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여선생 1
아래위로17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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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22:36
글 읽으려는데 포인트도 없고 옜날 생각도 나서 첫 경험담 써봅니다
좀 옜날이고 작은 촌 동네라서 중고등 학교에 관사가 없던 시절
내가 다니던 남자 중학교는 지역에 뿌리를 내린 선생들이 절반 정도였고 나머지는
젊은 선생들이 새로 와서 학교 근처에서 월세 살다 의무 근무 채우면 원하는 학교로 가곤 했지
우리집은 2층 집이었는데
2층에 나와 차이 많이 나는 친 누나와 내가 방을 각각 쓰고 있었고
1층에 방 두개 중에 하나를 부모님이 쓰고 남는 방 하나를
나 어릴 때 부터 하숙을 내놨는데
내가 중학교 졸업 할 때 쯤
중학교 선생이었던 남자 선생이 다른 학교로 간다면서 나가고
친누나 또래의 여선생이 온다면서
배려? 한다고 내 방을 여선생이 쓰게 하는게 어떻겠냐고
부모님이 나보고 1층으로 방을 옮기라고 하는거야
처음엔 내 방을 왜 줘야 하냐며 엄청 짜증내고 투덜거렸는데
여선생이 짐 가지고 오던 날 생각이 바꼈어
엄청 세련되고 예쁜 도시 여자의 모습이었거든
처음 봤을때 아마도 얼굴 빨게지고 나도 모르게 헤벨레 했을거야
나는 처음에는 그 여선생이랑 서먹서먹했지
난 고등학생 그 여선생은 중학교 선생 이었으니까 접점이 없었고
아나운서 김가영 비슷한 얼굴에 뽀얀 피부
키는 작지만 다부진 가슴? 날씬한 허리 때문에 발정기 였던 나는
그녀 앞에서는 항상 어리숙한 모습만 보였지
2층에서 같이 지내던 우리 누나는 여선생을 언니라고 부르며 금방 친해졌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가 난 우리 누나 말을 잘 들었고 누난 나를 우쭈쭈 하며 이뻐하는 사이였는데
어느날 누나가 언니 학교에서 너무 힘들다고 울었다고 하길래 물어봤는데
애들이 수업 시간에 너무 떠들고 치마 입은 날은 거울로 팬티 보려는 애들도 있었다고.. 하길래
누나한데 내가 애들 못그러게 한다고 했지
몇일뒤에 중딩 애들 찾아내서 교육좀 시켰는데
우리집에 하숙하는 선생님이시니까
수업시간에 장난치면 뒤진다고 겁을 좀 많이 줬어
체육 특기생이던 내 말이 선생들 사랑의 매 보다 더 무서웠던지
한참뒤에 여선생이 애들이 갑자기 얌전해진게 니 덕분이었구나 라며 고맙다고 했어
그 이후로 여선생이 더 적극적으로 나랑 친해지려고 하는게 느껴지만
매번 얼굴만 빨게질뿐 말도 제대로 못했지
그 여선생 앞에서 얼굴을 붉히지 않게 된 계기는 부모님이 몇일 놀러 가셨을때
누나랑 여선생이랑 셋이서 집에서 술을 먹었을 때야
맥주 한모금 마셔봐도 되냐는 물음에
친 누나는 따지않은 캔을 건내줬지
처음 술 먹은날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왜 그렇게 웃음이 나던지
맥주 캔 하나에 정신줄 놓고 웃는 모양새가 재미있는지 누나들도 같이 웃어 댔어
그날 처음으로 여선생님의 몸이 나에게 닿았는데
우리누나와 같은 또래의 여자지만 살이 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웠어
그날은 친누나에게 오랜만에 같이 자도 되냐고 했지
누나가 처음엔 침대가 작아서 안된다고 했어
술기운에 계속 졸랐어
침대가 작으면 부모님 방에서 자면 되잖아 라고 계속 조르니까 누나가 마지못해 알았다고 했어
