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석 앉았다가 시비털린 썰
붕가의추억
3
11383
6
0
2018.09.12 17:58
강의 끝나고 피곤해서 버스에 장애인석 있길래 앉았는데
창문에 머리 기대고있으니까 틀딱 하나가 팔을 툭툭 치더라
틀딱들이 꼭 말로 안하고 어딜 툭툭 침
하여튼 왜그러냐고했더니 여기 장애인석인데 왜 앉아있냐더라
그래서 저도 다리에 철심박았는데 어르신은 겉보기로 장애인을 구별하시냐 했더니 미안혀 총각 이러고 말음
그러고 카드 찍는데까지 다리 절면서 다니다가 내릴때 카이저소제마냥 힘차게 걸어감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예이니 |
09.11
+149
이니니 |
09.04
+165
D대박 |
09.02
+128
D대박 |
09.02
+47
지엘리 |
08.28
+363
리슬이 |
08.27
+98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