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랑한 썰
제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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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19:57
동네에 흑인여자가 몇번씩 보였다.
술을 한잔먹고 집에가는길에 또 만났다
용기내서 안녕반가워 너 몇살이야 물어보고
번호를 땄다.
카톡을 하니 지금 자기집에 올수있냔다
알겠다하고 바로갔음 .
가니까 옷다벗고 문열어줘서
바로 박고싶다하니까 오일발라놨으니 바로 박으라고함.
확실히 특유의 냄새는 있는데 떡감이 죽인다는건
남미나 흑마가..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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