초딩 졸업 할 때 까지 누나가 나를 보살피느라 거의 매일 같이 잤고
여선생이 오기전에 2층에서 누나와 둘만 지낼 때는 자주 같이 잤거든
그땐 내가 누나보다 작았고 발정기도 아니어서 당연히 별일 없었지
술먹은 이날 확실히 틀리더라고
누나 침대에서 내가 누나 품에 안겨 자려고 했는데
내가 등치가 너무 커서 어떻게 자세를 잡아도 누나가 나에게 안겨있는 모습이 되었지
그 상태에서 누나가 자자며 눈을 감아서 나도 자려고 했지만 발기된 자지 때문에서 잠이 안왔어
내품에 안겨있는 여자의 부드러운 살 느낌 때문에 심장이 계속 벌렁거리고 자지는 내가 감당 할 수 없을 정도로 뻣치고 있었지
누나가 자는거 같아서 누나 배 부근에 자지를 조금씩 밀어보다가
나중에는 대놓고 누나 몸에 자지를 비볐더니 누나가 몸을 뒤척이며 발기된 내 자지가 배에 닿지 않게 하려고 몸을 뒤로 빼냈지만
하지 마라고 말하거나 손으로 막지는 않았어
벽쪽에 누운 누나가 뒤가 막혀서 더 도망 갈 수 없을 때 한껏 커진 내 자지를 누나의 몸을 마음껏 비벼 댈 수 있었지
남자의 본능이었는지
누나 보지 근처에 있던 자지가 비비다가 나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누나가 몸을 뒤척였어
일어나는 줄 알고 순간적으로 깜짝 놀랐지만 누나는 아무말 없이 벽을 보며 돌아누웠어
그만 자자거나 하지 말라는 소리를 할줄 알았던 누나가 아무 말 없자 난 더 용기가 났지
누나에가 다가가서 뒤에서 껴안고 엉덩이에 자지를 비벼대며 젖가슴을 만졌지
어릴때 부터 젖가슴은 많이 만져 봤었고 자지 비비는게 추가 된거야
누나 보지에 넣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해서 딱 거기 까지였어 누나랑은
내 기억으로는 그날 이후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는데 대상은 친누나가 아니고 여선생 이었지
그날 이후 부모님 안 계실 때는 셋이서 술판 벌이고 놀게 되었지
술판 벌이는 날은 친누나의 가슴과 엉덩이는 여선생을 대신하기엔 충분했어
여선생은 김가영 아나운서 닮았는데
이제부터는 가영이 누나라 부를께
셋이서 술도 먹고 밖에도 놀러도 다니고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생각했지만
내가 2층에 가면 가영이 누나방에는 절대 안들어갔거든
항상 친누나 에게 가서 가영이 누나 뭐해?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어느날 친누나가 몰르겠는데 니가 언니 방에 가봐 하길래
머뭇 대고 있었더니
언니~ 강쇠가 언니 뭐하냐는데요 라고 방 너머로 들리게 크게 말하니까
강쇠야 들어와~ 라는 가영누나 목소리가 들렸지
난 가영 누나 방에 들어가도 되는지 우리 누나를 쳐다보며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누나가 엉덩이를 툭툭 치며 밀어서 가영 누나 방으로 떠밀리듯이 들어가게 되었는데
내 방이었지만 지금은 가영 누나가 지내는 방에 들어가게 되자
누난 보던 책을 덮으며 왜 ? 뭐~ 라고 물어봤지만
그.. 그냥 누나 뭐하나 해서요
난 얼굴이 또 빨개졌고 가영누나를 처음 봤을 때 처럼 어버버 아무 말도 못하자
누나의 리드로 한참 동안 얘기했어
원래 여기 니 방이었지? 방 뺏어서 미안해 라는 말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운동해서 딴딴하네
손가락으로 배도 찔러보고 몸좋다고 칭찬을 많이 했어
