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 따먹다 걸린 썰
개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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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2 21:39
우리집은 점 이상한게 사촌친동생들과 나와 친동생을
친할아버지댁에 쳐 보냈지(아무래도 귀찬은가봄)
그래서 친할아버지댁에 왔어.
근데 보니깐 사촌동생,여동생왔는데 걍 동생은 귀엽고 그런데
여동생은 성숙하더라.
암튼 미친짓생각하지말고 밖에 나가서 폰 만지는데 뭔 난 아이폰인데
시발 왜 패턴이냐..폰 소매치기..아니 폰이 바뀐거야.
그래도 뭐 나중에 찾아러오겠지하고도 난 아이폰이 쓸모없고도 했지 뭐..
그래서 패턴풀려고 존나 하고있는데 미친 왜 패턴을 별로 하고 지랄이야
암튼 풀었어.이폰 주인찾으려고 기다렸다가 전화오더라.
나:누구세요.
?:아 폰주인인데..;
나:아.네 누구시죠.
?:아 장난치지말고 내놔라
이렇게 하는거야. 알고보니 사촌여동생꺼더라(미친동생 목소리도 모르냐)
그래서 이왕 다 찾아볼꺼 미친듯이 네이버검색기록을 봤지.
흠흠~와 미친 이럴줄알았어ㅎㅎ
밤이 되서 잠자리정하고있눈데 이렇더라
사촌 남동생 / 사촌여동생 / 나 / 친동생
난 왜 이런 ㅆ..하다가 잘준비했어.
근데 안 졸리는거야.
옆을 봤더니 여동생 있더라.
갑자기 풀발기되서 뭔 생각을 했지.
'이걸 만지거나 먹는다면 좋겠지.하지만 걸리면 좇(되)겠지...?'하고
결국 일단 가슴부터 만졌어.
그러다가 만지는게
움질하는거야?
그래도 만지다가 브래지어 올리고 빠는데 뒤척거리는거야.
그러다가 난 빠는걸 멈추고 만지만서 바지내렸는데 털이 좀 있더라
계속 만지다가 5분지났는데 물이 약간 흐르더라
한번 미친각오로 박았는데 깬거야?(미친 당연히깨지)
그런데 어떤 미친놈이 저러다가 가만히 있겠어?걸리면 좆되잖아
그래서 난 황급히 바지올리고 새우처럼 반대로 잠잠
그러다가 여동생이 '오빠..나 만졌어?'
나는 탁월한 기술로 '하음...뭐가암....아오 졸린ㄷ....'
했지 하지만 이걸로 됬냐가 문제지.
결국 걸림.
잘 알아두세요 몰래 박으실꺼면 수면제 2알 먹ㅇ..아니 꽐라됬을때 하세요.
아님 저처럼 쳐맞거나 철컹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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