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가 굴욕적이라면서도 보지엔 홍수났던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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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17:05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ㅎㅎ 연휴 일정 생각보다 빨리 정리돼서 자취방에 혼자 있는 섹파한테 허겁지겁 들이닥쳤습니다.
요새는 거의 하루도 안 빼고, 아니, 하루에도 두세 번씩 개씹보지 조갯살에 제 자지 후벼넣다가, 친척들 만나느라 사흘이나 보지맛을 못 보니 미칠 지경이더군요. 반갑다고 안겨오는 거 거두절미하고 바로 팔 들게 해서 반팔부터 쑥 벗겼습니다. 브라 위로 야들야들한 살결 주무르다가 뒤로 끈풀어서 힘으로 벗겨내는 순간 '덜렁'하면서 탐스러운 빨통이 눈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벌써 자지가 풀발돼서 끄트머리에 쿠퍼액이 맺히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한입 베어물듯 왼쪽 젖꼭지부터 크게 입안에 넣고 쪽쪽 소리 내면서 탐욕스레 빨아대니, "아!"하는 탄성과 함께 제 머리를 쓰다듬으며 양 빨통을 제 얼굴쪽으로 마구 눌러옵니다.
이번엔 오른쪽 빨통을 크게 베어물고, 이미 한참 빨아먹어 침으로 흥건해진 왼쪽 가슴으로는 검지손가락을 뻗어 유륜과 유두를 집중공략하며 집요하게 문질러줍니다. 원래는 정수리부터 발뒷꿈치까지 정신 못차리도록 삼십분은 물고빨고 핥아댈 생각이었는데, 사흘이나 좆물을 못 빼니 미칠 것 같은 상태라 견디기 어렵더군요. 얘도 어지간히 좆이 고팠는지 젖통만 빨아댔는데도 이미 제 무릎에 비벼오는 보지는 보짓물로 홍수 난 게 팬티 위로 다 느껴집니다. 몇 분 정도 더 빨아주자 오늘따라 어찌나 보짓물이 많이 나오는지 팬티를 뚫고 제 다리 위까지 끈적하게 젖어올 지경입니다.
입보지로 사까시도 시키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보지에 좆박는 본게임 시간이 줄어들까봐, 바로 침대 한가운데에 떠밀듯 눕히고 팬티를 거칠게 끌어내립니다. 탐스런 골반과 엉덩이에 팬티가 살짝 걸렸지만 이젠 알아서 벗기기 쉽도록 허리를 슬쩍 들어주는 덕분에 가는 발목과 종아리 타고 쑥 내려가고, 섹파는 결국 알몸이 됩니다. 저도 앞섶이 터질듯 부풀어오른 팬티 벗어던지고 상의 훌훌 벗고, 자지에 침 뱉어서 살짝 문질러준 후 바로 허벅지 쫙 벌리고, 환히 드러난 보지 안으로 제 시커먼 욕정을 박아넣습니다.
"아흑!"
천국이 있다면 여자 가랑이 사이, 바로 여긴가 싶습니다. 꽉꽉 들어찬 분홍빛 조갯살을 성난 귀두로 인정사정없이 가르며 뱃속까지 뚫고 들어가는 기분은 언제 겪어도 예술입니다. 원래는 일단 자지 꽂아넣은 후에도, 여자가 본격적으로 피스톤운동을 받아낼 준비가 될 때까지 1~2분정도 귀두에 힘 줬다 풀었다 하며 여유 주는 게 정석이지만, 이번엔 그럴 틈도 없이 둘다 본능에 휩싸였습니다. 저는 들어가자마자 거칠게 앞뒤로 후벼대고, 섹파는 기다렸다는 듯이 들어갈 땐 풀고, 나올땐 조이며 제 허리 박자에 맞춰 살살 침대에 골반을 튕겨주니 그야말로 환상의 빠구리입니다.
그렇게 몇 분이나 서로의 좆맛과 보지맛을 탐했을까, 요즘따라 뒷보지 따이는게 그렇게 좋은지 섹파가 또 뒷치기를 요구해옵니다. 제가 말합니다.
(여기서부터 녹음파일입니다.)
- 뒤로도 해줘? 엎드려봐.
그러자마자 섹파가 보지를 꽉 조여옵니다. 저는 그 조임에 못 참고 다시 섹파 깔아뭉갠채로 허리가 앞뒤로 자동으로 거칠게 돌아갑니다.
- 아, 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사흘만에 맛본 좆맛에 황홀해진 섹파는 보지를 조이는 동시에 아랫입술도 꽉 깨물며 또 눈이 돌아가기 시작하고, 제가 묻습니다.
- 좋아?
계속되는 허리놀림에 어쩔 줄 몰라하며 섹파가 간신히 답합니다.
- 응, 응, 아흑.
묘한 정복감. 저는 음란한 허리놀림을 멈추지 않으며 섹파에게 요구합니다.
- 소리내봐, 이 씨발년아.
그때 섹파가 갑자기 말합니다.
- 그냥, 자세가 너무 굴욕적이야.
정상위가 아무래도 남자 체중에 여자가 깔린 상태로, 그리고 하반신과 상반신 모두 남자에 의해 단단히 고정된 채로 보지 존나게 쑤심당하면서 몸통만 위아래로 들썩아며 정조 빼앗기는 체위다 보니, 여자 입장에선 굴욕적일 만도 하죠. 저는 짐짓 묻습니다.
- 왜?
섹파가 가냘픈 목소리로 답합니다.
- 그냥, 이게 뭐야. 노리개처럼, 니 밑에 깔려서, 대주구 맨날.
그러면서도 종아리로는 제 엉덩이와 목을 휘감아옵니다. 보짓물은 어찌나 많이 흐르는지 자지 기둥에 허연 거품이 일 정도입니다. 저는 섹파의 살결과 체취를 마음껏 감상하며 골반을 세게 붙잡고 들어올리는 자세를 취합니다.
- 들고 박아줘? 이렇게?
- 응, 아흐윽.
하지만 원하는 자세로 쑤셔주는게 제일 좋겠다 싶어 섹파에게 명령합니다.
- 엎드려봐, 뒤로도 박아줄게.
오늘의 뒷치기도 황홀하고 끈적했습니다. 뒷보지 마구 쑤셔대다가 이번엔 싼다는 말도 못하고 저도 모르게 좆뿌리 보지끝까지 밀어넣어놓고 죽죽 싸댔는데, 거의 만으로 사흘을 못뺀 좆물이다보니 양이 진짜 엄청나서, 끝나고 바로 같이 샤워하며 닦아주는데 끈적한 정액이 계속해서 흘러나옵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만족스럽고 꼴려서 샤워 중 비누칠해주는 척하다 살살 또다시 애무 모드로 가서는, 결국 세면대 짚게 하고 뒤로 한번 더 따먹었네요. 남은 연휴는 아마도 이틀 내내 빠구리만 뜨며 보낼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십쇼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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