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아내와 초대남 (2)
Kalio
51
8466
9
2024.08.31 23:59
와이프와 몸을 섞다가 그 친구를 살짝 보니 속옷 속에 손을 넣고 주물럭주물럭ㅎㅎ...
와이프 눈 돌아가는거 보여주려고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박아댔더니 와이프도 그 친구도 더 흥분했습니다.
관전도 재밌네ㅋㅋ...라고 생각하던 찰나 와이프가 많이 흥분했는지 그 친구한테 이리 와보라고 하더군요...ㅋㅋ
설마설마하면서 박는걸 잠깐 멈췄고 그 친구는 제 눈치를 보길래 괜찮다고 고개를 끄덕여줬습니다ㅋㅋ
그리고 그 친구가 오자 와이프가 그 친구 팬티를 싹 내리고는
"원래 안해줄라 했는데 누나가 오늘 입보지 해줄게"ㅋㅋ
그 친구는 얼어서 네? 네?거리는데 와이프가 무시하고 입에 넣은다음 야무지게 빨아주더군요ㅋㅋ...
그렇게 저조차도 상상 못했던 첫 관전초대에서 쓰리썸으로 넘어갔습니다ㅋㅋㅋ 그친구는 누나 너무 좋아요하면서 빨리고 저는 열심히 박고ㅋㅋ...
제 꿈이 이뤄지니 너무 흥분해서그만 아깝게 와이프 등에 사정ㅠㅠㅋㅋ
끝에 맺힌거라도 청소할겸 와이프 입에 갖다대려는데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자기는 씻고와 너는 옷벗고 여기 올라오고"이러고는 제 소중이 끝에 맺힌 정액을 한번 쪽 해주고는 눈길도 안주더군요ㅋㅋㅋ 갓 스무살된 영계자지가 어지간히 맛있었는지...ㅋㅋ
대충 빠르게 물로 땀 씻어내고 나왔더니 그 친구는 누워서 감탄사만 내뱉고 와이프는 주특기인 손이랑 입으로 동시에 조져주기를 하더라구요ㅋㅋㅋ...
손을 위아래 양옆으로 스크류바처럼 흔들어주면서 입으로는 귀두 꽉물고 혀 빙빙 돌리는데 이거 참...ㅋㅋㅋ 내가 아닌 다른남자가 받는걸 보고있으니 바로 반응이ㅋㅋ..
결국 1분 정도 지났을때 그 친구가 괴성을 지르며 첫 초대남 입싸 ㅋㅋ...와이프는 쉬지않고 빨아대고 정말 광란의 도가니 였습니다ㅋㅋㅋ
그 친구는 아래 씻고 제가 제 가운 입으라고 주고 와이프는 씻고있었을때 둘이 테이블에서 맥주마시면서 좋았냐고 물어보니 태어나서 제일 기분좋았다고ㅋㅋㅋ...
너 어디가서 돈 내고도 이정도 오랄 못받는다고 이제 큰일났네~하면서 좀 놀리는데 와이프가 씻고 가운입고 나와서 그대로 테이블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그 친구꺼를 또 냠냠ㅋㅋㅋ... 저는 지금 발정나서 그렇다고 그냥 빨게 냅두라하고 둘이 맥주마시는데 이친구는 정신 못차리고ㅋㅋㅋ
그러고 입에 한번 더 사정하고 그 친구는 본인 방으로 보내고 바로 와이프 자빠뜨리고 1섹 더 했습니다ㅋㅋㅋ
인생에서 최고로 흥분한 날 이었던것 같아요ㅋㅋㅋ
그렇게 잠들었는데 와이프가 새벽에 깨우더군요ㅋㅋㅋ
설마 설마 그 설마가 맞습니다ㅋㅋㅋ 그 친구 방으로 불러도 되냐고 하더군요ㅋㅋㅋ
에라 모르겠다하고 얘 잘껄?이러고 전화 걸었는데 뚜 소리 한번 나자마자 예 형님!이러고 받는...ㅋㅋㅋㅋㅋㅋ
형수가 너 튀어오래...ㅋㅋㅋ하니까 예!하고는 거의 1분만에 왔습니다ㅋㅋㅋㅋ 너 왤케 빨리왔냐니까 그냥 계단타고 뛰어왔다네요ㅋㅋㅋㅋㅋ
장난기 발동해서 둘이 놀아...난 졸리다 이러고 트윈배드방이라 옆침대로 옮겨가서 자는척 들을라고 했는데...
아뿔싸...ㅋㅋ 진짜 자버렸습니다 많이는 아니고 한 15분? 모르겠네요ㅋㅋㅋ
눈뜨니 어두워서 암흑인데 소리를 들어보니 이런 시발...ㅋㅋㅋㅋ 애는 윽윽 거리고 추잡한 소리나고ㅋㅋ...
옆에 실루엣을 살짝보니 스무살 친구는 누워서 양팔로 양다리를 잡고 천장으로 번쩍들고있고 와이프는 밑에서 그 친구 똥구멍에 얼굴 쳐박고 혀로 후벼주면서 대딸쳐주고 있는...ㅋㅋㅋ 그세 한번 쌌는지
"누나 또 쌀것같아요..."ㅋㅋㅋㅋ 몇분지나니 "누나 저 싸요"ㅋㅋ...와이프는 후다닥 올라와서 입에 물고 다 빨아먹어주고ㅋㅋㅋ... 제가 깰까봐 신경쓰이는지 자기 입 틀어막고 신음을 참더군요..ㅋㅋㅋ
끝났나 싶었는데 와이프가 얘 데리고 욕실 들어가더니 씻으면서 한번 더 이런 씹..ㅋㅋㅋ
얘는 3발인지 4발인지 싸고 다시 가고 와이프 누웠을때
"턱 안아파?"했더니 와이프가 놀래면서 "깜짝아 안자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 좀 해보니 제가 자는 척하는거 같아서 "나 얘랑 한다~? 그냥 넣는다~?"이런식으로 장난쳤는데 진짜 자길래 깊게 잠든줄 알았다고...ㅋㅋㅋ 잠깐 몇분 잠든게 신의 한수 였었죠...ㅋㅋㅋ
아침에는 와이프도 만족했고 피곤하다해서 각자 집 가고 첫 초대는 성황리에 마무리ㅋㅋㅋ
나중에 저 친구는 결국 와이프랑 섹스하게되는데 그 얘기도 나중에 풀겠습니다ㅋㅋ
사실 저한테 11살 차이나는 군인 동생이 있는데 저번 휴가때 저희 집에서 와이프 입에 3번 싸고 갔습니다ㅋㅋㅋ..
저는 옆방에서 자는척..ㅋㅋ 요즘 작업은 동생인데 재밌기도하고ㅋㅋ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또 오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4.08.31 | 현재글 오랄아내와 초대남 (2) (51) |
| 2 | 2024.08.26 | 오랄아내와 초대남 (1)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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