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새벽에 69로 보짓살 쪽쪽 빨다가 힘차게 질싸한 썰(최종 재업)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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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3:20
(사진 블라인드돼서 재업합니다)
얼마 전 주말에 일정 없어서 종일 빠구리만 좃나 뜬 적이 있습니다.
안 그래도 자다 깨면 이미 좃대가리가 팬티 터질듯이 빳빳이 서 있는데, 새벽에 팬티바람으로 자는 거 보니까 바로 꼴리더군요. 저도 모르게 빨통 움켜쥐니까 지도 금방 깨서 신음소리 살살 흘리네요.
적당히 젖꼭지좀 빨아주다가 아랫도리 싹다 벗기고 보지는 제 얼굴쪽으로 끌어당긴 다음, 69부터 갔습니다. 물론 제 자지는 얘 입에 잘 물리구요.
혀로 겉보지살부터 살살 핥아주다가 힘 콕콕 줘서 찌르다보니깐 금방 물이 줄줄 흐릅니다. 자다 깨서 살짝 새콤한데 뭐 아침부터 보지 맛 보려면 그 정돈 감수해야죠 ㅎㅎ
그러다가 아무래도 신음이 영 심심해서 입술로 쪽쪽 당기면서 클리토리스 빨아주니까 흐느끼듯이 소리 흘리길래 바로 눕혀서 가랑이 활짝 벌리게 해놓고 본 게임 갔습니다. 언제 박아도 미끈거리고 조여오는 보지로 제 좆대가리 바로 쑤셔박았죠.
그렇게 한참 신나게 들쑤시며 보지 유린하다가, 제가 사정까지 걸리는 시간이 썩 긴 편이 아니라 템포 조절하느라 잠깐 허리 돌려댔습니다. 근데 이게 마침 오르가즘 오던 타이밍이었는지 섹파가 허리 계속 움직여달라고 하더군요. 그럼 뭐 어쩌겠습니까 박아달라는데 다시 허리 놀려줘야죠.
머릿속으로 애국가 1절부터 켜놓고 따라부르면서 존나게 박아대니까 결국 또 낑낑대면서 눈돌아가더군요.
보통 여자가 이 정도 느끼면 남자도 보지에서 도저히 나오기가 싫어지죠. 그래서 보지에 자지 뿌리 끝까지 박아넣은 채로 30초 정도 깔아뭉개고 쉬다가, 마지막 스퍼트 달렸습니다.
종아리로 제 엉덩이 끌어안고 계속 지 보지에 쑥쑥 깊이 박히게 눌러오다가, 제가 쌀때돼서 다급해지니까 딱 싸기 좋은 자세로 다리 활짝 벌려서 좆물 받아주네요 ㅋㅋ
즐거운 하루 되십쇼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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