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출 업소년 1 - 제발로 굴러들어온 썰
앙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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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13:33
서른 즈음에 마사지 업소에서 만난 년에 대한 이야기임
국내 아가씨들을 데리고 있던 곳이었고 페이는 10장에 시스템은 허접하게 마사지 좀 눌러주다가 마지막에 손망치로 물 빼주는 건데 매니저랑 협의해서 추가금 주고 떡도 칠 수 있는데 가능한 매니저가 있고 절대 안 하는 매니저도 있는 그런 느낌..
여기에서 한살 아래로 기억하는 년을 만났는데 키는 175 정도에 이쁘장한 육덕 스타일
와꾸도 나쁘지 않았고 손이 유난히 크고 따뜻한 게 만져질 때 기분이 좋아 두 번째 방문 때엔 지명함
그런데 내 자지를 만져주면서 이 년이
"오빠는 왜 내 번호 안 따요?"
라며 먼저 이야기하는 거임
갑작스러운 제안에 엉겹결에 번호 교환을 했음
(제발로 굴러들어 옴 1)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맘에 들고 물건도 커서 하고 싶었는데 두번이나 마사지만 받고 2차를 안 해서 아쉬웠다고 하더라
그러다 간간이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이 년이
"아, 여행 가고 싶다~" 라길래
"주말에 어디 여행 가요" 라고 보냈는데
나는 이게 같이 가자는 의미가 아니라 여행 가고 싶으면 가라는 단순한 의미였는데 이 년은 이걸 같이 여행 가자는 의미로 받아들이곤
"좋아요, 어디 갈까요?" 라는 거임ㅋㅋ
(제발로 굴러들어 옴 2)
이런 계기로 일주일에 두어번씩 만나서 낮에는 데이트 비슷한 걸 하고 저녁에는 감사하게 꽁떡 즐김ㅋㅋ
이 년을 아직도 내가 못 잊는 이유가 두 가지 있는데
첫 번째가 존나 잘 느낀다는 것
자지를 넣는 순간부터 뺄 때까지 말을 걸어도 느끼느라 아무 말도 못하고 거친 숨소리와 신음소리밖에 못 냄
그리고 내가 조금만 움직이려고 하면 오르가즘에 온몸을 벌벌 떨어 댐
두 번째는 얘가 고등학교까지 활동한 배구 선출이랬는데 온몸이 일반적인 여자들과 달리 말랑하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었고 거기에다 쉬지 않고 느끼느라 보지가 계속 경련하다보니 보지가 존나 잘 조였음
처음 얘랑 하고 나서 샤워를 하는데 자지 몸통 어딘가가 따끔해서 보니 표피가 까져있었음..
순수 보지 조임에 의해 발생한 상처..ㄷㄷ
그 뒤로는 젤 준비해서 미리 듬뿍 뿌리고 함..
그렇게 두어 달 잘 즐기다가 얘가 자꾸 진지하게 사귀고 싶은 티를 내길래 슬슬 곤란하던 차에
얘가 마사지업소 사장이 운영하는 노래방에도 가끔 도우미로 투입되곤 했었는게 거기서 만난 어떤 아저씨랑 따로 만나는 걸 나한테 들켜서 이걸 빌미로 관계 정리함ㅋㅋ
추가로 이 년 집안이 골때리는 게 얘네 엄마도 유사 성매매하는 마사지업소 사장이었음ㅋㅋ
얘가 출근하는 가게는 아니고 다른 업소인데 평일 낮에는 이년이 한번씩 가서 카운터를 봐준댔음
반응 좋으면 2부로 호기심에 얘네 엄마에 업소에 한번 방문했던 썰 풀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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