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8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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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02:18
그날 밤에 누나한테 뽀뽀하고 진짜 뭔가 너무 설레여서 밤을 지샜음 ㅎㅎ
아침가까이 되서 잠들었다가 오전내내 자버렸는데,
갑자기 뭐가 눈앞에 빡.! 해가지고.. 잠에서 깼거든
우...우어어어 ㅠ... 이러면서 깼는데 이마가 개 아픈거임..
눈앞에 누나인가 뭐가 서있었는데
뭐, 누나겠지 ㅠ
"아으..아아 뭐야 누나 ㅠ"
이러니까 누나가 막 개패고싶다. 이러면서 일어나라고 하는거임 ㅠ
뭔데 누나 왜그래 ㅠ 왜때려 ㅠ 자고있는데 ㅠ
이러고 있는데 ㅋㅋ
이씨 내가 아침에 오라고 했는데 개편하게 자고있네? 이러면서 막 뭐라뭐라 쫑알쫑알 거리는데 잠이 안깨서 뭔말인지 잘 몰랐음 ㅠㅠ
누가가 방 밖으로 쪼르르 나가더니 물 가져와서 마시라고 ㅋ
물한잔 마셨더니 잠이 확깨서 누나 왜그러냐고 막 누나 잡아서 장난식으로 레스링 기술 걸라고했는데 ㅋㅋ
정색하면서 아. 하지말라고!! 이래서 분위기 개다운됨.. ㅅㅂ
누나가 밖에 나갈거니까 씻고 옷입으라고 하는거임 개귀찮은데 ㅠㅠ
아왜 ㅠ 어디가는데 ㅠ 하니까
누나 뭐 살거있다고 하면서 빨리 나가자고 하길래
아이 누나 살거있으면 나가서 사면되지 ㅠ 나 잘래 ㅠ 이러니까
갑자기 누나필살기 내머리 개쎄개 때리는거 시전하는데 ㅅㅂ 정신이 번쩍들면서 온세상이 멈춰있는거 처럼 보이는데 그 0.2초 뒤에,
누나가, "누나한테 말대꾸하지마"
이러길래 개 쫄아가지고 응. 이러고 일어나서 씻으러감 ㅠ 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씻고 옷입고 누나한테 다됬다고 하니까
누나가 나가자고 해서 집밖으로 나감.
그때 시간이 얼추 점심시간 조금 지난 시간이였음.
누나가 밥부터 먹자고 해서 , 알겠다고 뭐먹을꺼야 누나?
하니까 너 먹고 싶은거 먹재.
나는 돈까스 개좋아해서 돈까스먹자고 돈까스스스~ 이러니까 알겠다고
돈까스집 걸어가는데 누나가 되게 분위기가 차가운거임 ㅠ
누나한테 내가 막 누나 왜그러는데 ㅠ 내가 어제 많이 잘못했나ㅠ 누나 미안해 ㅠ
이러니까 누나가 아니라고 하면서, 걸어가다가 딱 멈춰서서
나 빤히 보더니.. 머리 일루와봐. 하는거임
머리왜? 하면서 고개 살짝 숙여서 누나한테 머리 숙이니까
누나가 머리 쓰담쓰담하면서 ㅎ 아까 화나서 때려서 미안해 하더라 ㅎㅎ
아니 평생 누나가 나 때리고 사과한적이 몇번 없었거든 ㅋㅋㅋㅋㅋ
그순간 마음이 뭔가 심쿵하면서 ㅎㅎ 막 누나 안아 주고싶은거임 ㅋㅋ
"누나 뽀뽀하고싶다"
생각이 필터링없이 입으로 나와버림..
