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20 (필핀어학연수 중 하우스키퍼)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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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23:15
보통 방 청소 매일 10-12시쯤 해줌. 다들 수업시간이라 그냥 키로 열고 들어와서 청소하고 정리 좀 해주고 감.
몇 일 보는데 청소하는 애 마주쳤는데 20후반 정도 되보였고 이쁘장한거임. 눈땡그랗고 몸은 약간 통통한데 키크고 가슴크고 그래서 한번 각 나오겠다 해서 하루 아픈걸로 오전 일찍 일어나서 아픈 연기하며 쉬겠다고 함.
문 열고 들오면 바로 왼쪽이 침대 그리고 보이는 왼쪽이 책상이랑 옷걸이 작은 테이블 있고 걸어가서 오른쪽으로 돌면 화장실 문이 나옴.
오기 전에 똑똑 하우스키핑~하는데 화장실 안에
들어있으면 잘 안 들림.
청소하는 시간대쯤에 몸에 물 묻히고 대기.
똑똑 하우스키핑~하고 보통 거의 100프로 수업가고 없으니 안 기다리고 바로 문열고 들어옴.
문 닫히는 소리 들리고 청소기 같은거 연결하는
소리 들리고 하기 전 뭐 물건 정리 같은거 하는 소리 들림.
이때 풀발 만들고 딱 나감. 여기서 보이는 벽쪽이 전신거울임. 근데 딱 눈 마주친거임ㅋㅋㅋ
그러더니 어! 쏘리~~~ 하면서 나갈려 하길래 잇츠오케이~ 괜찮다고 청소 계속 하라고함. 노노~알컴백 하길래. 다시 괜찮다고 옷만 입고 바로 나갈거라고 컨티뉴 컨티뉴 함. 그러니 손으로 눈 옆으로 가리는 제스쳐 취하며 총총총가서 청소기 돌리더라. 침대 옆이 전신거울이고 그쪽 먼저 청소하는데 거울 반사 시야에서 천천히 몸을 닦음. 애써 안 보는척 할려해더 시야에 보이니 볼 수 밖에 없음. 그러고 침대 절반쯤 지날때 테이블 의자에 벗어둔 바지 가지러가는척 앞으로 돌아 한 번 지나가줌.
정면 포지션 잡고 말걸면서 최대한 늦게 입어주고 매일 이 시간에 청소하냐고 물어보니 그렇다하길래 이 시간에 항상 비워주겠다고 하니 땡큐~ 하고 끝.
항상 어딜가든 다 방법과 상황이 있음. 노출을 생활화하다보면 밥먹듯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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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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