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정윤이와 혜원이 스와핑썰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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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2:58
이어서 쓸게
재밌으면 추천해줘
못믿는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부탁
파키스탄 놈에게.. 초대남으로 불렀던 놈에게 홀랑 넘어가서.. 알몸으로 붙어먹는 정윤이년.. 오랜만에 만나서.. 파퀴놈과 연인처럼 뒹굴대는 모습이 엿같았지만.. 딸만 다섯번은 친듯..
여우처럼.. 외국인과 있을때와 나랑 있을때 텐션도 다르고..ㅋㅋ 놈 앞에서는 애기가 되서 알몸으로 애교부리고.. ㅋㅋ 나에게는 박대하는 모습..ㅋㅋ 그게 더 꼴리긴 하지만..
그 다음주가 되고.. 나는.. 혜원이 남편에게 오랜만의 연락을 했다.. 간만에 부부 동반으로 한잔 하자고 했고.. 양아치 문신남 혜원이 남편은 바로 콜ㅋㅋ 정윤이 볼 생각에 신난듯..
퇴근길에 정윤이에게도 얘기함.. 정윤이는 회사 언니와 같이 나왔고..ㅋㅋ 인사도 하고..ㅋㅋ 저 언니는 정윤이가 파키스탄 놈한테 홀랑 넘어가서 떡치는 거 알까..ㅋㅋ
혜원이네랑 만나자고 하니.. 정윤이는.. 크게 반응은 없었다.. 뜬금없이? 왜? 하는 반응.. 나는 한동안 안봐서.. 오랜만에 한잔 하자.. 했고.. 정윤이는 그러던지..
나는 슬쩍 정윤이에게 민수랑 다시 연락해? 물었고.. 정윤이는 그냥.. 하며 그 후에 안부만 물었다고 했고.. 나는 더 물어보진 않았다.. 다시 새댁으로 돌아온 정윤이..
혜원이는 나에게 따로 연락을 했다.. 오빠한테 같이 만나자고 했다며? 묻는 혜원이.. 나는.. 같이 한잔하자구 했고..ㅋㅋ 뭔가 복잡한 생각을 하는 듯 했다..
금요일이 되고.. 정윤이 태워서.. 혜원이네 집으로 향했다..ㅋㅋ 양주도 한병 사서 갔고.. 정윤이가 아침에 옷 고르길래 치마 입힘..ㅋㅋ 그게 이뻐보인다고 설득해서..ㅋㅋ
도착하니 문신남과 혜원이가 맞이해줬고.. 정윤이는 문신남에게 수줍게 인사함..ㅋㅋ 문신남은 치마아래로 드러난 정윤이의 맨다리에서 눈 못떼고..ㅋㅋ 혜원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반갑게 맞고..
혜원이는 배달음식 잔뜩 주문해서 차려놈..ㅋㅋ 정윤이는 맛있는거 많네 하고ㅋㅋ 직접 차린건 없네? 약올림..ㅋㅋ 혜원이는 뭐 이년아 하며 살짝 어색하게 받아줌..ㅋㅋ
거실 바닥에 차려놓고.. 넷이 둘러 앉았고.. 나는 일부러.. 자연스럽게 문신남 옆에 정윤이를 앉힘..ㅋㅋ 혜원이는.. 내 옆쪽에 앉고.. 둘러앉은거다 보니 크게 티는 안남..ㅋㅋ
그리고.. 한잔씩 하며 토크를 시작함..ㅋㅋ 문신남은 반바지 입고 다리까지 문신이 보이고..ㅋㅋ 슬쩍 보는 정윤이.. 문신남은 정윤이에게.. 왜 갈수록 이뻐지냐고..ㅋㅋ
정윤이는 웃으며 놈이 치근덕대는걸 받아주고.. 나도 혜원이 많이 이뻐졌다고 칭찬함..ㅋㅋ 정윤이가 슬쩍 나를 째리는게 느껴짐..ㅋㅋ 혜원이는 정윤이 화장법 바뀐거 같다고..ㅋㅋ
둘이 화장 얘기 하는 동안 나도 문신남이랑 얘기를 좀 함..ㅋㅋ 양주 한잔 하면서..ㅋㅋ 혜원이 이뻐서 좋겠다고..ㅋㅋ 놈은.. 정윤이가 너무 이뻐져서 좋겠는데? 하고..
