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에피소드 추가ㅡ 중딩때 자취한 친누나랑 2
기본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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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3:16
어제 처음 쓰다보니 상황 설명들이 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관심 감사드리고,
목욕하는 습관에대해서 먼저 언급을하고 어제 이야기 이어가야할듯합니다.
누나들 있는 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어려서는 빨간 큰 대야에 따뜻한 물받아서
거기에 쏙 들어가면 누나나 엄마가 목욕시켜주는게 우리세대에 대부분 경험들였을거에요.
저 역시도 누나와 나이차이가 좀 나다보니 어려서부터 누나가 절 씻겨주었죠.
대충 설명하면 비누칠한 타올로 온몸을 문지른뒤 물로 헹궈내는거죠.. 때를 밀기도 하구요.
그러다가 중1때쯤 누나 손이 꽈추부분 비누칠할때 저도 모르게 고추가 발기가 된것을 본뒤로는 누나가 다컸다면서 이제는 등만 밀어줄테니 앞은 너가 하라고 하더라구요.
여름은 수시로 등목해주고, 샤워나 목욕할때는 앞을 제가 먼저 씻고나면 누나가 와서 등에 비누칠하고 일어서면 허벅지쪽 비누칠하고 물로 헹궈내는 방식이죠.
겨울에는 연탄불 위에 항상 노랑색 큰 쇠로된 대야?에 물을 넣어서 따뜻한 물을 항상 유지했고,
씻을때 덜어서 찬물과 섞어서 머리감기나 샤워를 했었습니다. 일단 이런식으로 자주 누나에게 전 씻김을 당했지만
전 한번도 누나의 등을 밀어준적은 없었습니다.
한방을 쓰다보니 옷 갈아입는것도 암묵적으로 속옷갈아입일땐 옷갈아 입는다~~하고 등돌아서 갈아입으면 상대는 등을 돌려주는 식였죠.
가끔 누나가 제몸을 보면서 "오~ 다리긴데~, 오~ 엉덩이가 탱글한데 " 이런 농담을 했지만 전 옷갈아입을때 누나를 처다보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서두가 넘 길었네요..
일단 이런식으로 누나는 제 몸을 수시로 만지는 상황이 계속 되었지만 전 누나를 만저본적도 만질수도 없는 생활을 하던중
잠자는 누나의 그곳을 만지며 자위행위를 하는 상황까지 갔으니 얼마나 가슴뛰고 설레였겠어요?
흥건한 누나 잠지를 만지며 자위를 한지 10일 정도 되었을때가 드디어 겨울 방학이 시작된때 였어요.
그때는 토요일 오전까지 학교나 직장을 갔고, 토요일 오후가 되어야 휴일이라는 기분에 들뜨게 되었던 시절였습니다.
방학도 하고 해서인지 기분이 넘 좋았고,
이날은 누나 잠지에 꼭 내 꽈추를 비벼보겠다는 각오로 밤이 되기를 기다렸던거 같습니다.
이당시 초반 30일 정도는 거의 모든 장면들이 새록새록 기억될정도로 생생하고 지금도 종종생각이 납니다만,
커서는 누나와 단한번도 자취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서로의 암묵적 합의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녁먹고 어김없이 누나는 라디오를 듣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패턴은 항상 같았어요. 미니스커트를 입고 옆으로 돌아누우면 팬티와 엉덩이가 보이는 상황이죠.
제가 팬티를 모두 기억하는 이유는 가끔 누나 속옥 빨래를 개기도 하지만, 매일 눈으로 입고있는것을 보았기때문에 팬티 숫자까지 기억합니다.
어떤 팬티가 부들부들해서 벗기기 편한지 까지도요.
어김없이 누나가 곤이 잠들때를 기다리며 한시간정도 공부하는척 하다가 11시 무렵에 불을 끄고 옆으로 누었습니다.
10여일 그런일을 하다보니 이제는 두려움도 덜하고 손에 떨림도 덜하고 좀 능숙 해젔다고나 할까요?
역시 시작은 옆으로 나란히 누어서 무릎위에 손을 개고 누나 윗쪽 엉덩이의 팬티를 위로 올리고 오른손으로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전 이때가 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
우리 형제가 얼굴은 상위20% 정도라면, 바디만큼은 상위 1%에 들어간다 자부할정도로 몸매는 다들 좋았거든요.
