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와 섹파가 되어버린 썰 ..
소소한이야기
67
4603
27
05.13 21:35
대학생 동안 알고 지낸 친구가 있었다 ..
그 친구는 같은 과 여자애였는데, 나랑 자주 통하던 여자애였고
그 아이가 연애를 한다고하면, 매번 들어주던 나였다.
이전 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NTR 사건 이후로 나는 다른 연애에 매진했고, 서로가 몸을 섞는 관계가 될 거라곤 생각한 적 없었다.
아무쪼록,. 몇년을 같이 지내며 서로 운전도 하고 서로 솔로일 땐 이곳 저곳 여행도 다니곤 했다.
그렇다고 손을 잡거나, 뭐 마주보거나 이런 적도 없었고.. 나도 상대도 나를 연애 상대로 생각하진 않았다.
그.. 그러나..
어느날 내가 출장 업무로 인해 숙소에 머물 당시
그 주위에서 술을 먹고 있던 친구가 자기 모텔비를 이끼겠다며, 그곳에 자러 가도 되겠냐는 것이었다.
솔직히, 그러던지 말던지 나는 오라고 했고 ..
나는 계속 회사의 일을 마무리하다가 결국 잤다.
걔는 폰 겜하다가 잤음
그러다 아침이 되었는데, 계산하지 못 했던 건
내가 아침에 발기를 했다는 것이다.
그게 부끄러워 가렸고, 뭐 그러다가 그 아이가 갑자기 하는 말이
”내 가슴 만져볼래?“ 였다.
나는 별 생각 없이 만졌는데 생각외로 많이 컸다.
뭐 그건 그거고,. 나는 만질려고 얘랑 여길 온 건 아니니 서둘러 출근 준비를 하고, 알아서 집에 가라고 했다.
그 이후로 녀석과 나는 조금 이상하게 분위기가 흘러갔고
후일담으로는 그때 섹스를 하고 싶었다고 그 여자애가 이야기 하더라
뭐,. 그렇게 서로 지내다가 술먹고,. 섹스를 해버리게 되었다.
음 .. 문제는 녀석이 나를 점점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어느면에서는 나에게 정신적 의존을 하는 것 같았다.
이게 아예 틀린말이 될 순 없는게
친한 친구였다가,. 그런 관계가 되는건 사실 연인 사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 그건 아니었으니 나는 사귈 생각도 없었는데 몸은 섞었으니,. 거의 사귀는 사이에 가깝게 변하였다.
다만 좋은 점은,. 그러다가 녀석이 남자친구가 생기면 내게 관심이 뚝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뭐 그 친구랑 그렇게 남남여 쓰리썸도 해보고 여러 많은 경우들을 경험해봐서 고마운 친구다.
지금은 새로운 남자를 만나 또 열심히 연애를 하고 있다.. 고 한다ㄷ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훈제오리
초이98
아체
스아루
디케디
동성님
기준팍으
색골난망
팁토스타킹
달인
KEKEKE
닉넴은또뭐하나
도라짱
pica
국화
포동포동
너의온도
베로베로
타잔a
계명04
테웨이
멋진황제
qwert123456asdf
elephant
부산부산
김미나어
쏭두목
감소자아호르
어아미
로얄샬로뜨
빵뿌르삥뽕
across
고수입니다
매시모스
꿀꺼기
커피프린스1
파우시스
존다123
꿀버섯
seolha
대전훈훈
핫바
개세끼
택덴리쌍
이고니스존
오리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