여자 둘은 무슨소리하냐고 타박주고..ㅋㅋ 나는 좀 더 타이밍을 기다림.. 다시 평범한이야기로 전환하고..ㅋㅋ 몰래 테이블 아래로 혜원이한테 발장난함..ㅋㅋ
그러다 술자리가 좀 더 깊어졌고.. 문신남은 취해서 얼굴 벌개지고.. 정윤이와 혜원이도.. 빨개짐.. 나는 혜원이 눈치 살피며 조금씩 딥한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문신남 운동하냐고 ㅋㅋ 하니 문신남이 헬스장 꾸준히 다닌다고..ㅋㅋ 자랑하고.. 혜원이한테 남편이 몸이 좋아져서 좋겠다고 드립날림..ㅋㅋ 혜원이는 뭐가 좋냐고 웃으며 얘기하고..ㅋㅋ
나는.. 밤에 좋겠다고..ㅋㅋ 하고.. 문신남은 혜원이 밤에 엄청 만족한다고ㅋㅋ 하며 정윤이 쳐다봄..ㅋㅋ 정윤이는 맥주 홀짝 마시며 눈돌려서 문신남 보고..ㅋㅋ 혜원이는 할많하않..ㅋㅋ
그러다 문신남과 담배피러 나왔고.. 나는 좀 더 직설적으로 얘기를 시작했다.. 정윤이 많이 이뻐하시는거 같다고..ㅋㅋ 문신남은.. 나한테 티나냐고 미안하다고 하고..ㅋㅋ 다른생각은 없다고..ㅋㅋ
취한김에.. 정윤이도 싫어하진 않는거 같은데요? 하고.. 걔는 자기 이뻐해주는거 좋아하거든요..ㅋㅋ 함.. 문신남은 잠시 조용하더니.. 뭔가 나보면서 한참 생각하는듯.. 묘해짐..ㅋㅋ
얼굴 벌개져서.. 아 그러냐고 하고.. 나는.. 정윤이가 이쁘긴 하죠.. 하고..ㅋㅋ 혜원이처럼 글래머는 아니긴 해요.. 하니 문신남은 정윤이도 매력있다고..ㅋㅋ 몸매도 이쁘다고..ㅋㅋ 간보고
나는 정윤이도 몸매 좋아요..ㅋㅋ 엉덩이에 점이 있는데 귀엽더라구요..ㅋㅋ 문신남은.. 웃으며 오 그래? 하며.. 담배빨며 생각하고..ㅋㅋ 아래가 뭉둑해진 게 보임..
나는 혜원이가 몸매는 더 좋죠.. 함.. 가슴도 크구요..ㅋㅋ 문신남은 살짝 일그러지면서도.. 뭔가 생각하고..
나는 문신남에게 제안을 했다.. 형님.. 하며 스와핑 생각해 봤냐고.. 놈은 당황한 표정이었고.. 나는 그냥 물어봤다고.. 기분나쁘면 죄송하다고ㅋㅋ 조심스럽게 얘기했고.. 고민하는 눈치..
정윤이랑 혜원이만 괜찮다면 어때요? 했고.. 분위기는 제가 잡아볼게요.. 하고 꼬심.. 문신남은.. 곧.. 친한 동생이니까..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니 정윤이랑 혜원이는 좀 더 취해서 떠들고 있었고.. 문신남은 정윤이 다리를 보며 앉음.. 정윤이는 경계가 풀어져 치마가 벌어져서 허벅지가 보였고..
문신남 시선에도 그대로 앉아있고.. 문신남은 정윤이를 보며 더 꼴리는듯.. 대놓고 정윤이 봄..ㅋㅋ 정윤이를 위해 혜원이를 내놓을 것인가..ㅋㅋ 나도 혜원이 슬쩍 봄.. 간만에 보니 가슴 개꼴..
생각보다 분위기는 좀 더 묘하게 흘러갔다.. 술을 좀 더 마시고.. 다들 술이 좀 되니.. 문신남은 나와 눈마주치며.. 정윤이랑 붙어앉았고.. 손을 보니.. 정윤이 허리에 손올림..
정윤이는 흘금 보고.. 내눈치 살핌.. ㅋㅋ 나도 질세라.. 혜원이 엉덩이 슬쩍 만지고.. 혜원이도 날 보며 몰래 빙긋 하고..