누나도 키가 160 후반정도입니다. 그당시는 결코 작은키가 아녔죠. 저도 성장중인 중2였지만 그당시에 이미 누나보다 큰 175정도는 됐을거로 기억합니다
키크고 몸매좋은 여자의 엉덩이 부분 골반 라인은 정말 정말 섹시합니다. 저는 이것을 중2때 알았으니... 복받은것인지...ㅎ
암튼 엉덩이를 매일 10분정도는 주물렀고 그럴때쯤이면 어김없이 누나 잠지는 축축해젔습니다.
이제 새로운것을 해봐야한다는 생각에 역시 가슴이 터질듯 했던거 같습니다.
옆으로 누운 누나 잠지에 내 꽈추를 비비기 위해서는 누나 팬티를 벗겨야만 했어요.
손으로 만지는것은 젖히고 얼마든지 만질수 있지만 꽈추를 비기는것은 전혀 다른 상황였거든요.
그래서 그날 처음으로 누나 팬티를 벗기게 되었고, 안깨게 벗기는데만 거의 30분은 걸렸던거 같습니다.
제 느낌상요.. 깨지않게 조심조심 이리 내리고 반대쪽 조금 내리고 바닥쪽 살살 당기고 이짓을 하면서 한번할때마다 1센티정도씩 내렸을까요?
저희방은 창문이 두개인데 한쪽이 가로등빛이 들어와서 불을 꺼도 연하게 보이는 상황였습니다.
누드 조명등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연하게 보이는 정도입니다.
그렇게 30분 가까이 낑낑대면서 팬티를 허벅지 윗까지 내리고 잠지가 보이는 상황이되니 가슴이 터질듯 했습니다.
축축한 잠지에 이미 커질대로 커진 제 꽈추를 나란히 대고 비벼봤습니다.
이 자세는 제가 그림을 그려서 첨부하겠습니다 ㅎ
나란히 누운채 꽈추를 잠지에대고 오른손으로 제 꽈추를 누나 잠지방향으로 밀면서 살살 문지르는 방식였습니다.(그림참조 ㅎ)
질컥질컥 소리가 나고 제 꽈추는 터질듯한 황홀함에 하늘을 붕붕 나는듯한 느낌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허벅지가 누나 뒷쪽 허벅지와 나란히 닿으면서 따뜻한 체온감과 일체감마저 드는 상황였죠.
제가 몸을 움직일때마다 누나의 몸도 자연스럽게 조금씩 움직이는 상황였어요.
사실 이런 상황을 10-20분 정도 하는데 안깰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치만 저는 순진한건지 자고 있다고 믿고 싶었던건지 누나는 자고 있다고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누나가 깨면 어쩌지?
이런 걱정은 안했던거 같아요.
왜냐면 이미 10여일동안 누나를 만지고 비비고 하는데도 누나는 전혀 미동동 없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자심감을 넘어서 능숙함까지 생기게 되는 지경까지 갔던거 같습니다.
나중에는 마치 애인의 팬티를 벗기듯 대담하게 벗기기 시작했죠. 누나는 안일어난다는 확신을 느꼈던거같습니다.
한창을 그림처럼 비비고 찌걱찌걱 소리가나며 누나와 저의 하반신은 같이 움직였죠.
어두워서 알수없지만 지금생각해보면
누나는 입을막고 신음을 참고 있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꽈추를 비비는 행위중에 가끔씩 오른속으로 엉덩이도
만지기는 했지만 가슴을 만질생각은 못했던거 같습니다.
아무지식도없이 무작정 잠지를 비비고 엉덩이를 주무르고
한창을하다 쌀거 같으면 반드시 누워서 화장지에 사정을했습니다.
문제는 싸고난뒤에 누나팬티를 다시 올려놓는게 일이었죠.
이것역시 처음에는 거의 10분정도 걸렸지만, 사람이 능숙해지다보니 나중에는 1분도 안걸렸던거 같습니다.
제가 위에 목욕부분을 언급한 이유는
이렇게 누나 잠지에 대고 섹스아닌 섹스를 한 다음날.. 토요일 방학하고 담날이니 제기억으론 그날이 일요일 오전였을거에요.
