묻혀서
빨아주고 싶었다고 했다.
나: 아 완전 개 야할꺼 같아 ㅎㅎㅎ
나는 와인을 한모금 마신 후, 침대에 옷을 전부 벗은 채 누웠다.
나: 어디 해봐.
후배가 생크림을 자지에 바른 후 입으로 빨아줬다.
나:하~~ 개좋아. 너무 좋은데.
생크림을 먹는다는 느낌으로 해줘서 그런지 더 부드럽게 느껴졌다.
머리를 잡은채 자지 깊숙히 찔러넣는다.
후: 쿨럭 쿨럭. 눈물 나올꺼 같아요.
나: 더 깊숙히 빨아.
후: 네.... 쩝 쩝 후르릅 쩝
나: 더 깊게
후: 쿨울럭 컥 쿽 후루루룹. 맛있져... ㅎㅎㅎ
나: 존나 야하네.
나는 다시 한번 머리를 잡은채 더 깊숙히 찔러 넣는다.
나: 생크림 한번 더 발라서 해봐.
후: 좋아요? ㅎㅎㅎ
나: 응 너무 좋은데? 이번에는 좀 더 맛있게 먹어봐.
후: ㅎㅎㅎ 네
나: 아이 착해 ㅎㅎ
5분정도가 흐른 후....
나: 누워봐. 내가 해줄께 ㅎㅎㅎㅎ
후: 아이잉... 부끄러워여... ㅎㅎ
나: 누워. 이따가 개같이 박히고 싶으면
후: ㅎㅎㅎ 네
생크림을 클리 부분쪽에만 살짝 묻힌 후, 나는 열심히 보빨을 해주었다.
후: 하~~ 아앙~~ 하~~ 너무 좋아.
후: 아앙~~ 좋~ 아~~
후: 오빠~~ 만져줘요~~ 하앙~~
나는 두번째 손가락에 침을 뭍힌 후 클리 부분을 살살 비비면서 빨아주었다.
나: 와... 씨 보지에 물 생기는거봐. 미쳤네. 그렇게 좋아?
후: 하~~ 오빠 더 해줘요
나: 발정난 년 뭐라고 해야해
후: 해주세요 오빠.
이번에는 두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셔주면서 열심히 클리 부분을 빨아주었다.
워낙 물이 잘 생기고 잘 느끼는 후배라서 그런지 두 손가락으로 물이 엄청나게 생기는거를 느낄 수 있었다.
나: 아.. .못 참겠다. 다리 붙잡아봐.
후: 얼른 박아줘요.
나: 박는다. 쑤-- 컹.
후: 허- 억-- 오빠... 처음부터 너무 깊어~~
나: 발정난년이 말이 많네. 신음소리 내지말고 조용히해
나는 흥분한 나머지 처음부터 미친듯이 깊게 박아주었다.
나: 아 개좋아. 존나 맛있어. 보지 개맛있네 진짜.
나: 누가 이렇게 맛있으래.
후: 하~~ 아앙~~ 살... 살~~
나: 닥쳐 이 씨발년아.
후: 하잉~~ 흡.
나: 발정난년이 박히기만해야지.
퍽퍽퍽 - 퍽퍽퍽 - 퍽퍽퍽-
나: 보지 더 쪼여봐.
후: 오빠 안에 싸줘요.
나: 아니. 입에 다 싸줄꺼야.
나: 입 벌려. 푸슝-
후: 웁-- 웁~ 우웁~
나: 똑바로 먹어. 발정난년아. [자지를 입 깊숙히 찔러 넣는다]
후: 우우웁~~ 쿨럭 쿽 꾸울... 꺽
나: 어때 맛있어?
후: ㅎㅎㅎ 변태.... 오빠
후: 오빠 욕하면서 하니까... 하... 더 흥분되고 이상해요 ㅎㅎㅎ
후: 근데 좋아.
나: ㅎㅎㅎ 아... 너무 빨리 쌌다.
후: 제가 더 빨아줄께요. 누워봐요.
1차 폭풍섹스가 끝난 후 우리는 다시 와인을 마시면서 영화를 시청했다.
