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만난 섹파 직업 쇼킹했던 썰
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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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2 12:55
자주 가는 클럽에 또 오랜만에 갔엇습니다.
여기저기 깔짝거리다가, 괜찮아 보이는 처자랑 같이 춤좀 추다가 얘기도 잘통해서 번호 따고
다음날 만나서 술을 먹었습니다.
얼굴은 좀 귀염상인데 눈 초리가 정말 섹기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잠을 자게 됬고, 정말 장난 아닌 밤을 보냈습니다.
특히 관건인건 배꼽에 피어싱이 정말 !!!! 너무 섹시해서 ㅋㅋㅋ 그
러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다가 알고보니 그녀는 초등학교 교사 였네요.
뭔가.... 이미지랑 직업의 괴리감이 충격을 더했죠. ㅋㅋㅋㅋ
뭐..... 한동안 얼깠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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