그날 이후로 친누나 방보다 가영 누나 방을 더 많이 들락거렸어
셋이서 놀러도 많이 다니고
친누나 만큼 가까워진 느낌 이었지
그렇게 지내다
내가 고2 되었을 때 가영 누나도 새로운 학생들을 받게 되었는데
또 엉망진창인 애들이 들어와서 짖궂게 굴었나봐
수업에 집중 못하고 떠드는거는 기본이고
남자 중학생은 여선생 치맛속이 궁금할 나이 이긴 하잖아
또 수업중에 거울로 훔쳐 보기도 한다고...해서
찾아내서 조졌지
그러곤 얼마뒤 부모님이 또 집을 비우셔서
술판을 벌였는데
가영누나가
선생들이 아무리 소리치고 혼을 내도 잠깐 뿐인데
도대채 어떻게 하길래
애들이 갑자기 그렇게 변하냐고 묻길래
쥐어 패면서 우리 누나 빤스 또 보면 눈깔 뽑아 뿐다 라는 말은 안하고
그냥 우리 친 누나니까 말 잘 들으라고 했어요 라고 했지
가영 누나는 든든한 동생 있어서 선생짓 날로 한다며 좋아했어
나를 친동생 삼고 싶다고 했지
다른 선생들은 애들 통제가 잘 안된다고 했어
그날 가영 누나가 기분이 좋은지 술을 많이 먹으면서
갖고 싶은거 잇으면 말해 다 사줄께
몇 번을 물어봐도
그런거 없다고 하니까
그럼 누나가 니 부탁 뭐든 하나는 들어 준다고 했지
그땐 별생각 없어서 괜찮다고 했는데
막상 자려고 했을 때 난 당연히 친 누나랑 잔다고 생각했는데
누나가 눈치를 주는거야
무슨 뜻인지 몰라서 멍때리니까
가영 언니랑 같이 자자고 말해봐 라고 친누나가 귓속말로 속삭였어
얼굴이 뻘게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더니
친누나가 가영언니 강쇠가 부탁할게 있나본데
응? 말해
가 ...같이 자요 , 나도 모르게 당황해서 같이 자자는 말이 나왓어
이 말을 듣고 가영 누나는 눈이 똥그래지며 술먹은 얼굴이 더 빨개 졌어
얘.. 그건.. 좀
언니 아깐 강쇠 부탁 뭐든 하나는 들어 준다면서요 라며 우리 누나가 옆에서 거들었어
가영 누나는 처음엔 곤란해 했어
우리 누나가 설득? 고맙다는건 말 뿐이었나?
우리 강쇠 껴안고 자면 얼마나 포근한데요 하면서 가영누나 앞에서 날 껴안고 부비비비 까지 했지
친동생 삼고 싶다면서 동생 부탁도 못 들어주는데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가 길어졌고
술이 많이 오른 가영 누나는 우리 누나에게 떠밀리듯 예전 내 방에서 나와 같이 자는거로 되었지
술자리가 끝나고 난 가영 누나가 자러 갈때 난 따라 가지 못하고 한참을 멍 때리고 있었는데
너 가영 언니 따라 가야지
어떻게 그래 ... 기죽은 듯한 목소리로 말했더니
우리 누나는 그런 나를 가영 누나 방으로 데려갔어
닫혀 있는 가영 누나 방문 앞에서 언니~~ 강쇠 들어가요~~
으. 응~ 들어와
들어오라고 했지만 놀란 듯 한 목소리와 문이 열렸을 때 가영 누나의 어색한 웃음
나를 밀어 넣고 우리 누난 사라졌고
무릎 아래 까지 내려오는 귀여운 잠옷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둘다 무슨 말을 해야 하는 지 모르는 듯 서로 다른 곳을 쳐다보며 한동안 말이 서있다가
정적이 부담스러운지 가영 누나가 먼저 자자고 하며 침대에 올랐어
어색함과 두근거림을 술기운으로 이겨내고 어찌저찌 가영 누나 옆에 같이 누웠지
여교사가 남자 학생과 한침대에 눞다니
가영 누나가 술을 먹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
처음에는 좁은 침대 위에서 가영 누나게에 내 몸이 닿지 않게 하려고 자세가 불편 했는데
너 안 불편해? 누나랑 잘 때 처럼 편하게 자
네..
