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멘트 줄줄 뱉는 개씹보지 느긋하게 딴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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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21:44
(음성파일 원하는 분들 계셔서 재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끈적하고 습한 날 여느때처럼 같이 카메라 켜놓고 떡치다가, 섹파가 개걸레같은 멘트 줄줄 쏟아냈던 날이 있어서 대화 정리해서 올립니다.
(한창 좆박는 와중에)
♀: 매일 하고 싶어.
♂: 뭐를?
♀: 섹스.
♂: 나한테 매일 보지 따이고 싶어?
♀: 응, 하앙. 맨날 따먹이고 싶어.
♂: 자지가 그렇게 좋아?
♀: 우응. 흐윽.
(목빨아대면서 매달리다가 눈돌아가면서)
♀: 허억, 허억, 얼굴에 해도 돼.
(좆질에 한창 달아올라서)
♀: 너무 많이 따먹혔어, 아흑. 나 너무 닳게 만들었어.
♂: 걸레 됐어?
♀: 하윽, 응, 아앙. 나를, 너무 휘저었어.
♂: 어디를?
♀: 보지, 내 보지...
(체중 실어서 힘껏 튕겨대면서)
♂: 이렇게?
♀: 응, 하으응, 아아앙...자지가 너무 깊어.
(말없이 박히다가)
♀: 쑤시니까 좋아?
수위 높은 능욕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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