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따먹은 대만년
출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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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3:41
두번째로 따먹은 대만년은 대만 현지에 가서 따먹음.
앱은 아니고, 예전에 영어권에서 유학할 때 알던 친구가 결혼도 안 하고 있으니까 자기 친구 사촌인가 하면서 여자 소개시켜주겠다고 라인 ID를 주는 거야.
그래도 친구의 친구 사촌이니까 처음부터 먹버할 생각은 아니고, 그 때가 2015년이니 나도 그렇지만 그 년은 나랑 동갑이니 결혼하려고 안달이 난 상태였음.
이름 이니셜은 HJN인데 대만식으론 HCN.
그 때만 해도 내가 말아먹기 전이라 주머니 돈도 빵빵할 때라서 이 년이 대충 호구조사하더니, 신랑감으로 잡으려고 적극적이었는데, 나는 병신인가?
저 년 상태보니 대략 대가리도 별로 같은데다 얼굴이 턱이 좀 큰게 완전 폭탄은 아니어도 잘 쳐줘도 3/5? 정말 평균 정도.
거기다가 자기는 개뿔도 아닌게, 은근 된장끼가 있어서;; 대만올 때 화장품 뭐 사달라 뭐 사달라, 마스크 뭐 사달라..
저 지랄할 때 친구고 뭐고 먹버하기로 마음먹음.
그렇게 라인으로 한참, 두어달 채팅하다가, 결국 내가 일주일 휴가내서 대만에 가기로 했다.
이야기하다 보니 이 년은 엄마 돌아가시고 아버지만 있는데, 사이가 그냥저냥해서 따로 아파트 얻어놓고 살더라.
그렇게 이 년 차로 대만 전국 여행하기로 했지. 그리고 마침 대만에 도착했는데, 이 년이 자기 차로 공항에 마중을 나왔더라.
그 년 집이 苗栗라고 먀오리라는 곳인데, 첫 날에는 또 소개해준 친구의 친구랑 마누라까지 또 왔더라고.
자기들끼리 이야기가 됐는지, 친구의 친구 마누라랑 먀오리 사위해라 어째라 결혼 시키려고 분위기 엄청 몰아감.
그리고 밥 먹고 헤어지고 저 년 집에 갔는데, 샤워하러 들어가면서 먼저 문을 찰칵 잠그더라고. 슬쩍 철벽치는 척 하는 분위기.
사실 문 안 잠그면 홀랑 벗고 들어가서 바로 따먹을 생각했는데, 문 잠그길래;; 나도 따로 샤워하고 나왔는데 그래도 그 년 침대에 같이 누웠다.
아 시발 피곤한데, 이 년이 또 내가 사준 화장품이랑 한참 쳐바르더니 마스크팩까지 하고 쳐잘 생각을 안 하는거야. 그래서 첫 날은 정말 잠만 잠;;
그리고 다음날 아리산에 갔는데, 거기 호텔에서 이제 드디어 불끄고 자려다가 첫 키스 박았지.
근데 이 년이 잠옷으로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키스 한참 하니까 이 년이 팬티 벗기기 쉽게 치마를 걷어올리더라고.
그래서 치마만 먼저 벗기고, 위에 티셔츠랑 브라 까고 젖탱이부터 빨았지. 이 년 얼굴 별로 주제 파악은 못 하는데 젖은 그래도 탱탱한게 4/5
그렇게 젖탱이 좀 빠니까 보지도 궁금한거야 ㅎ 그래서 팬티 내리고 보지를 빨려고 하는데, 이 년이 양쪽 허벅지를 꽉 조으면서 못 빨게 하는거야.
그래도 꿋꿋이 빨았는데, 시발년 왜 못 빨게 했는지 알겠더라. 보징어가 조금;; 샤워하고 씻고 왔는데도 시발
그렇다고 바로 안 빨기도 그래서 겉만 조금씩 핥으니까 허벅지 풀더라 자기도. 그래서 바로 자지 꽂았지. 꽂고 몇 번 왕복하다가 문득
아 시발 이 년 임신 공격할까봐 멈추고 한 박스 챙겨간 콘돔 뜯어서 끼우고 따먹는데, 어우 이 년 보지 궁합은 5/5
얼굴 못 생기고 보징어 조금 있어도 젖탱이 괜찮고 보지 궁합 좋으니까 먹을 맛은 나더라. 그래서 한 1시간 한 것 같음 대략. 그렇게 콘싸하고 자는데
새벽에 간지러운 느낌 들어서 슬쩍 깨니까 이 년이 콘돔에 싸고 씻지도 않아서 정액묻어있을 내 자지를 열나게 쪽쪽 빨고 있는거야.
그래서 깨자마자 바로 자지서고, 그 길로 또 폭풍삽임해서 1시간 가까이 따먹음. 따먹고 나니까 잠이 살짝 깨서 담배 한 대 피고 또 따먹음.
그렇게 둘째날에 3번 따먹고, 셋째날 가오슝에 지금은 망하고 폐업한 것 같은 85층 호텔에서 또 3번 따먹고
컨딩, 이란 가는 곳마다 매일 3번씩 따먹음. 셋째날부터는 이 년은 샤워하고 팬티 브라하고 침대에 눕고, 나는 샤워하고 자지 덜렁거리면서 나와서 그대로 폭삽, 폭풍삽입
마지막 전날 단수이에 가서 자는데, 그 날은 이제 마지막으로 먹고 버린다 생각하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냠냠하고 싶더라고.
그렇게 마지막날만 4번 먹고, 한국으로 옴.
그 뒤에도 두어달 더 채팅은 했는데, 시발년 크리스마스 때 서울에 오고 싶니 어쩌니 하면서 나보고 호텔방 잡아달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길래
그대로 손절, 아니 16번 먹었으니까 익절하고 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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