나는.. 형님이랑 정윤이 잘 어울리는데? 하고..ㅋㅋ 정윤이는 뭔가 눈치깐듯.. 날 째리며 묘한 표정.. 혜원이는 취한채 톡해서 횡설수설하며.. 너 뭐하려는거야? ㅋㅋ
곧 모르겠다 싶어서 왕게임하자고 바람넣음..ㅋㅋ 그냥 가위바위보하자고..ㅋㅋ 정윤이는.. 무슨 왕게임이야 애냐고 하고.. 문신남은 바로 콜함.. 정윤이한테 눈멀어서..ㅋㅋ
예전에 술자리에서 정윤이에게 들이대는 거 보고 느꼈지만.. 이쪽도 변태력은 나 못지 않은듯.. 끼리끼리 만난거긴 하지만..
혜원이도 별 말 없어서.. 바로 시작.. 나랑 문신남이 밀어붙이니 정윤이도 혜원이도 마지못해 하고.. ㅋㅋ 혜원이가 이겨버림.. ㅋㅋ 혜원이는 나랑 문신남 뽀뽀하라고 헛소리..
정윤이가 까르르 웃고.. 나는 젠장하며 문신남과 뽀뽀함.. 내가 이기면 보자고 하며 억지로 함..ㅋㅋ 문신남도 같은 생각..ㅋㅋ 다시 가위바위보하고.. 왜 자꾸 여자들이 이기는지..
정윤이년은 문신남 춤추라고 시키고.. ㅋㅋ 웃기긴 웃겼음..ㅋㅋ 자연스럽게 게임이 이어져서 다행이긴 했고..
마침내 내가 이김.. ㅋㅋ 나는.. 정윤이 치마 올리고 있으라고 시켰고.. 정윤이는 당황하며 웃었고.. 왜그러는데.. 하며 버티고..ㅋㅋ 문신남은.. 게임인데 괜찮다고..ㅋㅋ
정윤이는.. 치마를 슬쩍 올리고.. 내가 팬티까지 올려버리고.. ㅋㅋ 문신남 앞에서 팬티까지 보여지는 정윤이.. 혜원이의 슬쩍 독기어린 표정..
문신남은 너무 좋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표정.. 정윤이는 빤히 문신남 쳐다보고.. 나는 물가지러간다고.. 주방에 가고 혜원이도 슬쩍 따라오고..
너 이러려고 부른거지? 나도 들릴듯말듯 속삭이는 혜원이.. 나는.. 그냥 재밌어서 하자고 한거야.. 하며 문신남 뒤통수를 살피며 키스했고.. 혜원이는.. 개새끼들.. 하며 받아줌..
자리로 돌아가 또 시작하고.. 내가 이김.. 나는.. 형님이랑 정윤이랑 나랑 혜원이 키스하자고 함.. 순간 분위기가 쌔해지긴 했고.. 나는 혜원이에게 먼저 키스했다.. 나도 취해서 될대로 되라였고..
혜원이는 풀린 눈으로.. 내 키스를 받음.. 정윤이는 충격받은듯한 표정이었지만.. 문신남이 곧 정윤이에게 키스함.. 정윤이는 읍하며.. 문신남과 키스했고..
키스는 꽤 찐하게 계속됨.. 나는 혜원이 가슴 만지며 키스했고.. 이미 내 앞에서 파키스탄놈들에게 따먹힌 두 년은 체면이고 뭐고 없었고.. 혜원이는.. 정윤이에게 대놓고 찝적대는 남편에게 복수하듯.. 날 자기 남자라는듯.. 키스함..
나는.. 오늘 스와핑 어때요? 했고.. 문신남에게 당하다가 놀라서 날 보는 정윤이.. 문신남은 잠시 머뭇하다.. 다시 정윤이에게 집중하기 시작했고.. 혜원이는.. 날 꽉 잡고 키스했다..
문신남은 정윤이 허벅지를 만지며 찐하게 키스했고.. 정윤이는 흐음.. 하며 잠시만.. 하며 혀를 섞음.. 취한 문신남은 이성의 끈을 놓고.. 정윤이 눕히고.. 엉덩이 만지며 키스하고..
