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썰 (짧음)
검은머리짐승
71
4872
29
3
08.29 20:43
앞전에 엄마 섹스하는거 본 썰 쓴 사람인데 ㅋ
엄마랑 있었던 일 한번 풀어보려고 글적음
때는 이제 내가 성인이 되고 24살 25살때였음 그때 당시 우리 엄마는 60년생이시닌까 57살 정도 됬겟다 ㅋㅋㅋ
여튼 우리 엄마는 술만 마시면 개떡이되는 버릇이있음
그날도 아니나 다를까 술이 개 떡이되어서 전화가오더라 데리러 오라고
데리러 가니 길거리에 쪼그려 앉아 기다리고있데 개떡이 되서
여차여차 내 차에 태우고 집에 도착해서 올라가는데 (그때 당시엔 엘베없는 빌라 옥탑에 살았음)
술에 취해서 축 쳐진 사람 부축해서 델꼬가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는 사람은 알꺼임
데리고 올라가는ㄷ ㅔ 축 쳐져서 팔을 잡다가 허리 잡다가 뭐 엄마 온몸 여기저기 다 만지면서 데리고 올라감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었는데 문 열고 엄마방 침대에 눞혀드렸는데 엄마가 눞기 싫다고 개아리를 트는거야 ㅋㅋ
그래서 막 누워라 눕히지마라 실랑이 벌이는데
뭔가 느낌이 엄마가 지금 날 아들로 보는게 아닌 그 술자리에 있던 남자로 보는 기분이었음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라 안부르고 그냥 주어없이 빨리 누워라,자라 이렇게 말함
그러다가 나도 살짝 꼴려서 엄마 와락 안으면서 좀 제압하듯했음ㅋ
이제 그만 자라고 실랑이 벌이면서 슬쩍 슬쩍 가슴 주무르고 엄마는 싫다고 일어나려고 날 끌어안듯 목을 감싸고 일어나려하고
그러다 내가 강하게 자라고 말하니 엄마가 알겠다 잔다. 하길래
그럼 옷 벗고자라고 윗 옷 벗기고 청바지도 벗겨주고 하니 엄마는 끈나시에 팬티바람이었음 ㅋ
그러면서 내가 마지막으로 달래듯 눕히면서 끈나시 옆쪽으로 손 넣고 가슴 주무르면서 입맞추고 입벌리니 엄마가 살짝 거부해서 입을 띠는데 끝에 살짝 입이 열리면서 입을떼네?
요고봐라 하면서 그때 왜 그랬는지 바보같이 엄마 개안나? 라고 하는 순간 실랑이 하면서 술도 좀 깨고해서 엄마가 정신이 번쩍 들었나봐
그러더니 내 뺨을 때리는거야 개새끼 라면서 ㅋ
자식도 못알아볼정도 취해서 쭈물탕 당한 주제에 말이지...
그래서 난 엄마가 취해서 내가 델꼬온거 기억안나냐 하면서 폭풍 잔소리하면서 내가 화제 전환하닌까 아직 술이 완전히 꺤게 아니니까
뭐라뭐라 중얼중얼 하다가 내가 걍 자라마 하면서 나오닌까 스르륵 눕더니 자더라 ㅋ
다시 들어가서 한따까리 해볼까 하다가 너무 짐승새끼 인거 같아서 ...ㅋㅋ 나와서 담배 뻑뻑 땡기다가 들어가서 잤는데
담날 역시나 아무기억을 못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꼽을껄 ㅎ 썰은 요까지고 형들 만족할만한 결말이 아니라 쏘리해!
지금은 70이 다 되가는 할머니인데 ....... ㅋ10월에 엄마랑 단둘이 여행갈 계획인데 무슨일이 생길까 ? 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신나브러
유카
필봉
대포장착
비컵좋아
익명a
에콰도르
길마
elephant
Jiiaa2
구름은달
장난꾸럭지
엉둥엉둥
강공사
더납

바람의머큐리
marcell
Cashcow
비와you
싱싱한싱하
슈퍼늑대
낭만강쥐
락가든
그레이퐁
jc황제
가을향기2
구죽
테웨이
공도리에요
면세유
팁토스타킹
Otsuka
만식만구
수코양이낼름
익명68245
키아라
안산돌이
월치스
미순이아들
무식한레전드
alskㅇㅇㅇ
123123ggasdf
atremo
달달한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