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가 창녀인 썰
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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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01:16
친구 연락받고 어디 모텔에서 대기했는데
우리 누나(그 당시 나이 27살)가 40대 아저씨랑 모텔에서 끼어나옴.
처음에는 의문이었다.
우리 집이 가난한 것도 아니고, 우리 누나가 직업이 없는 것도 아니었는데.
왜 몸을 팔까? 그래서 생각나는 게, 최근 누나가 성형 수술이나 명품 치장이 많아졌다는거.
그따꾸로 살지 말라고 말할까, 안할까 하다가.
5년이 지난 지금도 안 말하고 산다.
근데 웃긴 건 우리 누나 그따꾸로 살면서
결혼하고 잘 살고 있다. 매형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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