누나가 막 야이씨 미쳤냐고 여기 우리동네인데 동네방네 소문낼꺼냐고 막 흥분해서 쫑알쫑알 대는데 ㅋㅋㅋㅋ 그것마저 너무 귀여워 보이는거임 ㅋㅋ
아니아니 ㅋㅋ 농담이라고 ㅋㅋ 이러면서 하하하 이럼서 나는 앞으로 막 뛰어갔음 ㅋㅋㅋㅋ
누나가 막 저 미친새끼 어쩌고저쩌고 중얼대는게 희미하게 들리면서 우리는 돈까스집으로감 ㅋㅋㅋ
돈까스집에가서 나는 특등심 시키고 누나는 라멘 시켜서 같이 먹는데
누나 라멘국물먹고 싶다고 누나가 먹던 숟가락으로 막 떠먹었거든 ㅋㅋ
누나가 막 아왜 내 숟가락으로 먹냐고 ㅠ 니꺼 있잖아 ㅠ 이러는데
아니 누나. 내 입이 더럽냐고.. 하..너무 슬프다.. 그래서 어젯밤에 내가 그렇게 했다고 오늘 나한테 이렇게 차갑게 구는거냐 ㅠ 정말 내가 죽을죄를 지었다고 ㅠ 이렇게 나는 좀 장난식으로 한탄했거든. ㅋㅋ
그러니까 누나가 막 인상쓰면서 여기서 그런얘기 하지말라고 ㅠ 이러면서 막 안절부절 못하길래 ㅋㅋ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냥 밥만 맛있게 먹음 ㅎㅎ
그렇게 밥먹고 나와서 좀 번화가로 나가서 누나랑 누나 화장품 살거있다고 가서 사는데.. 나는 금방살줄 알았는데 겁나 오래걸리는거임.. 하..
뭐 손등에도 발라보고 이거발라보고 저거 보고 또 저거보고 하는데 솔직히 그냥 나는 목석이다.. 하고 그냥 말그대로 화장품 가게 중간에 목석처럼 서있었음 ㅋㅋㅋㅋ
누나가 이거어때? 이거는 어때? 이러는데 ㅋㅋ 솔직히 누나가 귀여워서 참았지 아니였으면 여기 평생 다시는 오고싶지 않았음 ㅋㅋㅋ
그러고 평생같던 시간이 끝나고 ㅎㅎ 드디어 누나는 화장품조각 몇개를 획득하고 나올수 있었음.. 내눈엔 그냥 화장품 조각들로 보였음..
암튼 다음엔 어디갈까 했는데, ㅎㅎ 나는 좀 기대했었음 ㅎ 아무데나 가도 여기보단 신날거 같았거든 ㅋㅋ
누나한테 이제 어디가고싶어? 하니까
미술관이랑 서점 갈거래 ㅎㅎ
아.. 나 한번도 안가본 곳인데 역시 모범생은 다르구나 생각함..ㅋㅋㅋㅋㅋ
미술관부터 갈거라고 하면서 씩씩하고 신나하면서 걷는 누나를 보니까 되게 정말 너무 순수해 보이고 사랑스럽게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또 너무 좋더라 ㅎㅎ
집에서부터 차가운 누나의 모습은 점점 사라져 갔고 ㅎ 넘 귀여운 우리누나로 돌아와 있었어 ㅎㅎ
미술관에 가서 누나가 이 그림은 누가 어느적 시대에 막 어떻게 만들고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지금 하나도 기억도 안나고 그당시에도 뭔말인지 하나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으음~ 그렇구나~ 음 좋은데~ 이러면서 ㅅㅂ ㅋㅋㅋ 허세 안부리면 안될거 같아서 중2병 오랜만에 돌아옴 ㅋㅋㅋㅋㅋ
누나가 막 이곳저곳 신나서 쫄쫄 걸어다니는데, 나는 쫌 누나가 너무 나를 잊고 있는거 같아서 ㅎㅎ 누나 걸어갈때 누나 손 꼭 잡았거든 ㅎㅎㅎ
누나가 놀래서 나 보더니 ㅎㅎ 야아..ㅎㅎ 이러면서 귀엽게 소리내는데 ㅎㅎ 누나도 좋은걸 확인하고는 정말 기분이 너무 좋았음 ㅎㅎㅎ
