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보지 바이브레이터로 괴롭힌 뒤 앞뒤로 따먹은 썰
야바위
104
8340
57
0
08.27 20:45
카페에서 번따하고 몇 주 작업쳐서, 작년 이맘때쯤 한창 서로 욕정 풀어주던 옛 섹파 얘깁니다. 나이는 어렸지만 몇 번 떡쳐보니 색골인게 딱 감이 와서 과감히 성인용품점에서 바이브레이터 질렀죠.
만나기 전 혼자 테스트해보니 진동 패턴이 여러 가지 모드가 있더라구요. 이게 보지에 들어가서 남자 육봉으로는 못 주는 쾌감 줄 거라 상상하니 벌써 자지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얼마 뒤 만나서 평소처럼 빠구리 뜨던 날, 바이브레이터 샀다는 말 안하다가 갑자기 꺼내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이게 뭐냐면서 당황하는데 부드럽게 애무해주면서 진정시켰습니다. 그리고는 단호하게 보지에 꽂은 뒤 스위치 켰고, 그 결과는 들으시는 그대로입니다.
세게 일정한 진동, 간헐적으로 끊어가며 툭툭 진동하는 패턴 등이 있는데, 제가 여자가 아니라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얼마나 자극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반응은 한 마디로 죽여주더군요. 쾌감이 너무 크다고 거의 짐승처럼 울부짖으면서 눈에 힘 풀리면서 흰자위 막 보이더라구요.
저도 한 손으로는 바이브레이터 컨트롤하면서 다른손으로는 이미 흥건히 젖은 자지 문지르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그대로 정상위로 자지 쑤셔박았는데, 바이브레이터로 혼자 이미 얼마나 느꼈는지 자지가 들어오는 줄도 거의 모를 지경이더군요. 덕분에 푹 젖은 보지 한참 쑤셔대다가 뒷치기로도 돌려서 세상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뒤로 따먹은 여자들한테도 시도해봤는데 다들 무서워해서, 아마 이 경험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직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저녁 되십쇼 형님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울집
쥬냐
창태야놀자
강철빤쓰찢어버려
후니82
바람의머큐리
계명04
chducu
크라운싼도1
늙은펭귄
쎈폰
빨간고추
dfgxjdi
한국정력
오키도도키
김민수2
공도리에요
길마
신나브러
대구롱
Tlgg
밖으로나가버렷
나코리아토
엔트리009
큰곰발
jinni
방랑카사노바
그림자속에3
아몰라333
길와니
정가정
라뀨
wildfire
아마나
토닥이
부산부산
아자젤
Gsgsy22
정남99
Ada17
인형2
랩퍼함덕
꿀꺼기
히이잉
자냥이
koki8899
뜻대로하세요
불가마
니하오마
얼굴남아돌
정계먹음
ajjsjej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