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원에서만난 또래미시
허리통증에 찾은 회사근처 요가원
이른아침회원들은 거의 근처 회사원인데
약간통통한 미시가 이른시간에 온다.
요가원엘도착하면 원장ㅇㅣ 내준
차를마시다 안면을 튼 사이...영인씨
대학생아들은 지방국립대 기숙사에있고
남편과는 주말부부란다.
한살 나이차에 말도 잘 통해
퇴근후에 커피나, 저녁을 같이하는 사이가되고
오느날 비오는 저녁 술을곁들여마시다
와이프와 소원한 성관계를 털어놓고
영인씨도...불막족스러운 관계를 이야기하다
서로의 욕구를 채울 동기가되어
근처 모텔로....
재미난건 영인이가 와이프랑다르게
섹스에 솔직하다는것 ㅎ
화요일 저녁...모텔에서
소심한 나도 용기아닌 용기내서 해본
말에 . . . 티키타카가? 가 조금흥분된날이라 적어본다..ㅋ
나...어때? 좋아? 더 해줄까?
연인...응..빼지말아줘!
나...그냥 쌀까?
영인...응..오늘 그냥 다 넣어줘~
나....싸주세요~해봐!
영인....응? 꼭?
나....어...안에 싸주세요~해봐!
영인...흐음...아~싸주세요!
나...좋아 가득 넣어줄께...싼다!
영인...으윽...따뜻해...좋아!
다리를 허리에 감고 어깨를 살짝 깨문다.
등뒤로 두른 손톱이 등을 찌르지만
폐일정도는 아닌....조심하는 손길이고맙ㄷㅏ.
나도 그녀목을 꽉안아주고
남은 정액이 허벅지를 타고흐르는
느낌을 가만히 즐겨본다.
창밖으로 내리는 빗소리에
익명을 빌어 몇자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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