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최근 근황
익명이니편하게
167
10787
73
0
08.26 06:5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써 봅니다.
이번 주말에 엄마랑 아빠랑 저랑 셋이서 행복한 캠핑겸 글램핑을 다녀 왔습니다. 물론 속으로는 엄마랑 아빠랑
다른 마음이 있겠지만.. 물론 엄마는 아빠에게 실망감? 아빠는 엄마와 저에게 죄책감...
그치만 겉으론 행복하게 캠핑을 하고 왔습니다. 저도 다 큰 성인이고 엄마 아빠 일은 두분이서 해결 하길 바라지만
아무래도 가족이 떨어져 찢어 지는 상황이 오길 바라진 않지요. 엄마와 아빠와 저는 수영장에서 조금 놀다 저는 물놀이가
그렇게 재밌지 않아서 먼저 나와 캠핑 장에서 빌려 주는 자전거를 타고 그 동네 구석 구석 돌아 다니고 바람을 쐬며
즐기다 캠핑카에 오니 엄마 아빠가 이미 섹스를 하고 계시 더 군요 그래서 저도 예의상 아이~ 엄마 아빠 쫌,, 하고
자리를 비켜 드렸지요 할 것 도 없고 다시 자전거 빌려서 동네를 돌다 보니 내심 질투와 화가 났습니다.
아~ 엄마 보지 내가 빨고 넣고 내껀데.. 그래도 여행까지 와서 내가 끼는 건 아니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해 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날 엄마 아빠와 화목한 가족의 모습으로 정말 겉으론 화목한 모습으로 고기 꿉고 술마시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아빠는 술도 많이 마셨고 엄마가 억지로 더 많이 먹이는 거 같기도 했는데 아빠는 너무 취하 셔서 자야겠다고
씻지고 않고 기절 하셨습니다. 그래도 혼자 침대 가서 철퍼덕 누우시고 코골고 주무시는데 세상 편안하게 주무 시는 아빠 보며
그래도 아빠가 있어서 든든하네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우리가 먹던 테이블 정리 다 하고 땀도 많이 난 김에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이미 밤이 였습니다. 밖에 바람도 선선하니 불고 잠시 걸으려고 나가는데 엄마가 같이 산책 가자 해서 엄마 손잡고 이리 저리 걷고
보니 조금 외진 곳에 왔습니다. 시골 평범한 골목인데 가로등 딱 하나 있고 주변은 많이 어두웠습니다. 엄마가 갑자기 말 걸면서
아까 아빠랑 하고 있는 거 보고 서운 헀어? 물어 보셔서 솔직히 조금 화났다 질투 났다 근데 괜찮아 신경 쓰지마 엄마 말했지요
엄마는 피식 웃으며 여기서 할래? 그러셨습니다. 아무리 외진 시골 마을 골목 이지만 혹시나 누가 올지도 모르는 데 여기서 하면..
엄마가 자신 없으면 관둬 하시며 다시 걸어 가셨습니다. 솔직히 거기선 겁나서 못 하겠어서 포기 했습니다. 10분 걸어 가다 보니
산책로 가는 방향 이라는 표지판이 보여서 그쪽으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5분 가니 운동 기구 있고
사람도 없어 보여서 슬쩍 엄마 쳐다 보니 엄마도 알겠다는 표정 짓고는 저를 운동기구에 앉히고 엄마가 제 무릎 위로 다리 벌리고 앉아서
키스 하며 엄마 가슴 만졌습니다. 옷을 가슴 위로 올려 가슴 빨다 엄마가 먼저 내려가서 제 자지를 빨아 주셨습니다.
저는 엄마 보지가 너무 맛보고 싶어서 빨려고 하는데 엄마가 오늘은 됐다 시며 언능 넣자 하셔서 어쩔수 없이
엄마가 위로 올라와 보지 박았습니다. 그렇게 위에서 흔들다 안에 싸고 끝났는데 너무 아쉬웠네요 그 이후로 아직 엄마랑 안하고 있는데 언제 또 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또 쓸 일 있거나 하면 다시 올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2 | 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아빠 외도녀 만남 (96) |
| 2 | 2026.09.08 | 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여전히 맛있다 (155) |
| 3 | 2026.08.29 | 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엄마와 함께(야한거 아님) (106) |
| 4 | 2026.08.26 | 현재글 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최근 근황 (167) |
| 5 | 2026.08.01 | 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44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구름은달
면세유
최현94
응큼도사
marcell
coco012
정가정
요리난사
화의늪
김이개
식사111
호두왕호두
ghfh5464
바람의머큐리
제제34
나이젤
훈제오리
프르미르
운횽나무
김똘추
공개삼
elephant
8월32일
요사카
edge27
김수한무거북이와
신조김

수수쑥
불가마
wildfire
sage12
작은하늘
공도리에요
길마
몽키3
이걸입력하는눈팅러
신나브러
Shiloh00
슈퍼늑대
후니19
엔트리009
snowwhite
흐린기억
처제바라기
캐수라
iyaza
지오이드
알지비
어이쿠쿠야
심문호
빨간고추
뜻대로하세요
jc황제
하늘천
계명04
미르1004
레에
호아야
siegfried
koyahot
육육
똥꼬shwusg
쓰담쓰담
익명68245
무등산
qjkqoq91
후호이
장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