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썰
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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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14:05
생각해보면 엄마가 결혼이랑 출산이 겁나 빠른
케이스였더라?
20살 결혼, 22살 출산
내가 흔히 아재(국, 초딩 같이보냄)나이이긴 한데,
그 때 생각해봐도 엄마는 내 또래 엄마들 보다
유독 젊어보이긴 했었지
평범한 외모에 조금 동안이라는점도 있겠지만,
몸매는 괘찮았던것 같았다
삐쩍 마르거나 뚱뚱한것도 아니라
적당히 살집도 있었는데
엄마가 가슴이랑 엉덩이는 좀 큰 편이었거든,
거기다 엄마가 동네 아줌마들보다 눈에 띄는점은
옷 입는 스타일에서 확 차이가 났었지
꾸미고 다니는걸 좋아했어
집앞 마트나 시장엘 가더라도 대충 입고 나간적이 없어
항상 원피스나 치마 입고 다녔고,
일 나갈 때도 정장차림으로 다녔는데
전반적으로 타이트한 옷차림을 자주 했었지
그래서ㅈ그런지,
옛 기억을 떠올리거나 사진을 보면
유부녀 특유의 농익은 분위기랄까?
그런걸 강하게 발산 시켰던것 같다
얼굴은 평범한데, 색기가 장난 아니였던거지
가끔 엄마랑 같이 나갈 때
뒤에서 엄마 걷는거보면
툭 튀어나온 엉덩이가 눈에 보여서
엄마 오리 궁뎅이~ 하고 장난 쳤던 기억이 나는데, 다 큰 어른들은 엄마보고 무슨생각을 했겠냐
가끔 엄마가 물건 고를때 상체 숙이면
벌어진 상의사이로 가슴골 드러나는데
앞에서 부채질 하면서 , 흘깃거리던 과일가게
아저씨 표정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더라
아무튼,
평범했던 우리집에 변화가 찾아왔던게
아부지가 장사를하면서, 그게 또 잘 되는거 다보니깐 부재가 잦아지기 시작했다
자주는 아니던게 언제부턴지 한달에 집에 있는걸 기억하던게 더 빠를정도였으니깐,,
와 폰으로 쓸려니깐 힘들다
글에 두서 없어도 이해바란다
좀만 쉬엇다가 쓰든지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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