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녀 f컵 후기
하태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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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5 09:49
얼마전 기혼녀 낮에 프리한 사람찾는다는 방을 블라인드에 만들고
기다렸다.
1분이 지났을까 왠 리스 유부녀가 다짜고자 내일 볼래요?
해서 아…사진 교환도 아니고 폭탄일까 했는데 164, 61 80f
라는거다
가슴이나 구경하잔 맘으로 나갔는데 옷차림 실루엣부터
장난 아니더라…
우린 만나자마자 근처 모텔로 가서
씻고 바로 키스 갈기며 가슴을 주물렀다! 사이즈 어마어마 하더라.
입싸도 받아주고, 누가 남편인지 몰라도 좋겠다 ㅎㅎ
기회 되면 쓰리섬으로 돌려 보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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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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