그렇게 누나랑 손 꼭잡고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ㅎ 이제 가자고 해서 나왔거든 ㅎㅎ
밖에 나오니까 누나가, 아는사람 보면 안된다고 손 놓으면서 ㅎㅎ 이제 서점 갈건데..우움.. 너도 어디 가고싶은데 있냐고함 ㅎ
나는 솔직히 누나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꼭 안고있고 싶었거든 ㅋㅋㅋ 워낙 집돌이라 다른곳은 잘모르고 둘이 남 눈치안보고 있을곳이 생각나는게 모텔밖에 없었는데 ㅠ ㅅㅂ 모텔 가자고 하면 누나가 갑자기 이 ㅅㄲ 미친놈아니야 할거 같고 ㅠ 그래서
"나 누나랑 모텔가고싶어"
ㅅㅂ 또 생각이 필터안거치고 입으로 나옴
누나가 그거듣더니.. 동공이 막 흔들리고..ㅋㅋ 우물쭈물 버벅 거리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음.. 가보고싶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너랑은.. 우움 ㅠ 이러면서 ㅋㅋㅋㅋ
너 가봤냐고해서 ㅋㅋ
아니 나 한번도 가본적 없다고 하니 ㅋㅋ 누나도 그렇대 ㅋㅋㅋ
나는 ㅅㅂ 이게 된다고?..ㅋㅋㅋㅋㅋ 막 생각하고 ㅋㅋㅋ
암튼 누나가, 그럼 나 책 사고싶은거 있으니까 서점 들렀다가 한번 같이 가보장 ㅎ 해서 ㅋㅋㅋ
그때 부터 머릿속이 온갖 추잡한 생각들로 가득차는데 정말 미쳐 버리겠더라 ㅎㅎㅎ
ㅋㅋㅋ 그렇게 누나랑 서점 걸어가는데 ㅎㅎ
누나가 갑자기,
"그냥.. 책 나중에 살까.."
이러는데 정말 너무 귀여운거야 ㅠㅠ
그렇게 약간 성욕에 지배당한 우리 둘은 ㅋㅋㅋㅋ
모텔 검색해서 바로 카카오택시불러서 타고감 ㅋㅋㅋ ㅠ
도착하고, 모텔 처음 가봐서 우리둘다 어버버 거리면서 체크인하고 키받아서 방으로 올라감 ㅋㅋ
방앞에 도착해서 열고 들어가는데,
뭔가 습하면서 되게 포근한 냄새나고 ㅋㅋ
모텔 조명시스템가지고 신기해서 막 이리저리 켰다꺼보고 ㅋㅋ
화장실이랑 여기저기 구경하고 신기해하면서 ㅎㅎ 해맑게 그렇게 첫 모텔 구경을 함 ㅋㅋㅋㅋ
그러다가 콘돔을 발견했는데 ㅎ
내가 막 어색해지는거 싫어서 ㅋㅋ 누나 이거봐 ㅎ 콘돔이다 ㅎㅎ 이러면서 자랑하니까 ㅎ
누나 막 부끄러워 할줄 알았는데, 막 이리죠바 ㅎㅎ 하면서 이리누워봐 한번 씌워보게 ㅋㅋㅋ 이러는거임 ㅋㅋㅋ
나는 그거듣고 뭔가 되게 흥분되가지고 ㅎㅎ
침대로 날아가듯 누워서 씌워죠씌워죠 ㅎㅎ 이랬음 ㅋㅋㅋ
누나가 막 꺄아아아 ㅋㅋ 하고 웃더니 ㅎㅎ 바지랑 팬티 벗습니다 ㅎㅎ 이래서 ㅋㅋ
나도 그 분위기가 너무 밝고 해맑은데 또 야릇하고 너무 좋아서 ㅎㅎ
0.5초만에 벗어버림 ㅋㅋ
야릇해서 그런가 자지는 반 발기 상태. ㅎㅎ
누나가
"이씨 너어 ㅎㅎ 무슨생각했는데 벌써 커진거야 ㅎㅎㅎ "
이러는데 나는 누나땜에 커졌지 뭐 다른이유가 있나.. 이러고 말끝을 흐리니까
오구오구 암튼 이뽀이뽀 내동생 이러먼서 내머리를 쓰다듬어 주는데 너무 좋아서 누나를 바로 껴안아버리고 ㅎㅎ
누나한테
"누나. 나 누나한테 키스해도돼?"
