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여선생2
kjkk7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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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03:18
미안 좀 늦었지ㅋㅋㅋㅋ 요즘좀 바빠서 쓸 시간이없었어.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먹진못했지만 더한걸 구했어.앞글을 읽고오는걸 추천할게.
그일이있고나서 몇주후였나,우리학교는 남중이라 여자화장실이 딱 하나밖에없어(교직원용)근데 어느날,여자화장실에서 변기 2~3개가 역류해서 완전 개판이 됬다는거야.그래서 여자쌤들은 남자화장실중 하나를 임시로 쓰기러했어.근데 그쌤들이 실수를한게,대변기칸 안에만 들어가있으면 학생들이 모를거라 생각을한거야.쨌든 돌아와서,원어민 시간에는 그쌤이 내 뒤애 앉는다했잖아.수업중에 갑자기 어딜나가는거야.그래서 나는 아 그런갑다 하고 좀있다가 배가아파서 화장실로 갔지.남중애들은 공감하갰지만 남중대변기칸은 완전 개판이야.물안내린거부터해서 담배꽁초 등등까지 개판이라 하나하나열어보면서 확인을 해야하그든.다 확인을해보니까 한칸은 문이잠겨있고 그옆에칸이 그나마 정상인거야.그래서 빠르게들어가서 볼일을봤지.그리고 닦을려고봤는데 ㅅㅂ휴지가 없네;;그렇다고 싼채로 다시팬티입고 나가서 휴지갖고오긴 그렇잖아.그래서 그냥 옆칸에 휴지좀 달라했는데 답이없는거야.몇번을 물어봤는데도 답이없길래 내가 개빡쳐서서변기위에 올라서서 내려다봤는데 그쌤이 있는거야;;위에는 입고있어도 밑에는 벗고있는데 크 그 똥냄새랑 굵은허벅지...잊을수가없었지....우리둘다 당황해서 아이컨택을 한 10초한거같아.근데 내입장에선 솔직히 개꿀이잖아.그래서 계속봤지.그러니까 그쌤이 얼굴 빨게지면서 급하게일어나는데 일어나면서 힘을 좀 줬는지 방귀소리랑 오줌조르륵 소리가들리는거야.와 내 존슨은 터질지경이였지...그래도 학교에서 덮치면 위험할거같아서 그냥 놔뒀지만 미치겠더라..
내가 다음엔 꼭 따먹어소 썰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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