정윤이는 발라당 눕혀져서 당하고.. 혜원이는 그걸보며.. 거칠어진 숨으로 나와 키스했다.. 나는 혜원이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만지며 키스했고.. 혜원이는 남편을 보며 나와 키스..
문신남은.. 혜원이를 보며 일그러졌지만.. 눈앞에 눕혀진 정윤이의 모습에 정신이 팔렸고.. 정윤이 치마에 손을 넣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키스했고.. 정윤이는.. 체념한듯.. 키스를 받았다..
문신남은 치마를 올렸고.. 정윤이 팬티를 벗겼고.. 정윤이는.. 잠시만요.. 오빠.. 하며 부끄러워했지만.. 혜원이 남편 앞에서.. 보지를 보여지고.. 문신남은 정윤이 보지를 핥고..
나는 혜원이 웃옷을 올려서 젖가슴을 꺼내서 빨았다.. 혜원이는 흐응..하며 남편이 정윤이를 범하는걸 보고.. 나는 젖꼭지를 핥았고.. 바지를 아예 벗기고 팬티도 벗김..
혜원이는.. 하..하며 나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고 속삭였고.. 나는 모르겠어.. 하며.. 혜원이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다시 키스했고.. 동시에.. 문신남은.. 안방에 들어감..
나도 잠시 멈추고.. 정윤이와 눈마주침..
정윤이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 당황했고.. 내가 계획한 일이라는 것에 화난듯한 느낌이었다.. 날 계속 째렸지만.. 파키스탄새끼한테 대주고 넘어간 처지에.. 나도 각오하고 벌인 일이었다..
문신남은 아랫도리를 벗은채 콘돔들고 나옴.. 내쪽에도 던져주고.. 콘돔을 낌.. 동물의 왕국같은 상황에 솔직히 개꼴렸고.. 나는 혜원이 엎드리게 하고 콘돔꼈다..
간만에 혜원이 엉덩이를 보니 개꼴림.. 쭉 내민 엉덩이를 한참 쓰다듬었다.. 시발년들.. 나는 혜원이 똥구멍 만지며.. 자지를 보지에 쑤셔넣었고.. 탱탱한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박았고..
혜원이는.. 하아.. 하아.. 하며 박혔고.. 문신남도.. 꼴리는지.. 정윤이옷을 다 벗김.. 정윤이는.. 저항하지 않았고.. 정윤이의 매끈한 몸을 보며.. 문신남은 정윤이 위에 누워서.. 자지를 넣었다..
문신남 자지를 보고.. 좀 충격먹긴 했다.. 인테리어한 자지를 처음봐서.. 혜원이가 얘기를 구체적으로 안해줘서 몰랐는데.. 정윤이도 보고 좀 놀란표정.. 나는 혜원이 엉덩이 잡고 더 세게 박음..
혜원이집 거실에서.. 두 신혼부부가 상대를 바꿔서 떡을 치고.. 혜원이는 엎드려서 나에게 따먹히고.. 정윤이는.. 문신남 해바라기 자지에 박히고.. 혜원이의 탱글한 엉덩이는 찰싹대고..
정윤이는 박히며 하앙.. 하아.. 하아.. 아파ㅠ 하며 박히고.. 문신남은 자기가 정력이 좋다는걸 과시하려는듯.. 세게만 박아대고.. 나는 문신남 보란듯 혜원이의 섹시한 엉덩이를 찰싹 때림..
혜원이 집 거실에서.. 두 여자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아앙.. 아앙.. 하앙.. 하아아아.. 하아앙..하는 두 년들의 신음소리가 섞이고.. 정윤이는 문신남을 야한 눈으로 보며.. 오빠 아파요ㅠ 하아.. 하고..
혜원이는 하앙.. 하앙..대며 뜨거운 보짓물이 나오고.. 두 커플이 떼씹을 하다보니.. 남편이랑 정윤이가 떡치는게.. 꼴리는지.. 나랑 할때 안하던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하아..하아.. 자기야.. 하아.. 쌀거같애ㅠ 하앙.. 잠시만ㅠ 하아.. 하는 혜원이.. 나는.. 신나게 박다가 자지를 뺐고.. 푸드득 혜원이의 보짓물이 쏟아졌다.. 혜원이는 엉덩이 흔들며 하아ㅠ 하고..
