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랑 떡친썰
대학때다. 내자취방이 공사를 해. 삼촌집에 잠시 머물기로했다
당시 삼촌은 40대후반이구 숙모는 30대후반 나이차이가 있었다
그곳에 머물던 어느날 새벽에 화장실을 가는데 안방에서 뭔가 빠는 소리가 나더라
호기심에 가보니 방문이 조금 열려있는데 숙모가 삼촌 ㅈㅈ를 빨며 자기 ㅂㅈ도 만지고 있더라
한참을 빨아도 삼촌 ㅈㅈ는 안서더라
내가 ㅈㅈ가 서서 죽을듯한데 숙모는 안되겠는지 포기하고 밖으로 나오다 나랑 마주쳤다
나도 미칠듯이 꼴렸고 숙모도 흥분상태라 내가 손을 잡고 내방으로 데려가는데도 별반항안하더라
삼촌도 있고해서 급하게 숙모 잠옷바지를 팬티와 동시에 내리고 다도 팬티를 내린후 뒤로 돌리고 바로 ㅈㅈ를 ㅂㅈ에 넣고 피스톤운동을 함
둘다 흥분에 극에 달해 아무생각이 그때는 없었음
숙모는 신음소리를 참으며 내 ㅈㅈ를 받아드렸으나 ㅂㅈ에서는 물이 줄줄 흐르더라
한참하다 ㅂㅈ속에 사정을 하자 숙모는 잽싸게 옷을 입고 나가더라
다음날 아침식탁에서 같이 밥을 먹는데 숙모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밥을 먹더라
삼촌이 늦었다고 출근을 하고 숙모는 설것이를 하는데 내 ㅈㅈ가 어제일이 생각나 미친듯이 커지더라
숙모 뒤에서 안고 옷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무르며 ㅂㅈ에 손을 넣자 숙모도 준비가 돼있더라
자기도 꼴려서 죽는줄알았다고 난 바로 숙모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린후 미친듯이 박아주다
부엌 바닥에 눕힌후 내 ㅈㅈ가 숙모 ㅂㅈ에 들어가는 걸 보며. 미친듯이 박아주자 숙모 ㅂㅈ는 얼마나 굶었는지 물이 질질 흐르더라
한참하다 싸고 나니 숙모는 내 ㅈㅈ를 빨아 다시세우고 자기가 올라타 미친듯이 흔들고 돌리고 소리지르며 난리를 치더라
진짜 자기가 힘들면 쉬었다 하다 하며 오래하다 내가 못참고 안에 싸고 말았음
진짜 미쳤는지 그날 낮에 계속 내껄 세우고 2번을 더하고 새벽엔 삼촌이 있는대도 내방에오더라
내 자취방 공사가 끝나 옮긴후에도 반찬가져다 준다는 핑계로 찾아와 입으로 세우고 혼자 난리치다 간적도 있었음
결혼후 삼촌ㅈㅈ가 문제가 생겨 섹스리스로 살았다하더라
고쳐볼려고 별짓다해도 안돼서 포기하는데 그날 내가 꼴려서 자기손을 잡는데 자기도 정신이 나갔다하더라
하여간 그뒤 숙모는 뻔질나게 와서 내 ㅈㅈ를 즐기다
한번 임신했다 지운후 부터 조심하다 내가 군대간후부터 서로 멀어지더라
그래도 ㅂㅈ맛은 참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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