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결에 69하다 좆박고 홍콩보낸썰
전날 한판 뜨고 나서, 그대로 알몸으로 한 침대에서 잠들었다 깨보면, 이상하게 한명 몸이 180도 반대로 돌아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때 다리 살짝 잡아당겨서 새콤한 보지 냄새 맡으면서 그대로 69한판 돌입하면 끝내주죠.
손으로는 엉덩이 살살 문지르면서 입으로는 발가락부터 허벅지 뒷쪽까지 구석구석 빨아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자연스럽게 깼고, 옆으로 누운채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대로 서로의 보지와 자지로 각자의 입이 향했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측위 69 자세로 빨아주다가, 허리 꽉 끌어안고 못 움직이게 한 채로 제대로 보지 빨고 싶어서 제가 아래 눕고 섹파가 위로 올라오게 했습니다. 제대로 된 69 시작이죠. 조신한 척하지만 이미 시커멓게 개불고기된 보지가 눈앞에 들어와서 입맛 한번 다시고 혀끝에 힘줘서 콕 찔러 줬더니 교성이 터집니다. 그러자마자 걸레처럼 제 자지 바로 물길래 저도 탄성 한번 내질러주고, 일부러 게걸스러운 소리 내면서 쪽쪽 빨아줬더니 흐느끼는 신음 한참 흘리면서 즐기네요.
혀끝으로 보지 능욕하면, 좆으로 보지 쑤셔댈 때랑은 또 전혀 다른 신음이 새어나오는 게 매번 신기합니다. 다만 아직 69는 익숙치 않은지 자꾸 이빨로 제 귀두를 깨물어서 좀 아프긴 했네요 ㅎㅎ
그리고선 본게임 시작, 서로 애액에 침에 젖을대로 젖어서 별 저항도 없이 쑥 들어가버립니다. 이미 평수 한참 넓어진 보지지만 제 허리는 본능에 충실하게 좌우로 구석구석 돌아가면서 최대한 자극시키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그렇게 한참 즐기다가 쌀 것 같아서 허리놀림 다급하게 후벼대다 잠깐 멈췄는데, 때마침 오르가즘 오고 있었는지 당돌하게 '좀더'라고 말하네요. 그렇다면 저도 여기서 쌀 순 없죠. 이번에도 홍콩여행 한번 보내줘야겠다 싶어서 괄약근에 힘 빡주고 사정 참으면서 퍽퍽 후려쳐줬습니다.
빳빳하게 경직되는 허리, 출렁이는 빨통, 흰자위만 남기고 돌아가는 눈알 보면서 좆물싸는건 언제 해도 즐겁네요 ㅎㅎ
즐감들 하시고 능욕 댓글 많이 달아주십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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