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 여자가 쓰는 격한ㅅㅅ 썰 1
마조녀
60
11273
17
2019.05.07 15:46
난 일단 마조80% 섭20%성향임
노예 이딴 건 취향 안 맞아서 잘 안하고 BDSM 쪽 더러운 플레이도 싫어함
그냥 남자들이 정복욕구에 쩔어서
날 암캐 취급해주고 걸레 취급하면서 때려주는 게 좋을 뿐임
그래서 삽입 없이 플레이만 하는 것도 절대 안함
첫남친을 시작으로 그 후로 만난 남자들 대부분이 SM 플레이 좋아하는 애들이어서 성향이 이렇게 된 건가 싶음
그럼 첫남친 얘기 부터 시작함
내가 수능 끝나고 만난 5살 많은 남자였는데 아직 19살이었지만 수능 끝나서 그런지
이새끼가 맨날 섹스하자고 난리를 침
나도 원래 섹스하고 싶다 생각은 있었는데
얘가 자기는 좀 세게 하고싶다고 밑밥을 깔아서 약간 불안했음
어찌어찌해서 결국 얘 자취방을 갔는데
처음엔 평범하게 하다가 삽입하고 이제 좀 내가 흥분하는 거 같으니까
갑자기 뺨을 때리더라 , 처음엔 뭔가 싶었는데 흥분상태라 아무소리 못하고 넘어감
그리고 끝나고 사과 받고 나도 너무 세게는 때리지마..하고 집갑
이후 엉덩이, 가슴, 뺨 기본으로 때리기 시작했고 강도도 세짐
그리고 2주 지났나? 수능 성적도 나왔고 생각보다 너무 잘봐서
남자친구한테 너 하고싶은 거 하게 해준다고 함
그러니까 여행가자고 하길래 ㅇㅋㅇㅋ함
그리고 여행가서 저녁까지 잘 먹고 잘 놀다가
펜션 들어갔는데 문 열고 들어가서 짐 놓자마자
내 머리채 잡더니 "시발년이 박히고 싶어서 기대 했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니야 안그랬어 ..무섭게 왜그래 " 이러니까
그럼 한 번 검사해보자고 내 머리채 안놔주면서 옷 벗으라 하더라
그래서 머리 잡힌 채로 옷 다 벗었는데 그러니까 놔줌
그리고 남친놈 의자 하나 가져오더니
현관 앞에 의자 두더라?
그리고 나한테 다리 벌리고 앉으라 하는거임
이미 여행은 왔고 여기서 혼자 집 갈수도 없을 거 같아서
수치스러운데 다리 벌리고 앉았음
근데 다리 벌리니까 바로 보지 스팽을 하는거임
손바닥으로 보지 막 때리면서
"젖었네 걸레같은년 . 질질 싸겠지?" 라고 말하는데
무섭고 아픈데 내가 걸레인가? 생각 들면서 흥분됐음
아파서 다리 오므리면 뺨 맞고 또 다리 벌리고 보지 맞고
" 보짓물 나오는 거 봐라 발정난 암캐 같네"
" 이젠 뺨 맞으면 더 꼴리지? "
" 울어? 좋은데 왜울어 니 보짓물 나오는거 니가 봐"
이런 계속 수치스러운 말들 들으면서 계속 조교 당함
벌써 6년 지난 일인데 다른 건 몰라도 이 때 섹스는 하나도 잊혀지는게 없음
그만큼 존나 쎈 첫수치플이고 강간플이었음
아무튼 이새끼가 언제 밧줄이랑 용품은 챙겨와가지고
침대로 가ㅔ고싶은데 현관앞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묶여서 계속 보지랑 뺨 이랑 가슴을 존나 맞고
딜도도 보지에 꽂은채로
무슨 테이핑?이런걸로 속박당함
근데 한참 딜도로 박히는 중에 갑자기 이놈이 현관문을 열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안된다고 거의 울면서 애원함
그러니까 "이제 넌 내말 안들으면 바로 현관문 열고 니 걸레인거 사람들이 다 보는 거야 알앗어?"이래서 내가 알았다고 함
그 뒤로 속박은 풀고 현관문에서 무릎 꿇고
뺨 존나 쳐맞으면서 남친 자지 목구멍까지 넣고 빨아줌
딥쓰롯을 그때 처음 해봄
막 토할 거 같은데 똑바로 안하면 현관문 열까봐 울면서 켁켁거리고 열심히 빨았음
이미 보지에 물은 흥건하고
어느순간 부터는 박히고 싶어서 환장했더라 내가..
그래서 박아달라고 하니까 침대로 감
그리고 얘가 나 눕혔는데 자지로 보지만 비비고 안넣어 주길래
내가 너무 애원하니까
" 넣어주세요 해봐 "라고 해서 넣어주세요.. 하면서 또 뺨 맞음
" 박아줄테니까 감사합니다 해 " 이래서
그 뒤로 계속 박히면서 감사합니다. 저는 걸레입니다 반복하면서 졸라 박힘
그때 한 세 번은 싼 거 같음
박히는 내내 뺨 맞고 보지 맞고 하니까 정신을 못차림
그리고 그 여행 이후로 나는 대학 입학까지 그냥 얘 전용 걸레 였음
약간 관음증? 이런 거 잇어서 모텔가도 현관문 열고 나랑 섹스하는 건 기본이고 또라이였지만 아무튼 존나 강력한 돔이었음
물론 그 이후로 노예는 안함
섹스 끝나도 날 사람 취급 안하는게 너무 ㅈ같고 맞고 욕먹는 건 좋은데 주인님 소리는 절대 안나오기도 하고 ? 난 완전 섭은 아니었음
그 뒤로 다른 남자들이랑 섹스해보니까
나는 섭 보다는 마조라는 걸 깨달음
남자를 무서워하고 막 울면서 섹스하는 거 보다는
걸레처럼 발정나서 웃으면서 섹스하는게 더 흥분되더라고
남자도 나를 노예취급 하기 보다는 더러운 암캐 취급하면서 수치심 주는? 그런 섹스가 더 좋더라
글 너무 길어졌네
고딩때 핫썰에서 섹스 글로 배웠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ㅋㅋㅋ
글은 처음 써 봤다.
썰 읽어주는 마조 새디 취향 있으면 자주 썰 풀러 오 겠음 바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RIO CASINO
하라구라
아키라69
qon107
요코
릴오루
미오
시칠리온
lsknvsoihnf
sanka
맨큐의경제학
홍갓동
시인23
감동주의
건들면커짐
bibitan07
던진
황소87
쿠ㅜ처추야출
노뷰라
shfmsek
두두리링
다니엘했니
Ackln
케이윌
xyzzx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