하니까..ㅎ 그냥 내 눈 똑바로 쳐다보더니.. 스윽 눈을 감더라 ㅎ
처음엔 살며시 누나입술에 내 입술울 포개고 그상태로 가만히 있었음..
누나 한테서 나는 향기와 누나 얼굴과 입술에서 나는 살냄새가 너무 좋았음 ㅠ
그러다가 슬슬 혀를 누나 입속으로 넣으려고 하는데
누나가 입술이 힘을 준건지 안들어감 ㅠ
입술 살짝떼고, "누나 입술좀 열어줘" 하고 작게 속삭이니까
그제서야 누나 입술이 열리면서 혀가 들어갈수 있었음 ㅠ
진짜 그 말로는 절대 표현못할 그 촉촉함..
누나 혀도 처음엔 잠깐 가만히 있다가, 내 혀가 가서 인사하니까 ㅎ 본능적으로 같이 휘감아져서 움직이는데 정말 자지에서 쿠퍼액이 오줌처럼 나오는게 느껴지고 터질거같았음
그렇게 한참을 미친듯이 서로의 혀를 탐하다가..
누나가 입술을 떼고 지긋이 나를 바라보면서 물어봤어
"너.. 어제 누나 좋다고 한말 있잖아.. 성욕때문이야 아니면 여자로 정말.."
"누나. 내 눈 봐봐."
"보고있어ㅠ"
"사랑에 빠진 눈 같지 않아? ㅎㅎㅎ"
이러는데 ㅋㅋ 누나가 막 내 가슴에 안기면서 야아 ㅠㅠㅠ 으앙 ㅠ 이러면서 ㅎㅎ
"우리 사이는 절대로.."
이러는데 내가 누나 말 끝나기전에 입술로 입술을 막았어 ㅎ
나도 정말 너무 흥분상태라..
서로 키스하면서..
누나 몸 쓰다듬으면서 가슴쪽으로 손을 살짝살짝씩 터치하면서 간보다가..
너무 만지고 싶어서 그냥 오른손으로 누나 한쪽가슴 만졌거든
브라가 느껴지는데.. 그것마저도 너무 좋더라 ㅠ 누나가 거부를 안한다는게 ㅠ
누나도 왼손으로 내 자지 만지고 쓰다듬으면서.. 귀두쪽을 손가락으로 쓰담해주는데 진짜 미치겠는거임 ㅋ
키스하던 입 잠깐떼고 누나 브라 벗길래 헤헿 이러고 누나 티 벗기고 브라도 벗기는데 ㅎ 너무 부끄러워 하면서 제지를 안하니까 이게 너무 좋았음 ㅠ 그상황이 ㅠ
그러고 누나를 눕히고는
"누나 가슴 애무해줄래"
이러는데 누나가 야아아아 ㅠㅠ 이러면서 가슴가리고 너무 부끄러워 하는거임 ㅠ
어허. 누나 손치웁니다 ㅎ 이러면서 내가 손으로 살살 달래면서 손치우고 누나 생가슴 진짜 제대로 봄 ㅎㅎ
누나 가슴은 그렇게 크진 않지만 적당히 봉긋하고 특히 유륜이랑 유두가 정말 핑크색에 앙증맞게 귀엽게 생기고 피부도 너무 하얗고 그래서 너무너무 이쁨..