외노자자지에 박힐때처럼 나오진 않았지만.. 그만큼 흥분했는지.. 나한테 박힐때 싼건 첨인듯.. 문신남은 박으며 놀람.. 정윤이도 뜨악하면서 봄..ㅋㅋ 나는 수건가져와서 닦아줌..
문신남은 취했는지.. 정윤이에게 다시 집중했지만 곧 싸버리고.. 조루라더니.. 생각보다 버티긴 한듯..ㅋㅋ 정윤이는 누워서 천장 쳐다봄.. 아프기만하고 한참 부족한 표정..
나는 혜원이가 싸서 사정을 못했지만.. 일차로 상황 종료.. 어색한 분위기가 잠시.. 거실을 감쌈..ㅋㅋ 두 걸레년들의 남편인 문신남과 나는.. 잠시 담배피러 나감..
문신남에게 어땠냐고 물었고..대답은 없고.. 정윤이가 만족한거 같은데요? 물으니 살짝 웃음을 보임..ㅋㅋ 그러다 나에게.. 이런 경험 있냐고 물었고.. 나는.. 처음이라고 하고..ㅋㅋ 어떠냐고 물으니..
솔직히 기분 ㅈ같고 너가 친한동생 아니었으면.. 때렸을지도 모른다고 함..ㅋㅋ 그러면서도 한번쯤 상상해봤다고도 하고..ㅋㅋ 나는 살짝 쫄았지만.. 그래도 정윤이랑 하니까 어땠어요? 물음..
문신남도 이렇게 된거.. 나에게 솔직하게 얘기하기 시작했고.. 니 와이프 솔직히 졸라 맛있더라 이지랄..ㅋㅋ 나도 혜원이 엄청 섹시하던데요? 형님이랑 할때도 싸요?
문신남은.. 몇번 싸던데? 하고.. 구라인거 알지만.. 나는 모른척 형님 엄청 좋겠어요..ㅋㅋ 가서 한번 더 하시죠.. 하고.. 문신남은 어깨 툭 치며 다시 올라감..ㅋㅋ
올라가니.. 정윤이와 혜원이는 어색하게 옷입고 앉아있었고.. 적막감이 느껴지고.. 넷이서 한잔씩 더했고.. 내가 분위기를 풀어보려 했지만.. 어색한건 어쩔 수 없고.. 그나마 술이 도움이 되니..
문신남은.. 정윤이 껴안고 있고.. 혜원이는 내옆에서 툴툴거리는 표정..ㅋㅋ 한시간쯤 그렇게 있다가.. 나는 정윤이의 새침한 표정이 꼴려서.. 정윤이에게 가서 키스박음..ㅋㅋ
정윤이는 인상쓰며 거부하고..ㅋㅋ 문신남이 정윤이 끌어안고.. 엉덩이 만지고.. 제수씨 왜이렇게 이뻐? 너무 섹시한데? 하며 드립침..ㅋㅋ 정윤이는 말없이.. 안겨있고..
나는 혜원이에게 가서 젖가슴 만지고.. 노려보는 정윤이.. 질투나는건지.. 알 수 없는 눈빛.. 나는.. 그게 더 꼴려서.. 혜원이를 벗김.. 혜원이도 포기한듯.. 받아주고..
문신남도 다시 시작하고.. 바지벗고 빨아달라고 함.. ㅋㅋ 자지는 안서있고..ㅋㅋ 정윤이는.. 고개 숙여서.. 자지를 입에 넣음..ㅋㅋ 우리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게 되어갔고..
정윤이가 자지를 빠니.. 놈의 자지가 커지고.. 해바라기를 핥는 정윤이.. 나도 자지를 혜원이 입에 물림.. 썅년들.. 고요한 거실에 두 새댁들이 다른 남편의 자지 빠는 침소리..
나는 상을 한쪽으로 치워버리고.. 문신남과 정윤이 쪽으로 혜원이를 데려가서.. 엎드리게 함.. 혜원이 옷을 다시 벗겼고.. 혜원이의 세끈하고 탄력있는 알몸..
혜원이는 왜그래.. 하며 엎드렸고.. 문신남 자지 빠는 정윤이 옷도 다시 벗겼다.. 알몸이 된 두 걸레년들.. 문신남에게 눈치를 줬고.. 정윤이를 엎드리게 하는 놈..