난 말 잘 듣는 아이여서 누나랑 잘 때 처럼 자세를 잡았지
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하고 풍만한 느낌
우리 누나보다 더 부드럽고 말랑한 기분 좋은 촉감과 냄새에 자지가 아플 정도로 발기가 되기 시작했지
17센티에 휴지심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굵은 자지가 내가 입고 있던 츄리닝을 뚫고 나갈 듯이 커지면서
가영 누나의 허벅지 정도에 자리 잡앗지
원래 없던 것이 생겨 버린 데다가 존재감을 모른 척 할수 없을 정도의 크기라서
당황 한 듯 몸을 살짝 뒤로 빼냈지
난 처음 발기될 때 자지에 닿던 가영 누나의 허벅지 느낌이 너무 좋아서 천천히 몸을 뒤척이며 자지를 다시 가영누나 허벅지에 닿게 했어
내 좆을 피해서 벽쪽으로 조금씩 밀려 나던 가영 누나는 크게 뒤척이며 돌아 누워 나에게 뒤로 안기는 듯 한 자세로 내 손을 잡으며 자자고 했지
그 손을 떼어 놓고 자지가 옷에 눌려 너무 아파서 바지를 내렸어
그리곤 가영 누나 몸쪽으로 손을 올렸더니 내손을 잡으며 이제 자자고 했어
가영 누나의 엉덩이에 닿지는 않았지만 내 좆은 어느때 보다 발기가 충만했고
기다리지 않고 바로 누나의 엉덩이에 나 자지를 비벼대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지
가영 누나가 잠이 들듯 말듯한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난 몸을 뒤척이는 척 하며 누나의 엉덩이에 발기된 내 자지를 대 보았어
누나의 잠옷은 너무 얇고 부드러워서 엉덩이 느낌이 고스란히 내 자지에 느껴졌지
처음은 조심 스럽게 누나의 엉덩이에 비벼 대기만 했는데
비벼 댈수록 내 좆은 더 큰 느낌을 원했고 보지라고 생각되는 곳에 좆을 앞뒤로 밀어보기도 했지
누나는 잠이 들었는지 꼼짝도 하지 않아 난 더 대담해졌고
내손이 가슴쪽을 파고들려고 하자 누나가 내 손을 잡았고 누나도 깨어 있다는 걸 알았지
순간적으로 좆 됐구나 싶었는데
엉덩이에 닿은 자지를 피하지 않은 채로 누난 내 손을 가만히 잡고만 있었어
누나의 연약한 힘을 이겨내고 가슴을 만질 수도 있었지만 나보다 한참 어른이고 선생이어서 그럴 용기가 없었지
대신 누나의 엉덩이에 닿아있는 내 좆을 누나 엉덩이 골 사이에 더 깊이 밀착하고 비벼대기만 했는데
누난 내 손을 꼭 잡고 약간씩 몸을 뒤틀뿐 엉덩이를 피하지 않았지
바보라도 알수 있을거야
이건 되는구나
한참을 내 좆을 누나 엉덩이에 비벼 대다가 보니 누나의 구멍이 어디쯤 인지도 알게 되었어
그곳에 내 자지 끝을 대고 꾹 눌렀지
피하는 듯 몸을 뒤척이면서도 그만 하라거나 손으로 제지 지는 않아서 나중엔 우리 누나에게 처럼 허리를 흔들기도 했어
그럴 때 마다 내 팔을 잡은 누나의 손에는 힘이 점점 빠져 나가는 듯 했고 거의 힘이 들어가지 않았을 때
다시 가슴 속으로 손이 파고 들었는데
가영 누나는 내 손이 자기 가슴을 만지지 못하게 공방이 한참 동안 계속 되었지만
난 포기 할 마음이 없어서 끈질고 집요하게 파고 들었고
내 손이 물컹하고 손에 넘칠듯한 젖가슴을 옷 위로 주무르기 시작한 뒤부터는
내가 가영 누나에게 뭘 하든 누나는 내 손을 막지 않았어
내 팔 을 꼭 잡고 젖 가슴을 움켜 쥘때 마다 몸을 움찔 대곤 했지
처음에는 조심스러웠지만 누나의 반응이 나를 급하게 만들었어
처음 접하는 여자의 한숨과 신음 꿈틀거림
자지를 꺼낼 때 멀리 도망갔던 가영 누나의 엉덩이는 몸을 베베 꼬며 내 자지에 비벼 대는것 처럼 느껴졌어
