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욕 받아내다가 자기가 먼저 가버린 여자 썰 (수정 재업)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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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15:16
얼마 전 일입니다.
서로 박지는 않고 마주보면서 각자 자위만 해보기로 내기했다가, 급꼴려서 결국은 자연스레 빠구리 또 한 판 떴습니다. 서로 있는대로 젖어있어서 별다른 저항도 없이 쑥 들어가더라구요.
골반 꽉 잡고 뒤로 박다가 야들야들한 엉덩이가 제 좆질 리듬에 맞춰서 탄력 있게 흔들리는 거 보니까 또 싸버릴 것 같아서, 잠깐 빼고 잠깐 69로 서로 빨아줬죠.
그리고는 다시 따먹고 싶어서 왼쪽 벽 보게 하고 옆으로 쑤셔주는데, 제 자지가 살짝 왼쪽으로 휘어있어서 그런지 왼쪽 옆치기가 보지 안쪽 질벽을 제대로 긁었나 봅니다. 점점 짐승처럼 헐떡이더라구요.
이거는 홍콩 보낼 각이다 해서 바로 정상위로 엎어놓고 깔아뭉개면서 있는 힘껏 박아줬습니다. 저는 보통 여자가 느끼는 신호를 손가락을 어쩔줄 몰라하는지 보고 판단하는데요, 계속 박아주니까 이번에도 열 손가락 다 접었다 폈다 하면서 보지는 움찔움찔거리고 정신 못차리길래 도저히 못 참겠어서 '나 쌀게, 보지 안에 쌀게'라고 했더니 지도 눈 돌아가서 다급하게 '해도 돼'라고 하네요.
원래는 살짝 좁은 보지였는데 제가 요 몇달 하도 좌우로 빙글빙글 돌려대며 넓혀놔서, 좀 더 꽉 조인 상태로 기분 좋게 질싸하고 싶은 생각에 '조여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조여줘?'라고 되묻길래 '응 꽉 조여줘'라고 다시 확실히 말했죠. 그러자마자 보지에 힘 주면서 꽉 조여왔는데, 그 상태로 계속 제 귀두가 보지 헤집고 들쑤시니까 자극이 셌나 봅니다.(10여초 쯤부터)'어떡해, 너무 좋아. 나 너무 좋아 어떡해. 어떡해 나'라면서 어쩔 줄 몰라하더니 제 이름 부르면서 우는소리를 막 질러대네요.
어떡하긴 뭘 어떡합니까. 계속 보지 헐도록 박아줘야죠. 얘가 오르가즘만 느끼면 눈이 위로 돌아가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되더군요. 옆방에 다 들릴까봐 잠깐 조용히 시키고는 살살 다시 허리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렇게 좋아?'라고 물어보니 흐느끼는 소리로 '너무 좋아'라고 하는데 정복감 개쩔었습니다. 이왕 기분 좋아진 거 저도 보지 속에서 좀 더 즐기고 싶어서 사정 꽉 참으면서 신나게 질 구석구석까지 유린하고는 결국 또 안에다 깊숙하게 싸버렸네요. 쾌감에 부르르 경련하며 떨리는 허벅지 사이로 제 좆물 흘러나오는 건 언제 봐도 만족스럽네요.
중간중간 이름 나온 부분은 잘라내서 소리가 가끔 끊기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 드립니다 형님들.
즐감하시고, 수위 높은 능욕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진짜 앞으로 도대체 얼마나 더 따먹을지 상상도 안 되네요. 개 미치도록 존나 맛있는 보지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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