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좆물 받아주던 순간들 & 썰 5개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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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05:57
하나씩 하나씩 당시의 상황과 추억, 감각 등등을 회상하면서 몇 자 적어봅니다.
1. 섹스하는 내내 한창 자지 뽑을 것처럼 조여오던 여자였습니다. 자기가 먼저 오르가즘 느낄 대로 느끼고 나니 힘 다 풀리고 온순해져서, 제가 이제 쌀 것 같다고 하니까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흐느적거리면서 고개 끄덕이더군요. 안전하다는 신호로 이해하고 안에다 냅다 듬뿍 싼 다음 정성스러운 키스로 마무리했습니다.
3. 앞치기랑 여성상위, 가위치기 등으로 서로 다양하게 체위 연습해보던 여자입니다. 엉덩이가 하트 모양이라 존나 꼴려서 일으킨 다음 책상 짚게 하고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찰진 살결에 찹찹 소리대면서 박아대니까 손가락 쥐었다 폈다 하면서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질내사정하면서 좆뿌리까지 보지에 넣고 밀어부치니까 둘다 앞으로 넘어질 뻔했던 기억이 납니다.
4. 가장 적극적이던 여자입니다. 제가 사정한 척 하고 풀어져있다가, 다시 박아대니까 '왜 계속해'라고 앙앙대면서도 은근 좋아하는 눈치였습니다. 너무 좋다는 말을 연발하길래 '그럼 계속해야지. 기분 좋게 해줄게'라고 말하면서 허리 놀려대니까 흰자위 살살 보이게 눈이 돌아가더라구요. 혹시라도 애 생기면 좆될까봐 안에 쌀까 말까 고민하면서 물어보는데, 갑자기 팔이랑 종아리로 제 상하체 꽉꽉 끌어안으면서 쇄골, 목, 어깨 빨아대니까 정신 못 차리겠더라구요. 하지만 어쩐지 불안해서 이땐 배에다 싸고 끝냈습니다.
5. 서로 아랫도리 사이즈가 존나 잘 맞아서 박아댈 때 소리가 제일 찰진 현 섹파입니다. 살면서 제 좆물을 이렇게 자주 또 많이 받아준, 받아줄 여자가 있을까 싶네요. 현재진행형이고 워낙 자주 올렸어서 얘기할 것은 많지 않습니다.
형님들은 어떤 여자 소리가 제일 꼴리시는지 댓글로 한번씩 말씀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십쇼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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