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4학년때 여교수랑 떡친 썰
지방대학 4학년 문과대 졸업반,난 과대표.
12월이라 수업도 널널 토익,자격증도 거의 다 따놔서 한가하다.
난 여기저기 면접도 보러 다니고 있었다.
평소 안경쓰고 몸매도 이쁜 지적인 40초반 여교수가 하나 있었다.
난 늦은오후에 수업이 끝난후, 과 애들거 모아서 레포트 제출하러 방금 수업을 마친 여교수방 방문,노크하니 대답이 없길래 문을 열고 책상에 놓고 가려고 보니 노트북이 켜져 있다.
노트북을 보니 성인사이트 서양 남자 여자가 섹스하는 사진이 있었다.
'분명 내가 올줄 알면서도 이런걸 보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이라 6시정도 였는데 밖은 어둑어둑 하였다.
내가 그러고 있으니 여교수가 들어왔고,
"어머 왔니" 하면서 책상으로 간다.
노트북 화면을 닫으면서 나랑 눈이 마추쳤고,난 별의별 생각이 들었다.
여교수는 날이 추우니 커피 한잔하라고 물을 끓으며 여기 앉아보라 한다.
여교수는 긴장한 표정이었고, 치마를 입고 있었고 상의는 단추를 몇개 풀려 있었다.
그러면서 취직은 어디 할거냐 졸업하면 뭐 할거냐를 물었고,
난 요즘 대학 나와도 취직 안되니 걱정이라 했다.
여교수는 취직이 안되면 알바라도 해라, 넌 키도 크고 잘 생기고 얼굴도 하해서 과 여자애들한태 인기도 많으니, 어디 그런 알바라도 알아봐라 하며, 호호 웃는다.
나는 애라 모르겠다 하고선 "호빠 알바해보려고요" 하니,
여교수는 "어머 그런거 아무나 하니" 한다.
난 계속 "아까 교수님 노트북 보니,야한 사진 있던대 그건 뭐에요" 물어보니,얼굴이 빨개졌다.
어차피 볼날도 얼마 없으니 난 교수방 불을 다 꺼버리고서,바로 교수 옆으로 의자를 땡겨앉았다.
여교수는 헛기침을 하며,"노트북 사진 봤어" 한다.
난 "전 거기도 커서 호빠 알바하면 인기가 많을 겁니다." 했다.
"교수님 단추는 왜 풀려 있어요" 하며 내가 단추를 몇개 더 풀어대니 커진 가슴이 들어났다.
여교수는 안절부절 못하며 어찌할줄 몰라한다.
내가 여교수의 한 손을 내 허벅지에 갖다대니 가만히 있는다.
난 "내거 만져 보실래요" 하고선,
여교수에게 키스를 하며 브라를 위로 제끼고 가슴, 허벅지를 만지었다.
그러며 여교수 손을 내 바지 물건쪽으로 갖다대니,
여교수는 흥분했는지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 속에 넣어 내 물건을 만져댄다.
난 여교수에게 "내가 올줄 알고 있었죠" 하니
여교수는 "아 몰라" 하며, "너 우리 이런거 절대로 아무한태도 애기 하며 안돼" 한다.
그러다 "너거 상상만 했는데,너 것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 한다.
내가 "사실대로 애기 해 봐요" 하니,
"그래 너 일부러 보라고 노트북 열어놓고 화장실 가서 단추 풀고서 하고 있다가, 너가 내 방으로 오는거 보고서 들어온거야" 한다.
"내가 미쳤지" 한다.
"어제밤 갑자기 하고 싶었고 잠도 제대로 못 자다가 너 생각도 나더라, 강의 들어왔는데 수업시간에 널 보니 갑자기 흥분되더라. 수업 마치고 교수방에 들어와 있는데 해가 지기 시작하니 기분이 묘하더라. 너가 올줄 알고 한번 모험을 해 본거다." 한다.
내가 더 거칠게 키스하고 만져대니,여교수는 내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어 대면서, "너 내가 좋아하는 줄 몰랐니" 한다.
내가 가만 있쟈,"3년전에 이혼했는데,다른 교수들에게 애기는 안했고 근대 밤마다 몸이 뜨거워져 미치겠더라,가끔 너 생각하며 자위도 했었다" 한다.
난 바로 여교수 옷을 다 벗기었고,책상을 잡게 한 후 뒤에서 박아 대었다.
여교수는 "어머 자지가 너무 커" 하면서 , "옆방에 아무도 없어 더 쎄게 박아줘" 하길래 난 좀 박다가 바로 사정을 해 버렸다.
여교수와 나는 모텔로 이동 거기서 밤새 하였고, 여교수는 물이 질퍽질퍽 나왔고, "아앙 나 미치겠어 나 죽여줘" 하며 소리도 엄청 질러 댔었다.
"전 남편은 고추가 너무 작았고,짜증만 나고 사실 이혼한 것도 50%는 섹스 때문인거 같다" 한다.
난 여교수도 인간이고 동물적인 본능은 어케 하지 못하는 구나 했다.
