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때 41살 유부녀와 섹파로 지낸이야기
경남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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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15:17
*눈팅만 하다가 썰 첨 풀어보네요.. 100% 경험입니다..
27살 때였다. (15년전쯤이네요..)
선배랑 단둘이 성인나이트에 갔다가 41살 유부녀 세 명과 부킹이 됐다.
맥주 마시고, 2차로 노래방 가서 놀다 그중 한 명 상미와 번호를 교환하고 헤어졌다.
다음 날부터 문자가 오갔다.
「다음에 또 만나요」
그렇게 똑같이 유부녀 세 명과 우리 둘이 나가서 회에 소주 마시고, 또 노래방.
그렇게 서너 번 만났다.
그 사이 스킨십 한 번 없었다.
하지만 나는 속으로 계속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
상미랑 지속적으로 연락하던중 상미가
상미: 다음에 만나면 깜짝 놀라게 해줄게
나: 무슨 일인데???
며칠 후 밤.
상미가 차를 몰고 나를 태우더니 근처 해수욕장 주차장으로 들어갔어.
나: 깜짝 놀라게 한다는 게 드라이브였어?
상미: (웃으며) 그럴 리가. ㅎ 궁금해?
나: 응. 뭔데. 뭐 있어?
상미가 갑자기 손을 내 상의 안으로 넣어서 가슴을 만졌다.
상미: 어때? 놀랐지?
나: …응? 장난해? ㅋㅋ 이런 걸로 놀라게? ㅋㅋㅋㅋ
상미: 그래? ㅎ 그럼…
말이 끝나기도 전에 상미 손이 바지 속 안으로 넣더니
자지를 만져댔다.
순간 속으로 '오.. 기회네...' 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바로 상미 옷 안으로 손을 넣었다.
브래지어 위로, 그리고 안으로.
C~D컵의 부드러운 살이 손바닥에 가득 찼다.
손가락으로 살짝 움켜쥐자 상미가 낮게 신음을 흘렸다.
그 소리에 자극받아 나는 팬티 속에 손넣어서 보지를 만졌는데
이미 축축했다.
손가락이 닿자마자 미끄러운 씹물이 느껴졌다.
손가락으로 보지 구녕을 쑤시고 한손은 빨통을 만지고
상미는 내 자지 계속 만지면서 확실하게 위아래로 움직였다.
키스를 나누며 서로 정신없이 가슴, 보지, 자지를 만지고..
한참을 그렇게 서로의 몸을 탐하다가 상미가 갑자기 손을 멈추고
상미: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ㅎㅎㅎㅎ
나는 아쉬운 숨을 내쉬며 손을 빼고
집에 돌아와서 그날 만졌던 상미의 가슴, 보지 생각하면서
밤새 몇 번이고 혼자 폭딸했다.
참고로 상미는 41살이었지만,
젊을 때 스튜어디스를 준비했을 정도로 키가 170을 넘고
뱃살 하나 없이 탄탄하면서도 곡선이 살아 있는 몸이었다.
그리고 몇일후 낮에 만나서 DVD방을 갔는데
상미가 색계를 보자고 했다.....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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