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당했으면 좋겠다
야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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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20:48
엄마랑 같이 지하철을타고 엄마 지인분의 결혼식에 가던 중였음 오늘은 결혼식에 가는거라 엄마도 상당히 꾸며입었어 무릎 위정도까지 오는 검정 미니스커트에 검스 상의는 니트를 입으셨어 내가 봐도 오늘은 뭔가 꼴리더라고 암튼 같이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이였는데 나는 아침이라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서 엄마랑 한칸 띄어 앉아서 가고있었어 엄마는 간호사셔서 어제 나이트를 뛰고 오셨는지 바로 자시더라고 근데 두정거장 지났을 때쯤 너무 뻗었는지 다리가 벌려진 상태로 약간 꽐라처럼 잠든거야 얼마 안지나고 동남아 외노자로 보이는 두명정도가 타더라 주말이라 걔들도 어디 가는것 같았어 근데 엄마랑 내 앞 자리에 앉더라고 그렇게 지하철 칸에는 노약자석에 할머니 한명이랑 나 엄마 외노자2 이렇게 타고 있었어 근데 계속 앞에서 걔네끼리 떠드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보니까 엄마를 계속 쳐다보면서 말하는 것 같더라 얘네들도 아마 내가 일행이라고는 생각을 못한것 같아 엄마는 진짜 거의 뻗은 상태로 자고 있었고 다리는 거의 쩍벌로 자고 있었지 원래같았으면 깨워야 하는데 묘하게 이 상황이 꼴리더라 그래서 나는 계속 지켜보고 있었지 근데 이 외노자 두명이 거의 대놓고 우리 엄마 치마속을 보는 것 같더라 한명은 확실한건 아닌데 거의 사진을 찍는것 같았어 그렇게 3정거장이 지났을까 그두명은 내리더라 한명은 내릴때도 한번더 쳐다보고 내리더라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그 두명한테 우리 엄마가 겁탈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 걔네 둘이 엄마를 데려가서 검스 다 찢어버리고 마음대로 가지고 놀았으면 좋았을텐데 ㅋㅋㅋㅋ 오늘 엄마가 입었던 팬티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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