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성, 가정부 이모 하
Pa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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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방에서 이모 들어오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1층에서 좀 큰 말다툼 소리가 나는 것도 같았다.
원래는 절대 그러지 못했지만 그 날은 그런 건 신경조차 쓰이지 않았다.
약간 비틀거리며 방에 들어온 이모를 난 바로 벽으로 밀어붙였다.
스커트 위로 느껴지는 매끈한 배... 바로 걷어 올리고 스타킹 위로 배랑 한참을 씨름 하다 코를 아래로 가져다 댔다.
이모는 손으로 입을 막고는 있지만 거친 숨소리를 완전히 막지는 못했다.
이모가 내뿜는 술 냄새가 불쾌하기도 했지만 각성제 비슷한 역할을 하기도 했던 것 같다.
"허엉, 천천히, 천천히..."
까실하면서도 부드러운 두 허벅지 사이에 끼인 내 머리는 어지러울 정도로 조여지고 난 어떻게 든 가슴에 손을 대보려고 끙끙대고...
그 날 이미 여러 번 빼낸 뒤라 아직 위험 신호는 오지 않았고, 의자에 앉아 올라탄 이모와 거친 숨소리만 오가고 있었다.
갑자기 입에 혀가 들어왔고 난 읍읍하면서 그냥 빨기만 했다.
어느새 이모는 스타킹과 팬티만 남은 상태였고, 언제 그랬는지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팬티가 매달려 있었다.
"너무 좋아요, 아..." 난 이번에는 넣겠다는 생각 뿐이었고, 근처까지 가기는 했지만 어쩌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이모가 맞춰서 누르고 앉아버렸고, 빨려 들어가듯 그 따듯함이란...
움직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모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치 온천수 수영장에서 헤엄치는 느낌? 수영도 여자도 그래서 참 좋아했었던 거 같다.
채 얼마 지나지 않아 몇 번이나 움직였을까, 울컥울컥 사정을 하고 말았고, 둘 다 땀 투성이로 침대로 가서 쓰러지듯 누웠다.
미리 가져다 놓은 수건으로 이모와 내 뒷정리를 하려고 하자, "오늘 작심했구나" 라며 웃으면서 그렇게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이상하게 이모가 보이지 않았고 저녁에 이모가 그만두게 되었다는 말씀을 들었다.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하셨지만, 술 때문인지 우리의 행동 때문인지는 4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알지 못한다.
인사 한 마디 못하고 그렇게 다시 만날 수 없게 되었지만, 가끔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기도 했었다.
그 당시는 받아들일 수 없었지만, 어쩌면 잘 된 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첫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쉽지 않네요, 간혹 힘을 주시는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보는 사람도 쓰는 사람도 서타일이 있기 마련이고, 저는 이렇게 쓰게 될 거 같습니다.
다음은 OO수학 선생님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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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12.01 | 현재글 첫 이성, 가정부 이모 하 (3) |
| 2 | 2025.11.30 | 첫 이성, 가정부 이모 중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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