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안에 싸면 안된다고 저항하는데 냅다 질싸해버린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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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18:18
얼마 전 새벽녘부터 빠구리 한 판 땡겼는지 자고 있는 제 좆을 물어서 잠을 깨우더군요. 얘가 또 보지가 근질거리는구나 하고 쓰다듬다가 얼굴로 아랫도리 확 파고들어서 대음순부터 보지 속살까지 혀로 콕콕 찔러가면서 자극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엄청 안달이 났나 봅니다.
결국 지가 먼저 제 좆맛 보고 싶어서 못 견디겠는지 음탕하게 보지털을 제 얼굴에 비벼오길래, 저도 급 달아올라서 평소처럼 보지에 문지르면서 긴장 끌어올리는 것 없이 그냥 바로 냅다 박았습니다. 살짝 아파했지만 뭐 이미 조일 때 빼면 벌어질대로 벌어진 개보지라서 금방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리고선 뒷치기하다가 제가 보지 구석구석 제 자지로 들쑤시며 유린해버리고 싶어서 허리 빙글빙글 돌려줬더니 갑자기 '나쁜놈'이라더군요.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너무 많이 따먹는다고 나쁜놈이랍니다. 근데 뭐 어쩌겠습니까 지 보지가 너무나 쫄깃하고 먹음질스러운걸요 ㅎㅎ
계속 골반잡고 힘차게 조갯살 넓히며 박아줬더니 또 오르가즘 느끼는지 너무 좋다며 침대 시트에 침 질질 흘리길래, 다시 엎어놓고 정상위로 스퍼트 가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쌀 때 돼서 허리놀림 다급해지니깐 얘가 상황 설정해놓고 하는 플레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갑자기 저항 모드로 가면서 허벅지에 힘주고, 종아리로는 지 가랑이 사이에서 존나 빨리 움직이는 제 엉덩이 마구 두드려대면서 '안에는 안 돼요'라더군요. 전 아랑곳하지 않고 제 젖꼭지 빨아달라면서 풀파워로 존나 박아댔구요. 그러다보니 결국 또 제 좆물 잔뜩 지 보지로 받아냈네요.
요즘따라 오르가즘 느끼는 횟수가 퍽 잦아지네요. 아무래도 수백번을 빠구리 뜨다 보니 저도 얘랑 하면서 좆질 테크닉이 좀 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그것보단 아무래도 얘가 좆맛에 완전히 실시간으로 눈떠가고 있는 게 더 큰 것 같습니다.
이젠 거의 자지 꼽힐 때마다 오르가즘 느끼는 대걸레 년이니, 평소처럼 많은 능욕 댓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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