정윤이와 혜원이를 엎드리게 했고.. 내가 그렇게 염원하던 모습이 나옴..알몸으로.. 엉덩이를 쭉 내민 채 뒤돌아보는 정윤이와 혜원이.. 나는 속으로 미친듯이 흥분함..
곧 나는 혜원이 엉덩이 잡고 박기 시작했고.. 문신남은 귀여운 정윤이 엉덩이 만지면서.. 제수씨 엉덩이 너무 이쁘네 이지랄..ㅋㅋ 정윤이는 수줍게 보고.. 계속 만져짐..ㅋㅋ
나는 혜원이에게 자지를 넣으며 쌀거같아서 계속 참음.. ㅋㅋ 이 상황이 너무 꼴려서.. 엉덩이 잡고 박았다가 말았다 반복..ㅋㅋ 혜원이는 하아.. 하.. 하며.. 야하게 신음소리 내고..
정윤이는 흘깃 옆에서 박히며 신음소리내는 혜원이를 쳐다보고.. 곧 문신남이 박고.. 하앙ㅠ 하며.. 고개를 푹 숙이고.. 따먹히기 시작.. 정윤이와 혜원이의 엉덩이가 출렁대며 박힘..
탁탁탁탁.. 하앙.. 하아.. 아아앙.. 아아.. 하며 두 엉덩이가 마구 박히고.. 나는 형님.. 혜원이 너무 섹시해요.. 하고.. 문신남은.. 제수씨 엉덩이 진짜 맛있는데? 하며 박음.. ㅋㅋ
정윤이와 혜원이는 너무 자극적인 상황에.. 엎드려서 엉덩이 내밀고 박히고.. 정윤이는.. 아파요ㅠ 하아아..오빠ㅠ 하아..ㅠ 하고.. 나는 문신남에게.. 정윤이 보지 뜨겁죠 형님? 하고.. 문신남은.. 진짜 뜨겁네.. 제수씨 좋아? 하고..
혜원이는 하아.. 하아.. 또 쌀거같애ㅠ 하고.. 나는.. 두 년이 흥분한 김에 순간 아이디어가 떠오름.. 혜원이 머리채 잡고 얼굴을 들어 키스하고.. 정윤이 쪽으로 들이밈..
혜원이는 하.. 뭐야.. 하고.. 둘이 키스해봐.. 하고.. 말잘듣는 혜원이도 망설임..ㅋㅋ 정윤이는 해바라기가 아픈지.. 하아.. 아파ㅠ 하.. 하고.. 나는.. 정윤이 얼굴도 들고.. 혜원이랑 눈마주치게 함..
그리고.. 혜원이에게 박았고.. 둘은 야한 표정으로 서로를 쳐다보고.. 혜원이가 정윤이에게 뽀뽀함.. 정윤이는 눈 질끈 감고 입 안벌려줌..ㅋㅋ 친구인데.. ㅋㅋ 혜원이는 쪽쪽 하며 정윤이에게 뽀뽀하고.. 정윤이도 모르겠다싶은지 좀 받아줌.. 인상쓰면서..ㅋㅋ
정윤이와 혜원이가 뽀뽀하는 게 개꼴림.. 그러다 이건 아닌지 입 떼는 둘..ㅋㅋ 문신남은 그거봐서 그런지 싸버리고.. 나는 혜원이가 싸도록 도와줌..ㅋㅋ 그리고 나도 혜원이 입에 싸버림..
그렇게 두번째 섹스도 끝나고.. 새벽도 되고 해서.. 마무리함..ㅋㅋ 조금 어색하게 두 여자는 있었고.. 문신남은 또 이렇게 보자고 ㅋㅋ
정윤이는 며칠간 말이 없었고.. 삐진 정도가 아니었고.. 심각했고.. 나는 그거 풀어주느라 한달은 엄청고생했다.. 그 과정은 또 얘기가 길어지니.. 암튼.. 정윤이년은.. 자기 업보도 있어서..
나는 정윤이와 혜원이 합방을 시켰고.. 본격적으로 누구와 섹스를 시킬지.. 고민을 시작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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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1.04 | 현재글 외노자와 아내썰-정윤이와 혜원이 스와핑썰 (23) |
| 2 | 2025.11.08 | 외노자와 아내썰-정윤이와 민수의 찐한 키스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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