와.. 누나.. 누나가슴 정말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하는데 누나는 부끄러움에 울고싶은 표정을 하고있으니 너무 또 그게 사랑스럽고 귀엽더라 ㅎ
누나가슴에 얼굴대고 살내음 맡으면서.. 처음으로 젖꼮지 입에물고 살짝 빨았는데, 누나가 흐읍!ㅠ 이러면서 몸을 튕기길래 ㅎㅎ 그게 너무 반응이 좋아서 몇번씩 계속 쪽하고 빨고 놓고 반복하다가, 입으로 아예물고 혀로 꼭지 돌리는데
누나가 눈감고 손으로 입 막으면서 흐으읍.. 하고 신음 작게 나오는데 개꼴림 하..
그렇게 빨다가 몸 세워서.
"나 누나 소중이 볼꺼야 ㅎ"
하는데 ㅋㅋ
누나가 진짜 뀨이이잉 ㅠㅠㅠ 이런 소리내면서 두손으로 얼굴만 가리고 있는거 ㅋㅋ
그리고 누나도 그렇고 나도.. 서로 성기에 대해 자지,보지라고 절대 말하지 못할거같음. ㅜㅠ
암튼 ㅠ 나는 천천히 누나 바지 벗기고..
나오는 그냥 아무장식 없는 흰팬티..
누군가에게 보여줄려고 일부러 차려입은 화려한 팬티보다, 몇백배는 순수하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이라 생각했음
잠깐 그 사랑스러운 팬티를 감상해주고
천천히 팬티를 아래로 내렸어 ㅎ
정말 앙증맞게 적당히 난 귀여운 보지털이 보이고..
저번에 처음 누나 보지를 볼때 보지털만 잠깐 보고 넋을 놨었는데..
이제는 ㅎㅎ
자지에서는 쿠퍼액이 줄줄 바닥으로 떨어지는 수준이고,
나는 천천히 누나 다리를 벌리는데.
누나가 다리에 힘을주고 진짜 ㅋㅋ 못벌리게 하는거야 ㅠ
누나가 막 "잠깐만 잠깐만 ㅠㅠ 나 안씻었는데 씻고올까? ㅠ 나 씻어야돼 잠깐만"
이러는데 ㅋㅋ "야 ㅋ 우리 서로 안씻은냄새 좋아하는거 다 알고든? ㅋㅋ 가만히있어 ㅋ"
이러니까 누나가 이게 어디서 누나한테 야라고 하냐고 너 ㅠ 이러면서 이씨 ㅠㅠ 하 ㅠㅠㅠ
이러면서도 다리에 살짝씩 힘을 빼주더라 ㅎㅎ
그러고는 누나 다리를 기어코는 활짝 열었고..
정말 너무나 사랑스러운 누나 하..
누나의 보지는 대음순도 하얗고 소음순은 젖꼭지와 같은 핑크색에.. 소음순은 작은 나비 날개처럼 귀엽게 펼쳐져 있었고.. 클리토리스는 살에 살짝 덮혀져서 빼꼼히 작은 돌기가 나와있는게 ㅠㅠ 야동따위는 비교조차 할수없는 그런 모양임 ㅠ
그러고 그 소음순 사이로 투명하고 맑은 액체가 좀 많이 나와 있었음 ㅠㅠ
누나는 막 너무너무 부끄러워 하면서
"야아아 ㅠㅠ 너무 보지마 ㅠㅠ 진짜 나 너무 수치스러워 ㅠㅠ 으앙 ㅠㅠ"
이러면서 거의 울더라 ㅎㅎㅎㅎ
"나도 누나 소중이 입으로 할꼬야 ㅎ "
이랬더니 ㅋㅋ 막 갑자기 누나가 일어나더니 ㅋㅋ 야아아아!! ㅠ 절대 안돼ㅠ 진짜 안돼 ㅠ 냄새나 ㅠ 이러면서 거의 울면서 못하게 하는거 ㅋㅋㅋ
누나도 내꼬카인 맡았으니까 쌤쌤이지 ㅋㅋ 하면서 누나 보지에 얼굴을 가저다 대는데 하...
