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 경험담 썰
에쿠니
0
12979
12
2015.04.02 03:06
금딸 16일째였다...
온몸에 힘이없고 지쳐있었다...
오랜만에 삼각김밥을 먹으려고 편의점에갔다...
김밥을 들고 계산대에 섰는데...
김밥에 참치마요라고 적혀있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폭풍딸을쳤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simko |
04.05
+30
Hug33 |
03.28
+189
행복지수100 |
03.21
+195
Hug33 |
03.20
+66
Hug33 |
03.04
+125
Eunsy02 |
03.01
+64
dkssud78 |
02.28
+91

월드카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