누나가 목욕하는데, 갑자기 저를 부르는거에요.
왜? 하고 물으니
누나가 나 등좀 밀어줘~~ 이러는거에요~~~
순간 놀랍기도하고 떨리기도 했지만 누나가 원하는것이니 오예~ 하는 마음으로 부엌문을 열고 들어갔죠.
그때는 집구조가 부엌겸 샤워실겸 였습니다 ㅋㅋ
누나는 이미 앞쪽을 씻은듯 했고 등이 보이게 쪽그려 앉아있었어요.
제가 때타올에 비누칠하고 등을 밀었고
등을 밀다보니 왼손은 자연스럽게 누나 등 여기저기를 만지게 되는 상황였죠.
등을 다 비누칠한다음에 저도 모르게 (누나가 저에 하는 같은 방식으로)
엉덩이도 해줘?라고 물어보니
아무말 없이 일어서는거에요~~
누나가 저에게 하는 방식 그대로인거죠..
그래서 누나 엉덩이를 왼손으로 만지면서 오른손으로 비눗칠을 했고,
허벅지까지 저와 그대로 흉내내듯 칠하곤 일어서서 물을 뿌려 헹구면서
왼손으로 다시 누나 등과 엉덩이 허벅지쪽을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두운 밤에서 누나의 몸을 만지는것과
환한 불빛 아래에서 누나 엉덩이와 허벅지를 만지는것은 또다른 쾌감였던거같습니다.
비누칠한 상태와 맨상태를 번갈아 가며 5분여동안 만지는데 제 꽈추가 어떤 상황였겠어요?
저는 그게 부끄러워서 들키지 않으려고 다한뒤에 도망치듯 부엌을 나와 방으로 들어갔었습니다.
뭐든지 처음이 힘들지 한번 이렇게 누나 등을 밀어주고 나니
이젠 누나가 샤워할때는 항상 제가 등과 엉덩이 허벅지를 뒤에서 닦아 주는게 일반적인 상황이 되었던것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낮에는 누나와 제가 서로의 몸을 번갈아 씻기고,
밤에는 누나 잠지와 엉덩이를 30분 가까이 만지고 문지르는 이런 상황을 고입 연합고사를 치루고 이사할때까지 1년여 했던것이죠.
서로 피끓는 나이에 누나와 저는 서로의 몸을 탐닉하고 있었던것으로 추측하고,
항상 같은 루틴으로 샤워 시켜주고,
밤에는 30분 정도 만지고 비벼주고, 전 딸따리 치고 자는 이런 상황이 고향집 가는날과 생리빼고 1년여동안 반복됐습니다.
누나도 제몸과 꽈추를 느끼면서도
자는척하며 1년여 즐겼을것으로 추측합니다.
방학날부터 누나가 등밀어 달라는 날은 암묵적으로 허락하는거라 생각했고, 시간이 갈수록 깰까바 조심하는것도 신경쓰지않게되고, 섹스중 소리도 일부러 크게 내려했고, 신혼부부처럼 거의 매일 했던거 같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삽입만 안했지,
실제 섹스나 마찬가지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누나와 저는 그뒤로 단한번도 서로의 몸을 만진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삽입역시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워낙 쎈수위가 많아서 싱거웠을지 모르지만,
그당시 남매로써는 상상하기 힘든 경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세상에 꺼내놓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게 다~ 글읽기 위한 포인트 때문이란점 ㅋㅋㅋㅋㅋ
ㅡ추가 ㅡ
댓글에 하썰님이 디테일한 에피소드 몇개 일기형식으로 요청해서 약간 디테일하게 몇개 추가하겠습니다. 그 많은 과정을 2편으로 압축하려니 대충 적은게 사실이긴 하고 삽입 못하신것을 많이들 아쉬워 하시는데요,
솔직히 그땐 섹스에대한 이해도 거의 없었고 처음 하는것이고
인터넷등도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어요.
지금같았음 어떻게 저상황에서 안넣겠어요.ㅎ
근데, 이미 비비는것만도 중2 저에게는 대단한 일이어서
가슴 만지는거나 삽입등 그외의 진척된 방향은 솔직히 용기도 지식도 없어서 시도조차 못했던거 같습니다.