진한 소변의 향기와 정말 습하고 야한 냄새가 확 오는데 이게 진짜 무슨 역한 냄새가 아니고 정말 남자를 흥분시키는 최고로 좋은 야한냄새였음 ㅠㅠ
냄새 한번 들이켜주고 바로 입으로 누나 보지 덮어서 혀로 소음순 사이 고여있는 액을 핥는데 아으 넘 맛있었움 ㅠㅠㅠ 이게 음식맛있다 이 맛있는게 아닌, 정말 야한맛중에 최고맛있는 맛 ㅠㅠ
누나는 막 몸을 베베꼬꼬 허리가 막 휘면서
두손으로, 입에서 나오는 울음소리같은 신음을 처절하게 막고있었음 ㅎㅎ
신나게 소음순사이에서 나오는 액을 다 핥아먹으면 , 또 나오고 ㅎ 정말 신기하더라
그리고 위로 올라가서 클리토리스를 덮고 있는 살을 손으로 위로 당겨서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머금어 봤는데 ㅎㅎ 정말 탱글하고 신기한 촉감이였음
혀로 막 굴려주니까
진짜 누나가 막 신음소리 더 커지면서 ㅋㅋ 오줌쌀거 같다고 하지말라고 하더라 ㅋㅋ
나는 오줌 싸면 더 좋다고 ㅋㅋ 그냥 싸라고 했거든 ㅋㅋ
누나가 막 야아아아 ㅠㅠ 변태같은놈 ㅠㅠ 진짜 나올거 같다고 야야 잠깐만 ㅠㅠ
이러는데 ㅋㅋ 나는 진짜 누나골반 감싸안고 못움직이게 힘주고 계속 빨았음 ㅋㅋ
그러니까 누나가 "아진짜 ㅠㅠ 야!!! ㅠㅠ " 이렇게 소리지르자마자 오줌이 주울 하고 나오는게 느껴짐 ㅋㅋ 나는 당연히 다 마셨고 ㅎㅎ
누나가 "야이 미친놈아 ㅠㅠ 나 나왓지?ㅠㅠ "
하는데, 정색하고 안나왔다고 구라침 ㅋㅋㅋ
막 누나가 진짜 땀엄청 흘렸더라 원래 땀도 안나는 체질인 사람인데 ㅎ
그러고 헉헉 거리고 있는 누나를 보면서
나도 바로앉아서 내 자지를 누나 보지에 한번 갖다댐 ㅎ
누나가 놀래가지고 ㅎㅎ 나 보더니
"야 ㅠ 모야? 꼬추야?ㅠ"
이러는데
"응 ㅎㅎ 누나거랑 내꺼 참 이쁘다 ㅎㅎ"
이러니까 누나도 막 아쉬워하면서 이씨.. 나도 보고싶은데..
이러길래 내가 우리이거 찍어서 나중에 볼래? 하니까 ㅋㅋ 누나가 고민하더니 알았다고 ㅋㅋ
누나가
"진짜 할거지?.."
이러길래 "응 하고싶어 누나랑.."
하니까
누워보라고 콘돔 씌워준다고 ㅎ
그러고 누나가 내꼬추 보더니 ㅎ
뽀뽀를 쪽 하더니 ㅎㅎ 이녀석 안아프게 해죠 ㅠ 이러는데 넘 귀엽 우리누나 ㅠㅠ
그러고 누나가 정성스럽게 이쁘게 콘돔을 씌워주었음 ㅎ
우리누나 다시 잘 눕히고.
역사적인 첫경험을 기록도 하고 ㅎ
내가 구멍 잘 못찾는거.. 누나가 조심스레 잡아서 잘 넣어줌.. ㅎㅎ
그렇게 우리둘의 소중한 첫경험은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ㅎㅎ
누나랑 데이트하는 AI생성 사진입니다 ㅎㅎ
제가 실제로 이렇게 훈훈하게 생기진 않음 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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