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5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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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친누나가 대딸 해준 이후로 우리는 정말 많이 친해짐 ㅎㅎ
어색하거나 그런거 전혀 없고 ㅎㅎ 서로 뭔가 비밀로 얽힌 끈끈한 동지 같은 ㅎㅎ 뭐라 정확히 말로 표현은 못하겠는데 ㅋㅋ 암튼 둘이 엄청 친해짐 ㅎㅎ
편의점도 같이 가거나, 누나가 뭐 필요하다고 사러갈건데 같이가자 하면 응 알았어 ㅎㅎ 하고 같이 나가서 수다도 떨고 재밌게 놀다오고 ㅋㅋ
누나하고 평소에 사이가 안좋았던건 아니지만 ㅋ 어딜 뭐 사러 같이 가거나 이런건 상상도 안했었음 ㅋㅋㅋ
그리고 집에서 각자방은 특별한 경우 아니면 잘 안들어갔는데
내가 방에 누워서 폰하고 있으면 누나가 와서 옆에 누워서 뭐보냐 하고 같이 폰도 보고 ㅎㅎ 반대로 나도 누나방에 가봤는데 ㅎ
예전같으면 어딜 들어오냐고 막 뭐라 했을건데 ㅋㅋ
내동생 왔냐고 ㅋㅋ 하면서 궁디팡팡해주고 되게 좋았음 ㅎㅎ
암튼 누나방에 가서 누나침대서 같이 유투브 보고있는데,
누나가 꼬추만져야지~ 하고 팬티속으로 손이 쑥 들어옴 ㅋㅋ
나는 ㅋㅋ
"어, 이제 물어보지도 않고 막 들어오네?ㅋㅋㅋㅋ"
하고 웃었더니 ㅋㅋ
"ㅋㅋ 내꼰데? 왜? 뭐? ㅋㅋ 어쩔?"
하길래 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 아니 그게왜 누나거냐고 내꺼라고 ㅋㅋ 막 하니까 ㅋㅋ
갑자기 꼬추를 확세게 잡더니
"똑바로 말해, 니꺼야 누나꺼야?"
하면서 새침한 표정으로 눈 똥그랗게 뜨고 말하는데 ㅋㅋ 쫌 귀엽더라 ㅋㅋ
"알았어 ㅋㅋ알았어 ㅋ 누나거해 그럼 ㅋ 아 아퍼 살살잡어 ㅠㅠ"
하면서 누나걸로 인정해줌 슈발 ㅠㅠ
누나는 헤헤 거리면서 ㅋㅋ 아예 내 팬티를 벗겨버리더니
누워있는 내 배까지 내려가서 머리를 베고 코앞에서 내 꼬추를 구경하는거임 ㅎ
"봐도봐도 이쁘네.. ㅎ 내꼬야내꼬 ㅎㅎ "
이러면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는데 나는 그 손길과 누나가 바로앞에서 보고있다는 흥분감에 바로 빳빳하게 발기됨 ㅎㅎ
"ㅋㅋㅋ 누나손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ㅋㅋㅋ"
누나가 웃으면서 좋아하길래 ㅋㅋ
"ㅋㅋ 나는 모르겠는데 그녀석이 좋아하긴 하는가봐 ㅎㅎ "
"아그래? ㅎㅎ 그럼 나는 얘랑 놀래 ㅎㅎ "
하면서 쪼물쪼물 하는데 정말 미치겠더라 ㅋㅋ
만지다가 쿠퍼액이 나왔는지 또 뭐가 나온다 ㅋㅋ 하면서 찍어서 맛도 보는거임 ㅋ
"약간 짭조름하네 ㅎㅎ 흐음 ㅎ 이녀석 너무 이쁘니까 뽀뽀해줄까?ㅎㅎ"
하는데 헉 하고 심장이 너무 뛰는거임 ㅋㅋ 헉 설마 하고 ㅋㅋ
"누나 뽀뽀해주게? 나 안씻었는뎁..ㅋㅋㅋㅋ"
뭔가 부끄러워서 이런말이 나옴 ㅋㅋㅋ
"괜찮아 ㅎㅎ 지금 냄새좋아 ㅎㅎ"
이러면서 갑자기 귀두에 뽀뽀를 쪽 하고 하는데
헉!! 하고 그 민감함 촉감에 허리가 들썩함 ㅋㅋㅋㅋ
"ㅋㅋㅋㅋ 좋아? ㅋㅋㅋ 너무좋아하는거 아니야?ㅋㅋㅋ"
누나가 웃으면서 막 그러길래 ㅋㅋ 진짜 너무 좋아서 ㅋㅋ
"진짜 너무좋아 ㅋㅋ 누나 5초만 입에 물고있어주라 ㅋㅋㅋ "
이러니까 ㅋㅋ
누나가 웃으면서 한참을 꼬추 이리저리 보더니 ㅎㅎ
귀두부분을 합. 하고 물었음 ㅋㅋㅋ
진짜 그 감촉이 너무 예민하고 누나입속이 너무 촉촉함이 느껴지고 ㅋㅋ 너무 따뜻하고 정말 미치겠는거야 ㅋㅋ 너무좋아서 힘이풀려서 오줌이 나올거같은 느낌도 들더라 ㅋㅋㅋ
"누나 헉... 느낌 ㅠ 너무 좋아 ㅠ 하.."