누나는 항상 옆으로 누어서 엉덩이를 제게 맡긴상태로 있다보니 누나 오른팔이 가슴을 가리는 형태라 가슴은 시도도 않고
허락된 아랫부분에만 집중했던거 같습니다.
항문도 예민하고 애무가되는지도 그땐 몰랐죠
사소한 디테일 몇개 추가하면
누나가 등 밀어달라할때 같이 쪼그려 앉아서 등에 비누칠하고나서, 누나가 엉덩이,허벅지하게 일어서면 쪼그려 앉아있는 제눈 바로앞에 누나 엉덩이가 위치하게 되었고,
누나가 잠지쪽은 털이 없다보니 그늘져 약간 어둡지만
갈라진 계곡이 살짝 보이는 상황였습니다.
일부로인지 살짝 다리를 벌려주는듯 싶었고
특히 서서 물헹구며 문질러줄때는 더욱 벌려주는 느낌.
자주 씻기다보니 나중에는 대담해저서 일부러 엉덩이 비누칠할때 살짝씩 엉덩이 벌려서 잠지보면서 허벅지쪽은 서서히 비누칠하고 엉덩이도 비비듯 만지며 칠하고(잠지는 못칠함)
끈적한 비느칠이 지워질때까지 물을 끼얹으며 한창을 왼손으로 문질러 줬어요 . 비누끼가 미끈거리고 잘 안지워지거든요.
누나는 등지고 있는채 항상 아래가 아닌 가슴을 가리고 있었어서 가슴은 볼수 없었지만 크기는 B컵였습니다.
아무리 안보려해도 같이 살다보면 조금씩 우연히 보게되고 속옷도 자주 빨래를 개다보니 누나 사이즈는 남동생들은 대부분 알죠.
오른손으로 바가지에 물을담고 누나몸에 뿌리며
왼손으로 엉덩이쪽 문지르며 헹굴때 시간이 갈수록
잠지근처도 스치듯 만지게되고 목욕시키는 시간도 좀씩
길어젔던거 같습니다.
밤에 비비는 섹스도 좋지만
매일 목욕시키는것도 꽤나 제겐 즐거운 시간였습니다.
그렇다고 둘이 같이 샤워하는것은 아녔어요.
항상 누구먼저 씻겨주고나면
다른 사람은 잠시 자리를 피해주고 앞을 씻고나면 다시 들어와서 등쪽 씻겨주는 방식으로 샤워는 진행됐구요.
한달쯤 지날때쯤 부터는 누나도 안자고 있다는것을 그당시 저도 느낀걸로 기억하고, 해도 되는것으로 인식하고
거침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한가지 에피소드는
두세달쯤 지난 어느 일요일에
누나 목욕을 오후에 일찍 씻기고 오늘도 해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낮잠을 자는것이에요.
한창 책상에서 공부하다가
팬티가 다시 보여서 낮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밤처럼 해보게 됐습니다.
역시 새로운것을 시도할때는 떨렸지만
누나가 일어나지 않을거란것을 은연중 인식하던때라
엉덩이 만지고 잠지 손으로 한창만지다가 팬티도 능숙히 내리고 한동안 앉아서 잠지쪽 눈으로 보며 손으로 비비고
엉덩이와 긴다리, 허벅지쪽도 한창을 만지기도 했죠.
팬티도 처음엔 허벅지윗부분까지 겨우 내리는 정도 였다면
한달쯤후엔 무릎까지 내려서 섹스했고
어느순간부터는 아예 다 벗기고 하게 됐습니다.
벗기고 입히는것에 거침이 없게됐었죠.
낮에 눈으로보면 한창을 앉아서 만진후
다시 옆으로 누어 꽈추로 비비게 되었죠.
밝은 상태서 하니 더 꼴렸던거같습니다.
저때는 혈기왕성한때라 돌처럼 단단했죠
100% 제사이즈와 발기력이 있던 시절인지라.
그리고 유일하게 아는 성지식이 클리토리스가 민감하고
오르가즘도 알고는 있었습니다.
이론상 친구들에게 배운거죠.
