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훌륭한그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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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1:00
2살 연상인데 같이 하대하던사이.....
작지만 주근깨 가득한 홀쭉한얼굴....
어느날 전화와서 힘들다고....
얘기좀 들어달라고...
이정도면 그린카드다....
과매기와 막걸리를 마신듯...
꽐라되서 업고 오기 힘들어슴....
침대에 눕히고 홀딱벗김.....
나름 몸매는 좋다......... 적당한 가슴 군살없는 몸매....
가슴 보지를 빨아서 능욕했다.....
벗으니 나름 귀엽더라.....
무성한 음모....
잘숙성된 외로운 보지.....
귀여운 주근깨.....
성욕이란...... 본능.....
싫다고.... 다음에 어떻게 볼거냐고 하면서도 신음소리.....
같이 노는 모임중에 올디스트......
꽤되는 썰인데 기억할까 ? 과연....
연락해서 그날의 추억얘기해주며 수치플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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