옷 속을 파고들어 맨 가슴에 손을 넣을 때 가영 내 팔을 잡고 있는 가영 누나의 손에 힘이 느껴 졌지만 안된다고 하지는 않았어
내 손에 누나의 부드러운 피부가 닿고 너무 말랑말랑한 느낌에 정신없이 누나의 앞 가슴을 주물러 댔지
그러가 찾은 딱딱해진 젖꼭지를 한참 가지고 놀다보니 가영 누나는 신음소리를 냈지
그 소리에 난 더 급하게 가영 누나의 다리 사이로 손을 넣었어
내 손이 자유롭지 못하도록 가영 누나가 다리를 오무렸지만
꽉 닫힌 그곳에서 팬티를 젖히고 미끌미끌 촉촉한 그곳을 찾아 냈지
난생 처음 만져보는 여자의 보지 에서 손가락을 이리 저리 휘저으니
구멍 속으로 저절로 손가락이 밀려 들어 갔고
누나의 짧은 신음 소리와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손가락의 느낌 때문에 나는 정신없이 누나의 팬티를 벗기고
가영 누나의 몸에 체중을 싣고 내 다리로 누나의 다리를 벌리면서 누나의 그곳에 자지를 갖다댔어
구멍이라고 생각 되는곳은 바로 찾았고 그곳을 밀어 붙이며 누나를 껴 안았지
이때 처음 누나가 입을 열었어
천천히.. 응? 조금만 부드럽게 천천히
그 말을 듣고 난 최대한 누나 뜻에 따르고 싶었지만
자지끝에 느껴지는 황홀한 미끌거림이 가영 누나의 보지 때문이라 생각되니
다른 생각 할수가 없었고 가영 누나의 보지를 뚫는다는 생각 때문에 계속 밀어 붙였어
자지 끝에서 살이 열리는 느낌이 들었고 가영 누나의 몸이 뻣뻣해 졌어
난생 처음 맛보는 여자의 보지
기분대로 쑤셔 넣고 싶었지만 누나가 너무 큰소리를 내기도 해서 연약한 살속을 한번에 파고들지는 못했어
내 밑에 깔려있는 가영 누나의 가랭이에 허리를 몇번이고 앞뒤로 쳐밀어 대며
좆이 반정도 들어 가고 나서야 내 기분 대로 쑤셔 넣을 수 있었지
가영 누나를 껴안고 옆방에 있는 우리 누나에게 까지 들릴 듯한 신음 소리는 신경도 쓰지 않고 계속 허리를 움직였어
누나의 신음이 고통의 소리인지 쾌락의 소리 인지는 생각할 필요가 없었어
그냥 계속 허리를 움직였어 본능적으로 더 깊이 더 깊이 파고 들면서 밀어 넣었어
자지가 들어 갈때 마다
이게.. 보지 씨발
뺄때도 마찬가지
씨발 좋아
끝까지 밀어 넣을때 자지 끝에 닿는느낌 때문에 마음 속으로 또 욕이 나왔지
씨발 이게... 보지...
내 아래 깔려 있는 여자의 몸을 꼭 껴안고
자지가 몸 속으로 파고 들어 갈 때 마다 아픈 듯 좋은 듯 한 표정과 신음 소리를 내는 누나의 얼굴을 내려다 보며 계속 허리를 움직였어
가영 누나의 속살을 내 자지로 헤집어 놓으며 참고 참던 소변을 지르듯 누나의 보지 안쪽 깊숙한 곳에 정액을 시원하게 싸지른 뒤에도
자지에서 힘이 빠져 삽입이 안될 때 까지계속 허리를 쳐 밀어 댔지
가영 누나를 내려다 봤어
눈을 감고 있다가 내가 내려다 보고 있는걸 느꼈는지
나를 봤어 젖어 었는 눈빛이 예뻐서 나도 모르게 누나의 입술에 뽀뽀를 했는데
누나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왔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1 | 첫경험은 여선생 3 (37) |
| 2 | 2026.08.31 | 첫경험은 여선생 2 (48) |
| 3 | 2026.08.25 | 현재글 첫경험은 여선생 1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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