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헌팅했던 썰
호흡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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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1 18:35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서 동대구역주변에서 좀 만만해보이는 년한테 말검.
"저기요 내 스타일이라 그런데 번호 좀 알려주세요 헤헤"
그랬더니 여자가..
나를 마치 음식점 개업집 그지새끼마냥 위아래로 훑고 고개젖혀서 하늘을 보고 "하~진짜 "이러더니
"별 꼴이야 정말 아이씨 저리 비켜요" 이러고 딴곳으로 가더라
남자는 자신감이라매 시발새끼들아
개좆같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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