이러고 있는데 누나가 귀두를 머금은 상태서 혀로 오줌구멍을 낼름낼름 핥는데 ㅠ 으악 진짜 너무 느낌이 예민한거임 ㅋㅋㅋ 아 진짜 너무 좋았다..
"아아앜ㅋㅋㅋ 누나 나진짜 미칠거같아 ㅠㅠ"
하고 내가 거의 몸부림을 쳤거든 ㅋㅋ 난생처음 느껴보는 너무나 자극적인 느낌에 ㅠㅠ
누나가 입을떼더니 ㅋ
"ㅋㅋㅋ 그렇게 좋아? ㅎㅎ 나도 꼬추느낌 개좋은데? ㅋ 말랑하고 탱글하고 ㅋㅋ 누나가 또 해줄게 ㅎㅎ 가만히 있어"
이러고 다시 입에넣고 기둥까지 넣는데..ㅠ 이번에는 누나 이빨이 귀두부터 기둥까지 쓸고 가는데 ㅋㅋㅋ ㅅㅂ 개아픈거임 ㅋㅋㅋㅋㅋㅋ 하
"아아악!! 누나 잠깐만. 누나 이빨 너무 아파 ㅠㅠㅠ "
하고 막 울부짖었음 ㅋㅋㅋㅋ ㅅㅂ 이빨이 그런느낌일줄은 ㅋㅋㅋ
누나도 막 당황해서 헉 괜찮아? ㅠㅠ 미안 ㅠㅠ
이러면서 꼬추 다쳤나 막 살펴보고 ㅋㅋㅋ
누나가 호 해줄게 ㅠ 미안해 ㅠ 이러면서 꼬추 막 쓰다듬어주고 ㅠㅠ
이 안닿게 다시 해볼게 해서 다시 조심스레 하는데 ㅎ
이번엔 너무 조심스럽게 하니까 느낌이 별루 안났음 ㅠ ㅋㅋ
그냥 처음처럼 귀두물고 혀로 해죠 이래서 ㅋㅋ
누나가 귀두 앙 물고 혀로 막 해주는데 또 미치겠더라 ㅋㅋㅋ
누나 손잡고 꼬추기둥으로 옮기면서, 손으로는 여기해줘.. 해서
입으로 귀두물고 혀로 하면서 손으로 기둥 잡고 흔드는데 진짜 이거 미치겠는거야 바로 사정감 옴 ㅋㅋ
누나 나 쌀거같다고.. 하니까
잠깐 입떼고 "그냥 누나입에 싸" 하고 다시 입으로 해줌 ㅠ
진짜 아아 누나 ㅠㅠ 누나 ㅠ 하면서 쌈 ㅠ ㅋㅋㅋㅋㅋ
누나는 입으로 정액이 막 들어오니까 처음에 쿡! 하면서 놀래다가
계속 나오는 정액을 꿋꿋히 참고 다 받아주더라 ㅠㅠ 진짜 지금까지도 이때 기분이 세상에서 최고로 좋았음 ㅜㅜㅜ
내가 다 싸고도 누나는 입에서 꼬추를 안빼고 계속 정액을 뽑는 모양으로 손으로 짜내면서 빨아줬음 ㅠㅠ
그러고 한참을 빨더니 퓩 하고 입을 뗌 ㅋㅋ
"하아하아.. ㅋㅋㅋ 누나가 해주니 좋았오?" 하는데 ㅋㅋ 너무 사랑스럽더라 ㅎㅎ
"아니 누나 정액은? 먹었어?" 하니까
"그럼 먹어야지 어떻게 ㅠㅠ 계속 나오는데 ㅠㅠ 뱉을수도 없구 ㅠ"
"아니 뱉으면되지 ㅠ 왜 그걸 억지로 삼켜ㅠ"
하니까
"억지로는 아닌데?ㅎ 그냥뭐 내입맛에는 맞나봐 ㅎㅎㅎ"
이지랄하는데 ㅋㅋㅋ 너무 사랑스러워서 정말 깨물어주고 싶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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