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때 전 여친 누나랑 한 썰 2
sw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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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21:26
가슴 만지고 있다가 다시 걔네 집으로 가서 걘 양치하고 온다하고 난 다시 걔 침대에 누웠는데 걔가 잠옷을 방에서 가라입겠다길래 몸 침대쪽으로 돌리고 누워 있으라 해서 알겠다하고
엎드린 자세로 누워 있었는데 가만히 엎드린ㅈ내가 아니지 ㅋㅋ바로 걔봤는데 걔가 야 미쳤냐 이러면서도 옷 가라입더라
걔가 피부는 하얗고 발육은 좀 느릴때라 걍 가슴만 호떡 처럼 처 눌린 상태였음 쨋든 난 걔 몸 보고 또 꼴려서 한 번 더할까 이랬는데 좋다고 하길래 같이 야동보면서 분위기 끌어올리고 걔가 바지 벗겨주고 나도 걔 팬티 벗겨주고 뽀뽀하고 넣었는데
전 보다 더 느끼길래 나도 더 꼴려서 더 빨리싼거 같음
쨋든 싸고 걘 또 휴지로 닦길래 도와주고 있는데
누나가 문열고 그 상황 보고서 너네 미쳤냐? 이러면서 동생 때리는데 개 쫄려서 미안해만 존나 남발함
근데 ㅅㅂ 전여친 년이 누나도해볼래? 했는데 미쳤나이러더니나보고 해줄 수 있냐 이러더라 누나분은 중 2였음 그 누나는
가슴이 좆됐음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중 2가 맞나 싶었음
그누나랑 할땐 그 누나가 야동을 즐겨보나 할 정도로 잘하는거임 막 존나 야릇한소리내고 눈도 까뒤집길래
뭐지 이랬는데 더 크고 알았음 ㅋㅋ
결국 그 누나랑 전여친이랑은 구라 안치고 한 달에 전여친이랑 누나분이랑 15번 한 거 같다 합쳐서
결국 헤어지긴 했는데 그 누나 이름은 아니까 인스타 찾아서
팔 걸고 잘 지내냐하면서 연락하다가 그때 그 얘기 나오면서
또 하자는 식으르 말하길래 그누나 고 1 나는 중 3때 또하고 계속 섹파아닌 섹파로 만나고 있음 누나가 쌀때마다
따뜻하고 좋다고 하더라 그 누난 가슴 C컵되 보이고
몸매도 콜라병 몸매여서 존나 꼴렸음
얼굴도 상당히 예뻤음
나 고 1되고 그누나 고 2되서도 나 부모님 집 빌때마다 불러서
에무 ㅈㄴ 하면서 섹스하고 있다
전 여친은 중 3들어가서 남친이랑 섹하다가 임신했다고
누나가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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