그래도 그렇지,간이 밖으로 나오지 않은이상,교수가 어떻게 제자를 꼬셔 볼 생각을 하지,하면서도 내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긴 하지 하면서도 여교수가 고맙게 느껴졌다.
아침에 우린 침대에 누워 여교수는 "최근 본 남학생중에 너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그런데 고추도 이렇게 클 줄 몰랐다" 한다.
"어차피 넌 졸업이니 서로 부담없지 않느냐" 한다.
여교수는 "여자친구가 엄청 좋아하겠다" 했고,
내가 "왜 질투나요, 전 1학년때부터 여자선배들하고도 섹스를 해 봤다." "교수님은 어린 제자 자지가 좋아요" 하니, 아무말 없이 일어나 내 물건을 빨아대기 시작한다.
"어머 왜 이렇게 커졌니?" 했고,
내가 "20대 여대생보다 교수님 보지가 더 맛있어요" 하니,
"정말" 하며,내 물건을 더 세차게 빨아대는데 여교수의 가슴이 출렁 거리는 모습이 엄청 섹시했다.
그렇게 겨울방학때도 우린 교수방에 가서 하였고,난 졸업후에도 가끔 교수방에 가서 하면 쓰릴을 느꼈었다.
여교수는 내가 야한말 천한 말을 하면 듣기만 하며 엄청 흥분하였다.
정말 타고난 섹녀 였고 그동안 참아 왔었던 댐이 터진 것이었다.
처음에 교수는 모험을 하며 나와 섹스를 하였지만,몇번 맛을 본 이후에는 중독이 되다 시피 하였다.
또한,교수 특성상 아무 남자를 못만나니 나만 만나며 나에게 집착을 보였고, 여교수는 "아 정말 이런 세상이 있는줄 몰랐다." 한다.
그러다가 큰 계단식 강의실에서, 타과 아무학생이나 들을 수 있는 여교수 1학년 교양수업에 나는 모자를 쓰고 맨 뒤자리에 앉아서 있었고,난 여교수에게 조그만 무선 진동기를 사서 보지에 넣고 팬티를 입고 수업에 들어오라 하였다.
중간정도의 치마에 짧은 스타킹을 신고 온 여교수는 내가 수업 중간쯤에 무선진동기를 작동시키니 얼마뒤 몸을 빌빌 꼬는게 보였고,
난 지적인 여교수의 그 표정을 즐겼고,무선 진동기를 off시켜 주었고 카톡으로 쉬는시간에 교수방 가서 팬티 찍어 보내고 팬티는 벗고 오라 하였다.
얼마뒤,카톡으로 애액이 묻은 팬티 사진이 왔고,여교수는 수업에 다시 들어왔다.
1학년 수업이라 아는 사람이 없는걸 확인한 나는 이번에는 맨 앞줄에 앉아서 여교수 수업을 들었고,노팬티인걸 아는 나와 눈이 마주친 후 여교수는 얼굴이 빨개졌다.
그러다 수업이 끝났고,난 교수방으로 따라 들어가서 문을 잠근후
치마만 내려서 벗긴후 책상을 잡게 한 후 윗옷의 단추를 풀면서 가슴을 만지며 부풀어 오른 보지에 뒤에서 넣어주니,
"아 옆방에 다른 교수님 있단 말이야" 하면서 억지로 신음을 참아댔다.
그러면서 한손으로 책상을 치면서 "나 어떻게" "최고야 최고" 를 해댔고,
그동안 내가 시킨대로 이번에는 엄청 흥분하여 "아 자기거 너무 커,내 보지 찢어져" 한다.
내가 "왜 어린 제자 자지가 너무 좋아, 다른 교수들이 알면 어떻게 되겠어" 하며 넣어주면, 여교수는 "아 그래도 너무 좋아!! 나도 몰라" 한다.
난 "이 이중적인 년" ,"넌 완전히 나한태 길들여졌어" 하며, 내가 깊게 넣어주면 그때마다 물이 펑펑 쏟아져 나와 흘러내려서 스타킹에 다 젖어 들었다.
난 지방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일하며 술이 취하면 모텔이나 내 자취방으로 여교수를 불러대면 완전히 중독된 여교수는 바로바로 왔다.
내가 노팬티로 한적한 술집에서 만나자 하면 왔고,내가 "다리 벌려봐" 하면 "아 왜 그래" 하면서 벌려 댔다.
내가 다리를 쫙 뻗어 치마속 허벅지를 만져주면 흥분하였고,모텔방에 와서 벗겨보면 벌써 물이 가득했다.
완전 색녀였고 내가 넣어주면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대며 만족한 신음소리를 내었었다.
그러다 여름방학때는 여교수 차로 서울 한강으로 가서 밤에 주차를 해두고 내 물건을 빨게 했고 내가 "교수가 이러면 돼냐" 하면, 여교수는 " 아 몰라! 자기 물건 맛 본 여자들은 못 헤어 나올거야" 하면서 쪽쪽 빨아 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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