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속아 러닝 3일차 후기..
눈물에젖은세상은굴곡진빛이다
109
6903
42
3
08.27 20:12
회사 언니가 오늘 안쓰는 러닝복장 준다 해서 어쩔 수 없이 오늘도 러닝을 나갔는데!! 언니가 이쁘다고 뒤에서 찍어 줬어요
러닝 장소 가는 길에 너무 특정 건물이 많아서 지우느라 힘들었어 오늘 댓글 조언 처럼 온몸 꼼꼼하게 몸 풀어 주며
천천히 뛰어 보는데 자꾸 리더남자가 와서 등 밀어 주고 페이스 올려 보자 해서 기분 상해버렸어.. 욱 한 마음에
언니 한테 카톡 남기고 집 와버렸다.. 이제 진짜 혼자 하거나 언니랑만 뛸래.. 아 진짜 짜증나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무안을 주고 와버린 게 아닌지 괜히 미안한 마음도 드는데... 내가 너무 욱 해버린 건가? 너무 신경 쓰이고 짜증나 진짜
남 신경 쓰는 거 싫어서 모임도 안 하는데 화내 놓고 미안하네... 하...
글 남기고 자려고 했는데 지금 카톡이 왔어.. 그 남자가 미안하다며 사과 받아 줄 시간을 내주면 안되냐고 하는 데
나도 마음이 불편하니 잠깐 만나서 오해만 풀고 내 불편했던 점을 말하고 와야겠네요 아 그리고 사진이 어깨 넓게 나왔는데
저 어깨 안넓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강철빤쓰찢어버려
말하기
DoKKaeB
요리난사
늙은펭귄
팁토스타킹
엔트리009
마신네
후니82
가루가루
비컵좋아
계명04
구름은달
바람의머큐리
크라운싼도1
chducu
gkgkgkgk
빨간고추
케어리브
닥구리
김똘똘이
edge27
나노지방
fnxkslanfn
being
길마
Okita
루아라z
그런데페네
빡빡이정
카이s
랩퍼함덕
최현94
coco012

야설조아나도조아
구운닭
오키도도키
power102
아피아피
asdjfdksdfj
방랑카사노바
부산부산
wildfire
군만두킹
감성즈지
Beliv0
그랬구나그랬어
대구사는김준혁
lekim
리자몽이다
달인
Grdguuhh
킬킬끌끌
라뀨
미트
아다다다랴구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