그래서 꽈추비비거나 손으로 만질때도
클리토리스쪽까지 의식해서 비볐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처럼 그곳만 공략하는 식은 아녔지만
의식은 하고 있었던거죠.
그렇게 일요일은 늦은낮에 한번하고
밤에도 하고 두번씩 하게 되는 경우도 몇번있었습니다.
제가 지금생각해보면 삽입은 안했어도
30분이상 질컥소리가 날정도로 애액이 흥건이 나오게
비볐었기에 누나도 신음을 참으며 오르가즘도 느끼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저는 그당시 섹스할때마다 풀발기 상태로 몸과 손을 비비는것에 집중하느라 누나의 신음소리에 큰 의미나 기억을 안했던거 같습니다. 제가 하는 느낌과 기쁨에만 연연했지
누나의 신음,숨소리 이런건 기분좋으니 좀날수 있지하고
신경을 아예 안썼던거 같습니다.
오르가즘 느끼게 해줘야지 하는 생각도 없었구요.
암튼 초짜의 경험이다보니 ...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섹스도 엄연한 테크닉이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비비는 시간도 길어젔던거 같습니다
꽈추로 비비다가 손바닥으로 비벼주기도하고 다시 꽈추로비비고 잠지에 손바닥대고 좌우로 흔들기도 하고
앞뒤로 문지르기도 하구요.
이런식의 변화등도 갈수록 다양화됐었구요
입으로 애무하는것은 그당시 몰랐던거 같습니다.
아예 그럿것은 제 머리속에 존재치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암튼 둘은 암묵적으로 애인처럼 매일 만지고 만저지며
1년여 혈기넘치는 시간을 버틴거같습니다.
항상 누나는 같이 걸을때 제팔짱을 끼고 다녔고
유독 절 이뻐했던거 같습니다.
등목도 항상 이 누나가 씻겨주려고했죠.ㅋ
다른 누나도 있었지만 서로 씻겨준다고 싸운적도 있었죠.
그러다 단둘이 자취하게되니 이 누나 독차지가 됐던거 같습니다. (몇째 누나인지는 위험해서 비밀로)
말씀드렸듯이 제가 키가 많이커서 중3쯤 80을 넘었고
고3까지 매년 1-2센티씩 컸거든요.
아마 중2 겨울방학 무렵엔 175쯤 됐을듯 싶습니다.
중2지만 바디나 꽈추는 성인 사이즈라 보심되시고
누나도 섹스사건 이전부터 절 목욕시키는걸 은근 좋아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등쪽을요
물론 항상 제 꽈추는 풀발기상태였죠 ㅋ
제느낌은 누나도 시골서 얌전히 고등학교 나오고
공부도 제법했어요.바로 지방 대도시에 취직한 직후라.
따라다니는 남자는 있었으나 연애경험은 없어서
누나도 멀하지는 못하고 비비는것까지만 허락했던거 같습니다. 저처럼 경험이 없었을듯 싶습니다
이때까지는 누나에게 유일한 남자는 저였던거 같습니다.
저를볼땐 항상 눈에서 꿀이 떨어젔거든요.
어려서 기준이 중요한지
여자를 보는 기준이 이 누나가 표준이 된듯싶고
167이상에 몸매가 좋은게 첫째기준이 된듯 싶습니다.
얼굴이 아무리 이뻐도 키가 작거나 다리가 짧은 비율의 여자는 일단 호기심 자체가 안생겼던거 같고
차라리 얼굴은 평범해도 몸매좋은 여자가 외모적으론 끌렸습니다.
가슴보단 엉덩이를 중시하고
뒷치기를 제일 선호하는것도 이 누나 영향인듯 싶습니다.
물론 서서하는 뒤치기죠 ㅎ
제가 고1쯤 됐다면 못참고 다했을겁니다.
하지만 저땐 성지식이 너무 없던때고
사정도 해본지 몇번 안되던때였으니
미숙한점 양해바라고
전 그래도 이정도로 끝나서 누나와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고
오히려 다행 아녔나 싶습니다.
저와 누나는 집, 학교,직장만 오가는 극히
평범한 학생과 직장인였었으니 너무 안좋게 보지는 말아주시구요.
장문의글 읽느라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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