나: 아.. 이제 좀 괜찮아진거 같은데.
후: 네? 뭐가요?
나: 뒤치기 자세해봐.
후: 아~~ ㅎㅎㅎ 난 또... ㅎㅎ 이렇게여?
나: 진짜 왜케 이쁘냐 몸매가?
후: ㅎ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후: 보고만 있지말고 얼른 해줘요.
나: 닥쳐 씨발련아 감상하게
후: 하~앙....
나: 욕 들으니까 흥분되? ㅎㅎㅎ 아주 발정난 변태네.
후: 얼른... 박아줘요
클리를 손가락으로 문지른 후 자지를 박아 넣는다.
퍽- 퍽퍽퍽- 퍽- 퍽퍽- 퍽퍽퍽-
나: 흐읍! 목을 잡은 후 더 깊게 박아 넣는다.
후: 하앙~~ 느낌 이상해. 컥. 쿨럭.
퍽- 퍽퍽퍽퍽퍽퍽 퍽퍽 자지를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돌려 박는다.
나: 보지가 쪼여서 다 느껴지네 보지 안이
나: 더 쪼여봐 쎄게
후: 이게 최대에여.
엉덩이를 찰싹 찰싹
후: 하앙~ 하~~앙~~
찰싹 더 쎄게 찰싹
나: 맞으니까 더 흥분되? 더 때려줄까?
후: 살려주세요.
나: 닥쳐.
퍽퍽퍽 퍽퍽 퍽퍽퍽
나: 안에다 싸줄께.
후: 더 박아주세요~ 하~앙
나: 나올꺼 같아. 싸면서 계속 박아줄께.
퍽퍽퍽 퍽 퍽퍽 퍽퍽퍽퍽퍽퍽퍽퍽 푸슝~ 꿀렁 꿀렁.... 퍽퍽퍽 퍽퍽퍽
두손을 잡고 퍽퍽퍽 퍽퍽퍽
나: 안되겠다. 돌아봐.
후배를 들어 올린 후 - 들박으로 퍽퍽퍽 퍽퍽퍽
후: 하악~~! 오빠 오빠 느낌 이상해요 쌀꺼 같애
나: 조용히해. [키스로 입막음한다]
나: 하... 너무 좋았다. 샤워 또해야겠네.
후: 하... 살 떨려... 너무 힘들어여.
나: 운동은 내가 했는데 너가 왜 힘들어.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나: 맥주 마시자. 시원한거 필요해 ㅎㅎㅎ
후: 네 ㅎㅎㅎ
그렇게 우리는 침대에서 맥주를 마시며 다른 후배들 선배들 얘기를 하고 어느 후배가 나에게 관심있는지 얘기했다.
나: --야, 내 자지 좀 다시 세워봐
후: 흐흐흐 오빠 그동안 많이 참았어여? 후르릅 쩝 숩~ 습
나: ㅎㅎㅎ 노코멘트
후: 뭐야... 누구 나 말고 만났어여? [곧휴를 살짝 깨물며]
나: 아!! 깨물면 어떡해. 너무 아파.
후: 아니.... 나는 아무도 안만나고 오빠랑 하려고 하는데....
나: ㅋㅋㅋㅋㅋ 장난이야
나: 일만하는데 누구를 만나....
후: 다른 사람 만나면 그냥 만난다고 얘기해줘여. 꼭. 그래야 덜 서운하지....
나: 그럴 일 없을꺼니까... 걱정하지 마셔...
손가락으로 보지 안을 휘젖는다.
나: 또 젖었네...?
나: 근데 내가 안서... ㅋㅋㅋㅋㅋ
나: 너무 피곤해서 그런듯.... ㅠㅠ
후: ㅎㅎㅎ 저질 체력... ㅋㅋㅋ
나: 누워봐. 개같은년아.
나: 보지를 미친듯이 쑤셔줘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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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와의 부산 여행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너무 졸려워서 글이 써지는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도저히 못쓰겠어요. 눈이... 감기...인...다....
재밌게 봐주세요. 그럼 다음에는 다른 에피소드로 찾아뵐께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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