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다니던 뚱녀해준썰....
오래아는 뚱녀가 있었는데.... 자기랑결혼하자고.....
ㅎ 내가 머라고...
난 여자적매력을 전혀 못느꼈는데
성욕못참을때 벗겨봤다
일단 처녀인데 가슴이 너무 늘어져있어서 실망....
보지에는 ....
털이 몇개 없었다
기게 완전히 없는것도 아니고 몇가닥있으면....
상당히 성욕떨어지지만
참고 빨아줬다
느끼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내것도 입에 쑤셔넣고 오랄시켰다
보지안에쌀 자신이 없어서 입싸시킴
그렇게 몇번했는데 애정이 안생겨서 연락없이 멀어졌다
최근에 들은 소문은 아들둘 낳고 잘살고있다고한다
남편은 연하라고....
행복하니 다행이다....
난 사실 얘 친구를 좋아했다
비교되는 얼굴과 몸매 성격.....
근데 프로포즈했다가 차였다....
하지만 몇번 자기는했다
풍만한 가슴 훌륭한몸매 섹시한 침대매너...
벗겨보니 상당히 글래머였다
펌프질할때 항문에 손가락도 넣어줬다 움질움질 힘줄때마다 보지에도 같이 힘이들어가는 명기....
이친구는 첫결혼에 실패하고 재혼했다 하지만 애는 없다... 다시만나고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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