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선물. 그리고 누나꺼도 곧.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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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0:47
일단 먼저 구매한 선물들이 퇴근하니 왔어요.
엄마,누나 모녀를 위한 4종.
엄마를 위한 슬립이랑 팬티는 시간 나면 엄마 집에 가서 드리려해요.
누나가 엄마집에 같이 살고 있어서 없을때 맞춰서.
그래야 단백질 효도도 하니까.
누나꺼는 태국에서 줘야하니 보관.
실제 제품을 보니 진짜 더 ..뭐라고 말로 표현을.
이거 입은 누나 떠올리니 아주 자지가 벌떡벌떡.
근데 진주알 두 줄 을 사야했는데 한줄을 샀나봐요.
엄마 속옷은 그래도 평범한 속옷이라 생각했는데.
이것도.더군다나 이 손바닥만한 팬티가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감쌀 수 있나?
그런데 슬립도
가슴부분이 생각보다 더 숭숭하고
대박은 사은품이라고 준 게
진짜 손바닥만한 ㅋㅋ 마스크인가?
이런 사은품을.
댓글 조언대로 아무래도 가족여행 휴가라 해야 자연스럽게 누나도 데꾸 갈수있을것 같아서.
람브란트호텔.
전에는 이 곳 일반룸에서 잤으나 이번에는 커네팅룸.
킹베드 1개, 싱글 2개로 방 두 개. 욕실 2개.
엄마능 욕실 1개랑 누나능 욕실 1개로 사용하기 좋을듯.
쓰리썸은 킹베드에서 1:1로 데꾸 잘 때는 싱글베드에서.
오늘 꿈이 더 커지네요.
그리고 저 호텔에서 조금만 가면 마사지 많이 몰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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